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4일부터 ‘가정용 친환경 저녹스(NOx) 보일러 교체·설치 지원사업’ 2차 접수를 받는다. 중구는 올해 사업비 2억 7,400만 원을 들여 일반 가정 2,140세대, 저소득층·차상위계층 100세대 총 2,240세대에 저녹스 보일러 교체·설치 보조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중구는 지난 2월부터 1차 접수를 했으며, 현재까지 일반 가정 857세대, 저소득층·차상위계층 72세대 총 929세대에 보조금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기존 보일러를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거나 새로 저녹스 보일러를 설치하는 주택 소유주 및 권한을 위임받은 세입자이다. 일반 가정에는 1대당 10만 원, 저소득층·차상위계층에게는 1대당 6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중구는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추가로 신청을 받을 계획으로,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가정용 보일러 인증시스템 누리집(https://www.greenproduct.go.kr/boiler/main.do)을 통해 신...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드림스타트와 그린스튜디오(대표 손형석)가 ‘드림스타트 부모·가족 프로그램 연계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23일 맺었다. 이번 협약은 가족사진을 찍을 기회가 없었던 드림스타트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 사이의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그린스튜디오는 5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드림스타트 가족 16가구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을 예정이다. 또 가족사진 액자·앨범 제작 및 재료비 등을 일부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가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 240여 명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 관리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가족의 울타리 안에서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가족 관계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닷새 동안 2023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오는 7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폐현수막 및 소형 가전제품 수거·선별, 야영장 및 휴양 환경 조성, 지역 내 문화관광 시설 관리 △일자리 발굴단 운영 등 총 7개 사업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19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중구 주민으로, 2023년 기준 중위소득은 60% 이하, 가구별 총재산은 4억 원 이하여야 한다. 단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와 실업급여 수급권자 등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구는 신청자의 소득과 재산, 자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기타 서류를 들고 주소지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 및 지역 경제 활성...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드림스타트와 캐니언파크(대표 정경일)가 18일 오후 2시 캐니언파크 울산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놀이 지원 프로그램 연계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아이들에게 신체 및 정서적 발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실내 동물원 캐니언파크는 드림스타트 가족에게 입장권 및 식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가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0세(임산부)~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에게 건강·보육·복지를 통합한 전문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또래와 소통하고 동물과 교감하며 정서적으로 한 뼘 더 자라는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적극 발굴 및 연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우정도서관이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강좌를 운영한다. 우정도서관은 앞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은 독서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정보취약계층 아동들이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정도서관은 정말잘돼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5월 17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5차례에 걸쳐 취약계층 아동 약 10명을 대상으로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이용 교육 ‘책 읽어주세요’,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3D 펜과 함께하는 책 읽기 등의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인문학적 감성과 창의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과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아이들이 책과 더욱 친해지고 자기 주도적인 독서 습관을 길러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전입신고서를 활용해 숨어있는 위기가구 발굴에 나선다. 중구는 전입신고서 윗부분에 ‘복지 상담이 필요하세요?’라는 문구와 ‘예/아니오’ 답변 항목을 삽입해, 전입 가구가 건강 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만약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있으면 찾아가는 복지팀으로 연계해, 위기 상황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알려주세요’라는 문구와 각 동(洞) 행정복지센터의 대표번호를 함께 기재해 위기가구 발굴·제보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중구는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해 위기가구 신고 포상금 제도 운영, 유관 기관·단체 ‘위기가구 발굴 및 인적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취약계층이 전입신고를 하는 순간부터 공백 없이 필요한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제19회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12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 경연 참가팀, 응원단 등 3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1부 개회식, 2부 프로그램 경연 및 축하공연, 3부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경연대회에는 지역 내 주민자치센터 소속 13개 공연팀이 참가해 노래와 한국무용, 풍물, 악기 연주, 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중구는 특별한 무대를 보여준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을 선정해 트로피를 전달했다. 