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지출·계약 업무 담당 직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회계실무능력 향상 직원 교육’을 22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차세대 지방재정시스템 도입 등 회계실무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직원들의 직무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조양제 예산회계실무 부산연구원 원장이 강사로 나서 세출예산 집행기준, 지출 및 계약업무 처리 절차, 주요 감사 지적사례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각종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회계 운용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실무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직급별 맞춤형 회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재정 집행의 효율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2년 하반기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분야) 제도 참여자에게 특전(인센티브)을 지급한다. 울산 중구는 2022년 하반기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운용 결과 이산화탄소 701.7톤을 감축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2022년 하반기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참여한 6,967세대 가운데, 에너지를 절약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에 기여한 2,533세대에 총 3,355만 원의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란 가정·상업·아파트 단지의 지난 2년간 전기, 수도, 도시가스 평균 사용량을 현재 사용량과 비교해, 에너지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특전을 지급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개인 가입자의 경우 전기는 최대 15,000 포인트, 상수도는 최대 2,000 포인트, 도시가스는 최대 8,000 포인트를 매년 두 차례 현금, 그린카드, 울산페이로 받을 수 있다. 보다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6월 16일부터 7월 16일까지 1개월간 20세 이상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수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내용은 결혼‧출산‧양육과 정주여건, 인구현상에 대한 인식 등에 관련한 19개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최근 울산 인구가 110만 명대 붕괴를 눈앞에 두고 경제활동인구‧청소년 인구 감소에 따른 ‘인구절벽’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한 인식과 이에 대응하여 가장 우선적으로 실시해야할 정책을 시민들에게 직접 물어 시책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이번 조사는 대표 누리집 배너 연결이나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참여자 중 5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모바일 커피쿠폰을 증정한다. 설문조사 기간 내 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 민원지적과에서 지면을 통한 설문조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이번 인구정책 설문조사를 통해 인구문제에 대한 구민 인식과 만족도를 평가하고 중장기적인 인구정책 방향 마련의...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아동학대 예방·대응 매뉴얼 교육을 15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전문 강사인 이진숙 강사(이진숙 심리상담연구소 소장)의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보육교직원들의 인식 개선 및 아동의 권리 존중’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울산 중구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하게 보육교직원 및 아동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중구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2회, 중구에서 1회 등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지금처럼 부모와 보육교직원 모두가 안심하고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보건소가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육아역량 강화를 위한 ‘엄마모임’을 운영한다. 엄마모임은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자조모임이며, 육아 경험이 없는 초보엄마들을 대상으로 각 회차 주제에 맞는 전문가를 섭외해 맞춤형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엄마들 간 양육 경험을 공유하고 자신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6월에 4회, 10월에 4회 운영 예정이며, 6월 엄마모임은 주 1회(화요일) 4회차로 운영되며, 프로그램은 회차별로 (1주차)서로 알기와 엄마되기 및 아기마사지, (2주차)아기 안전관리 교육(심페소생술), (3주차)오감놀이, (4주차) 이유식 알기와 엄마모임 마무리 순으로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울산 중구보건소 임산부 영아 방문건강관리실로 전화 또는 방문신청하면 된다. 울산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임산부가 산전, 산후에 겪는 사회적, 심리적 어려움에 대처하고 부모가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3년 상반기 도서관도우미 역량강화교육 기초과정 수료식을 9일 개최했다. 이날 울산 중구는 교육 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한 도서관도우미 30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2023년 상반기 도서관도우미 역량강화교육 기초과정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도서관 업무에 대한 이해, 도서자료의 물리적 특성, 파손 및 훼손 도서 관리 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과정 수료생 가운데 일부는 추후 도서관 척척기동대 동아리에 가입해 도서 보수 및 도서 전시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도서관도우미의 전문성과 도서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위기아동 조기 발견을 위한 ‘제 2차 e아동행복지원 사업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8일 실시했다. 