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개학을 맞아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동안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학교 및 학원가 주변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169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어린이 정서저해 식품 등 판매금지 준수 여부, 무허가·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 소비기한(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진열·판매 여부, 조리·판매시설 위생 관리 여부,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이다. 중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 조치할 계획이다.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경우 행정처분하고 재발방지 차원에서 중점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 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08년 제정된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라,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200m 이내의 구역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중구 지역 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은 4...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일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고향사랑기금운용계획 심의 및 결산, 기금 운용 성과 분석 등 기금 관리·운용에 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당연직 위원 3명과 회계·세무 등 기금 관련 전문가 위촉직 위원 4명을 합쳐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중구는 위촉직 위원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2023년도 고향사랑기금 운용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한편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는 인구 유출 등으로 악화된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로, 개인은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500만 원을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는 10만 원까지는 전액, 10만 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 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혁신도시에 기술 강소기업을 집적화해 지역의 신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고자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내 입주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한다. 중구는 오는 3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 1분기 지원 기업을 모집한다.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은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내 입주기업에 사무공간 임차료 및 분양 대출 이자의 50~80%(월 200만 원 이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로부터 입주 승인을 받아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에 입주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 연구소 등이다. 중구는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오는 4월 중 지원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와 중구는 지난 2019년부터 4년 동안 공공기관 연관산업 기업유치 등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혁신도시 클러스터 입주기업 166곳에 6억 4,6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https://www.j...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박관식)가 16일 ‘공간을 품은 똑똑한 중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관식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장 등 7명이 참석했다. ‘공간을 품은 똑똑한 중구’는 디지털 정부 정책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활용 가치가 있는 거대 자료(빅데이터)를 분석하고 무인항공기를 이용해 체계적인 공간정보를 구축하고 행정 업무에 적극 활용하는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한 공간 거대 자료(빅데이터) 분석, 유동인구 및 소비 자료 분석, 공간정보 자료 활용을 위한 실무 교육 및 기술 지원, 기초행정구역 DB 정비, 무인 항공기를 활용한 각종 시설물 3차원 정보 및 정사영상 제작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공간정보는 사물의 위치 정보와 속성 정보를 결합한 것으로 재난 대응, 시설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범국민적 훈련으로,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는 중앙부처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12개 기관이 참여했다. 중구는 지난해 11월 14일부터 25일까지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및 붕괴 등 복합 재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토론 및 현장대응훈련, 다중이용시설(리버플레이스, 뉴코아아울렛) 교육·점검, 재난취약시설(반구어린이집) 화재 대피훈련, 다중이용시설(문화의전당) 화재 대피훈련 △소·소·심 익히기 체험교육 등 총 7차례에 걸쳐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11월 23일 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주관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대응훈련에는 중부소방서, 중부경찰서, 육군 제7765부대 등 26개 기관 330여 명이 참여했다. 중구는 다중밀집시...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외솔 ‘얼’ 이음 한글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 중구 출신의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한글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일상에서 외솔 최현배 선생의 얼 잇다’로 한글 간판과 한글이 적힌 물건, 한글 조형물, 한글을 공부하는 장면 등 일상 속 한글사랑의 순간을 포착한 사진이면 응모가 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에는 한글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3월 13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작품 제출은 구글폼(https://bit.ly/3T3OCmJ)을 통해 하면 된다. 