상위 3개 팀은 오는 6월 울산시에서 개최하는‘동아리 경연대회’에 중구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건강을 챙기고 다양한 문화생활도 누릴 수 있도록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입화산 자연휴양림 명품숲길 주변에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조성하고자, 앞서 지난해 11월 동명대학교(총장 전호환)와 ‘다운목장 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한 공동협약’을 맺었다. 이어서 다운목장 부지 5,000㎡에 다양한 종류의 꽃씨를 뿌렸다. 유채꽃을 시작으로 5월 한 달 동안 다운목장 꽃단지에서는 꽃양귀비와 안개초, 수레국화 등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중구는 앞으로 계절별로 각종 야생화를 심어 관리하고,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아름다운 꽃단지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다운목장 부지가 지역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꽃단지 조성 및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울산 중구 약사회(회장 서진혁)와 아동학대 예방 홍보 및 아동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0일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중구와 중구 약사회가 아동학대 예방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 중구약사회는 회원 약국에 비치된 약제봉투에 아동학대예방 관련 문구를 삽입해 예방홍보 활동에 참여,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각종 신규 사업 발굴과 예방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상호협력하자는 것이다. 이날 약제봉투 실물에 삽입된 ‘아동학대 신고는 112’ 라는 아동학대예방 홍보 문구를 통해 일반 주민들이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민감성을 갖고 위기아동 발굴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중구는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거리홍보 3회 실시,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4곳을 선정하여 고보조명 설치, 찾아가는 동(洞) 별 주민자치위원회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했다. 또한, 지난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 중구 종...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4,912억 원을 편성해 중구의회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2023년 당초 예산 4,465여억 원보다 447억 원(10.02%) 증액된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당초 예산 대비 419억 원(9.54%) 증가한 4,811억 원, 특별회계가 28억 원(38.83%) 늘어난 101억 원이다. 이번 추경의 일반회계 주요 세입재원은 순세계잉여금 196억 원, 지방교부세 29억 원, 조정교부금 42억 원, 국·시비 보조금 44억 원 등이다. 중구는 이번 추경의 경우 재해예방 및 지역 안전 강화와 주요 계속사업 및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전했다. 지역 안전을 위한 주요 편성 내역으로는 상습침수구역(새치지구) 정비사업 10.5억 원, 성남~내황간 복개구조물 준설공사 8억 원, 노후가로등 교체사업 4.7억 원, 중구 생활문화센터 내진보강공사 3억 원, 제설자재 보관창고 건립 2.8억 원, 성...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나이 기준을 기존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에서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로 확대했다. 중구는 청년 나이 기준 확대에 대한 내용을 담은 ‘울산광역시 중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울산광역시 중구 청년일자리 창출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앞서 지난 4월 28일 중구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된 조례가 적용되면 울산 중구의 청년 수는 기존 36,150명(2023년 3월 말 기준)에서 47,956명으로 11,806명 늘어나게 된다. 한편 중구는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난 2월 ‘2023년 울산 중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비 28억 원을 들여 청년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청년 면접정장 무료 대여, 청년 창업지원 청년디딤터 운영, 청년예술제 개최, 행복디딤 작은 결혼식 지원 등 청년정책 21개 사업을 추진...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지난 1일 숯못 생태공원 산책로(덱) 정비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권태호 울산시의원,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경과보고, 기념촬영, 색줄자르기(테이프 커팅), 현장 시찰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지난 2008년 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숯못 저수지를 숯못 생태공원으로 탈바꿈시켰다. 시간이 흐르면서 시설이 노후돼 안전 문제 등이 제기되자 중구는 사업비 6억 원을 들여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기존의 노후·파손된 산책로(덱) 171m를 깔끔하게 정비했다. 또 주민들이 편리하게 생태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 주변에 경관조명과 그늘막(파고라) 4동, 의자 10여 개 등을 설치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숯못 생태공원이 편안하고 쾌적한 주민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녹색 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며 도시 미관을 향상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