지난 1일 진행된 제 1차 교육에 이어 또다시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13개 동(洞) 행정복지센터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교육은 다양한 사회보장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험 징후가 있는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 뒤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e아동행복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서 아동학대의 개념과 유형, 주요 아동학대 사례,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역할 등을 안내했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아동은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받아야 하는 소중한 존재이다”며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3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중구는 대학생들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사회경험을 쌓고 자기개발을 할 수 있도록 대학생 행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0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다. 모집 대상은 부모 혹은 본인이 울산 중구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울산 소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19~39세 이하 대학생으로, 대학원생과 휴학생, 방송통신·사이버·해외대학 학생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관심 있는 대학생은 울산 중구청 정책사업단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가구 학생 6명을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인원은 무작위 공개 추첨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7월 4일부터 8월 2일까지 주 5일 하루 8시간 구청과 동(洞) 행정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민원 안내 및 행정 보조 업무 등을 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구정 주요 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2023년 제 3차 자체평가위원회’를 2일 개최했다. 중구 자체평가위원회는 미래전략, 행정지원, 복지환경, 안전도시 4개 분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위원장인 윤영찬 울산 중구 부구청장과 각 분과 담당 국장, 민간위원 등 총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윤영찬 울산 중구 부구청장과 자체평가위원회 위원 등 13명이 참석했다. 이날 민간위원 12명을 신규 위촉 및 재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각 과제별 성과 지표의 적정성과 가중치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한 뒤 미래전략, 행정지원, 복지환경, 안전도시 4개 분야 총 167개의 2023년 구정 주요업무 자체평가 대상 과제를 심의·선정했다. 울산 중구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바탕으로 구정 주요업무의 추진 실적을 확인하고 문제점을 도출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성과중심의 조직 문화를 조성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매년 자체평가위원회를 개최하...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제33차 전국 대도시중심구 구청장협의회’에 참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도시중심구가 공동으로 겪고 있는 구도심 공동화 및 침체, 인구 유출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또 각 중심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우수 행정사례 등을 소개하고, 질의응답 및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나가며 대도시중심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한편 전국 대도시중심구 구청장협의회는 대도시 중심구의 지역적 특성에 따른 각종 문제 해결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상호 우호 증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발족됐다. 1996년 6월, 서울 중구에서 첫 회의를 가졌으며, 앞서 2020년 11월에는 울산 중구에서 제32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코로나19 등으로 2년 6개월 만에 협의회가 개최됐는데,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대도시중심구가 상생 및 동반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울산 중구 태화 역사문화한글특구’ 지정 신청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30일 개최했다. 이날 중구는 역사문화한글특구 지정의 필요성과 특화사업 계획 등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서 마련된 전문가 토론에서는 유영준 울산대학교 정책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정원조 울산연구원 전문위원과 양재준 경주대학교 관광콘텐츠경영학과 교수가 토론자(패널)로 나서 특화사업의 실행 가능성 및 특구 지정 기대효과 등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중구는 지역 내 157만㎡ 구역을 역사문화한글특구로 조성하는 ‘태화역사문화한글특구’ 지정 계획을 수립하고, 특구 지정을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태화역사문화한글특구’ 지정 계획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예산 458억 원을 들여 전통역사문화 계승사업, 지역 우수 문화 활성화, 콘텐츠 활용 관광사업 총 3대 분야 1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구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중장년층 구직자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25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중장년층 구직자들의 취업 의욕과 자신감을 높이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구는 취업 전문 강사를 초빙해 ‘나의 경험으로 알찬 자기소개서 작성하기’라는 주제로 경력 정리를 통한 자신의 역량 발견 및 직무 연결 방법, 자기소개서 질문 의도 파악법, 자신만의 경험을 살린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을 소개했다. 한편 중구는 올해 청년층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총 6차례에 걸쳐 맞춤형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채용 시장의 변화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취업 전략을 세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장년층 구직자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