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교육부 주관 ‘2023년 미래교육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중구는 미래교육지구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교육부의 미래교육지구 공모사업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지속 가능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 사업을 공동으로 개발·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중구는 국비 1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중구는 지난 2020년부터 3년 동안 미래교육지구 사업에 연속 선정돼 온마을 교육축제, 사람책 도서관,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 등 다양한 미래교육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이어서 내년에는 그동안의 미래교육 사업을 재구조화해 △지역 내 혁신도시 공공기관 및 대학 등과 연계한 고교학점제 확대 운영 △미래교육 AI 배움터 조성 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지역 내 다양한 교육 관련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교육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중구만의 특색을 살린 마을교육을...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향)가 지난 6일(화) 오후 6시 30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2 중구 자원봉사자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2월 5일부터 12월 9일까지인 자원봉사 주간을 기념해 한 해 동안 활발하게 봉사활동을 펼쳐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의 자원봉사왕으로 선정된 송봉기 큰애기봉사단 회장 등 개인 11명과 문수나누미봉사단 등 봉사단체 7개가 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 밖에도 희망나눔동행 등 봉사단체 3개가 구의장상, 이성자 종갓집봉사단 회원 등 3명이 국회의원상, 정혜정 송학라이온스클럽 회장 등 5명이 한국자원봉사센터 협회장상, 정수용 중구새마을협의회 회장 등 4명이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을 받았다. 표창 수여식에 이어서 축하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박향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올 한 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동 지원 및 자...

울산 중구보건소(소장 이현주)가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6일 오송생명과학단지 후생관에서 열린 ‘2022년 감염병관리 콘퍼런스’에서 2022년 감염병관리 지자체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질병관리청은 감염병 관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앞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기여한 전국의 민간·공공단체 등을 대상으로 국가발전 기여도, 국민생활 향상도, 의료기관 신고기한 준수율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중구보건소는 선제적인 감염병 관리 및 감시 체계를 확립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신속하고 정확한 역학조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을 최소화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이현주 울산 중구보건소장은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보건복지부 산하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한 ‘2022년 아동학대 대응체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기관 장려상’을 수상했다. 아동권리보장원은 앞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 아동쉼터 420여 곳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아 평가를 진행해 아동학대 대응체계 협업, 아동학대 슈퍼비전, 가족기능회복 특화 프로그램 3개 부문 우수기관 10곳을 선정했다. 울산 중구는 ‘아동학대 대응기관, 민관기관의 연합 홍보’를 우수사례로 제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정기적으로 중부경찰서·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홍보활동을 펼치고, 2년 연속 라디오 아동학대 예방 홍보 방송을 진행하는 등 각종 아동학대 예방 활동에 앞장선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지역 내 어린이집 원장 113명을 아동학대 예방 책임관으로 임명하고, 동(洞) 행정복지센터 및 어린이집 127곳에 아동학대 예방 홍보 안내판을 부착하는 등 아동 권리 감수성을 높인 점을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원도심 일대에 각종 조형물과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지난 1일(목) 오후 6시 문화의거리(옛 울산초등학교 앞)에서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강혜순 중구의장, 젊음의거리 상인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 트리 조형물 점등, 기념사, 축사, 성악·춤 공연, 조형물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옛 울산초등학교 앞~울산교 입구 구간에 크리스마스 트리, 막대사탕 장식물, 대형 장식등(샹들리에), 성탄종 터널, 벽타는 산타 모형 등 다양한 조형물과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경관조명은 내년 2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겨울밤의 낭만을 즐기면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원도심을 찾는 발걸음이 늘어나 지역 상권도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은 청년들에게 생애 1회에 한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기간은 2022년 1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로 기간 중 최대 12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만 19세~34세 청년으로, 부모와 따로 살면서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월세 60만 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무주택자다. 또한 청년 원가구의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재산 3억 8,000만 원 이하)이면서 청년가구 소득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재산 1억 7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신청 기간은 2023년 8월 21일까지이며, 주소지 동(洞)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https://www.bokjiro.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앞서 지난 8월 22일부터 10월 말까지 총 152...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4곳과 29일 오전 10시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위탁 관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선정된 기관은 중구시니어클럽(관장 서정숙)과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권정배), 함월노인복지관(관장 오기호), 대한노인회 울산중구지회(지회장 최현만) 총 4곳이다. 위탁 관리 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한편 중구는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 2,800여 명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은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12월 안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안정적으로 노후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들과 함께 다양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회 민원의 날’ 행사에서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의 공공기관 1,514곳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받아, 민원실 내·외부 공간혁신 및 민원행정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총 16개 기관이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중구는 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 최초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울산 중구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민원인 손잡고 동행서비스’ 등 친절·신속·정확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몸건강·맘건강·톡톡쉼터’ 휴게공간을 운영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천연 향기치료 공간 디자인을 적용하고 계절별 꽃 전시 및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 및 직원이 편안한 마음으로 서로 소통하며 민원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한 점 등을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4일 오후 2시 30분 울산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사회복지법인 3곳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신진철 사회복지법인 장수마을 대표이사, 이충우 사회복지법인 국민복지재단 대표이사, 손경숙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울산 중구는 보건복지부의 지침에 따라 학성동, 복산1·2동, 중앙동을 1권역, 반구1·2동, 병영1·2동, 약사동을 2권역, 성안동, 우정동, 태화동, 다운동을 3권역으로 정하고, 앞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권역별로 1개 기관을 모집했다. 이어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엄격한 평가 및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1권역 사회복지법인 장수마을(장수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2권역 사회복지법인 국민복지재단(국민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3권역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울산중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이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혁신도시 클러스터 입주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한다. 울산 중구는 12월 1일부터 9일까지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 4분기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은 혁신도시에 기술 강소기업을 집적화해 지역의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입주기업에 사무공간 임차료 및 분양 대출 이자의 최대 80%를(월 200만 원 한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에 입주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았으며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계획상 유치 업종에 적합한 기업, 연구소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 중구청 누리집(https://www.junggu.ulsan.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울산 중구는 지난 1분기부터 3분기까지 혁신도시 클러스터 입주기업 72곳에 입주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산업 지원 기반 구축 및 신산업 활성...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와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22일 오후 2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 혁신도시 공공기관 상생 협력 동행 행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우진하 한국석유공사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지역 소상공인과의 소통 강화, 행사 개최 비용 및 시설 지원, 행사 홍보 추진 및 직원 참여 유도,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 구상 등에 함께 힘쓸 계획이다. 한편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상공인·혁신도시 공공기관 상생 협력 동행 행사’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1차로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2차로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한국석유공사 앞에서 열린다. 행사 현장에서 지역 내 소상공인 25개 업체는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 최초로 시각장애인용 지방세 안내 홍보물 500매를 제작·배포한다. 울산 중구는 시각장애인의 권익을 향상하고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2년 지방세정종합평가 최우수 시상금 150만 원을 활용해 시각장애인용 지방세 안내 홍보물을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홍보물에는 ARS 전화 및 지방세입계좌 등 다양한 지방세 납부 제도, 지방세 종류 및 납부 시기, 세목별 담당 부서 및 문의 전화번호 등 다양한 정보가 점자로 표기되어 있다. 울산 중구는 시각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해당 홍보물을 중구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와 각 동(洞)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할 예정이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정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회적 약자의 알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특별한 안내문을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납세 편의시책을 추진해 나가며 신뢰받는 세정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