중구는 표현력과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오는 7월 초 우수작품 5개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 1명에게는 50만 원, 최우수상 1명에게는 35만 원, 우수상 1명에게는 25만 원, 장려상 2명에게는 각각 15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롯데호텔 울산에 설치한 울산큰애기 조형물을 활용한 사진촬영구역(포토존)이 사진촬영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중구는 중구 관광 및 울산큰애기를 홍보하기 위해 울산 내 기업들과 공동 홍보 협약을 맺고, 지난해 12월부터 롯데호텔 울산과 함께 울산큰애기 사진촬영구역(포토존)을 운영하고 있다. 울산큰애기 사진촬영구역(포토존)은 크리스마스 트리, 벚꽃 등 계절에 맞는 주제 및 다양한 형태의 울산큰애기 조형물로 꾸며져 있다. 한편 롯데호텔 울산은 3월 13일부터 4월 말까지 울산큰애기 사진촬영구역에서 사진을 찍고 이를 개인 누리 소통망(SNS)에 게시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참여 방법 및 문의는 롯데호텔 울산점으로 하면 된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울산의 대표 숙박업체 가운데 한 곳이 울산큰애기 홍보에 함께해 주셔서 더욱 의미 있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협약기관과 적극적으로 공동 홍보 활동을 펼치며 울산...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밝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에 헌신 봉사한 자랑스러운 중구민을 찾아내어 모든 구민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자랑스러운 중구인상을 시상한다. 중구청에 따르면 제12회 자랑스러운 중구인상은 효행, 봉사, 교육, 환경, 경제, 문화, 체육 등의 분야에서 공적이 뛰어난 1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3월 6일부터 4월 7일까지이며, 자격은 추천일 현재 3년 이상 계속하여 중구에 거주하면서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고, 동장, 공공기관이나 사회단체의 장 또는 30명 이상의 중구민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후보자 추천 및 신청은 자치행정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 또는 중구청 대표 누리집에 게시되어 있는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각 1부와 공적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작성한 뒤 중구청 자치행정과(울산광역시 중구 단장골길 1, 중구청 2층 / 052-290-3260)로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 중구는 수상 후보자 사전 검...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3월부터 10월 말까지 ‘찾아가는 우리동네 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중구는 학성·반구·복산동, 우정·태화·다운동, 병영·약사동, 중앙·성안동 4개 권역과 취약계층 밀집지역 1개 권역 등 총 5개 권역을 매주 순서대로 돌아가며 방문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고 맞춤형 취업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는 지난해 취약계층 밀집지역으로 울산동헌, 학성공원, 구역전시장 3곳을 지정해 방문한데 이어, 올해는 학성공원, 문화의거리, 병영오거리, 태화종합시장, 신삼호교 아래, 중앙전통시장 등 총 6곳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취약계층 밀집지역에서는 관할 동(洞) 행정복지센터 및 중구시니어클럽과 연계해 맞춤형 복지 상담과 노인 일자리 상담 등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우리동네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주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얻고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누구나 살고 싶은 종갓집 중구’ 실현을 위한 129 미래전략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129 미래전략 수립 배경 및 세부사업 개요 등을 설명하고, 구체적인 목표 등을 밝혔다. 중구는 지난해 7월 민선 8기 출범에 발맞춰 구정 목표를 ‘누구나 살고 싶은 종갓집 중구’로 정했다. 중구의 5대 미래 지향목표(비전)로 지역경제가 살아 있는 활력도시, 머무르고 싶은 문화·관광도시, 쾌적하고 건강한 안전도시, 따뜻하고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소통과 공감의 열린 도시를 제시했다. 이어서 10월에는 취임 100일을 맞아 5대 미래 지향목표(비전) 달성을 위한 추진전략 20개를 수립해 발표했다. 중구는 해당 추진전략을 구체화해 이번에 최종적으로 10대 핵심과제, 미래전략 129개를 확정했다. 10대 핵심과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혁신도시 산업육성, 원도심 및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로 상권 활성화,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여 새로운 부가가...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고독사 위험 없는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올해 예산 1억 3,000만 원을 들여 다양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지난해 보건복지부의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에 선정돼 네이버 AI 안부 확인 전화, 한전 AMI 살핌서비스, 스마트플러그 사업 등 다양한 비대면 안부 확인 서비스를 운영하며 1인 가구 1,340세대의 건강과 생활을 돌봤다. 또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하는 일촌맺기 사업을 통해 지역 내 고독사 위험 가구 1,920세대의 생활 실태 등을 정기적으로 살폈다. 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비대면 안부 확인 서비스 및 일촌맺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네이버 AI 안부 확인 전화 서비스를 통해 주 2회 1인 가구 500세대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 전력 사용 유형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한전 AMI시스템을 활용해 1인 가구 400세대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종갓집 정책자문단 출범식 및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종갓집 정책자문단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정책자문단 운영 계획 안내, 민선 8기 중구의 미래상(비전)과 추진전략 설명 구정 발전 방안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됐다고 27일 밝혔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단장인 김영길 중구청장, 실·국장 등 당연직 위원 5명, 다양한 분야의 민간위원 39명 등 총 45명으로 구성돼 있다. 중구는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전에 운영되던 정책자문단에서는 16명이던 민간위원을 39명으로 늘리고, 전체 위원 가운데 29%를 40대 이하, 36%를 여성으로 채웠다. 이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민선 8기 각종 정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신규 정책 기획 및 미래 전략 수립 등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종갓집 정책자문단은 기획정책, 경제문화, 행정자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