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2023년 청소년어울림마당 네 번째 행사 ‘제577돌 한글날 외솔을 만나다2’가 4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삼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 여성가족부와 울산시, 울산 중구가 주최하고, 중구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초등학생 13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 중구 출신의 한글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한글도시 울산 중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마련됐다. 이날 아이들은 멋글씨(캘리그래피) 책갈피 만들기, 한글 문패 만들기, 아크릴 흐린 등(무드 등) 만들기 등 한글을 주제로 한 7가지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되새겼다. 이어서 다양한 간식을 즐기며 또래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마지막 순서인 청소년어울림마당 폐막 행사는 11월 25일 성남동 큐빅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25일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지역특구법)' 제5조에 따라 특구 소관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에‘울산 중구 태화역사문화특구’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당초‘태화역사문화한글특구’라는 명칭으로 추진하였으나, 한글이 전 국민의 공용어이며, 여주, 세종, 청주, 의왕, 서울 도봉구 등 한글과 관련된 타 지자체 및 한글관련 단체 등 중소벤처기업부의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한글을 제외한‘태화역사문화특구’명칭으로 수정하여 제출하였다. 그러나 특화사업 내용에는 일제강점기의 극한 환경 속에서도 목숨을 걸고 한글을 지켜낸 우리고장의 위대한 한글학자이자이며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선생의 한글사랑 정신을 담아낸 한글사업은 그대로 유지된다. ‘태화역사문화특구’ 특화사업은 전통역사문화 계승사업 △지역 우수문화 활성화 사업, 콘텐츠 활용 관광사업 총 3개 분야 13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사업 기간은 2023년부터 2...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문화재청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및 ‘2024년 지역문화유산교육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에는 2개, ‘지역문화유산교육 활성화 사업’에는 1개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중구는 이번 선정으로 총 2억 3,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이를 활용해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우선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닌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공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은 생생 문화유산 사업,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 문화유산 야행사업, 전통산사 문화유산 활용사업,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총 다섯 가지 갈래로 나뉘어 추진된다. 이 가운데 생생 문화유산 사업에 울산 동헌을 활용한 ‘학이 날아든 동헌’ 프로그램과,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에 울산향교와 구강서원을 배경으로 하는‘...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오래된 기기를 새 기기로 교체했다고 21일 밝혔다. 중구는 앞서 지난 8월 말 유동인구가 많은 동천 동강병원 본관 1층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교육원 1층에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새로 설치했다. 이로써 지역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기존 19대에서 21대로 늘었다. 중구는 이와 함께 동강병원 1층에 있는 노후 무인민원발급기를 새 기기로 교체했다. 새 기기는 촉각(점자) 화면 및 음성 유도 기능을 갖추고 있어 장애인도 손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민원서류 발급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 수를 지속적으로 늘려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권정배)이 19일 오후 1시 롯데시네마 울산성남점에서 ‘2023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권정배 중구노인복지관 관장, 중구노인복지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등 22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추진 현황 등을 살펴보고, 단체로 영화 ‘달짝지근해’를 관람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중구는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득 보충을 지원하고자 지난 2004년부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비 121억 원을 들여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4가지 유형의 세부 사업 43개를 추진하며, 지역 내 어르신 3,242명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종갓집 정책자문단이 대전으로 선진지 견학을 떠났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다른 지역의 맨발걷기 명소와 산림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을 살펴보고, 우수 사례를 본 따르기(벤치마킹)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오전 김영길 중구청장과 종갓집 정책자문단 위원 등 30여 명은 대전 계족산 장동산림욕장을 찾아 맨발걷기 체험을 하며, 황톳길 조성·정비 및 주민 편의시설 설치 현황 등을 살폈다. 이어서 오후에는 장태산 자연휴양림을 방문해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의 안내에 따라 스카이웨이와 출렁다리, 휴양관 등을 둘러보고 관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종갓집 정책자문단 단장)은 “이번 견학이 다른 지역의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우리 지역에 접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전문적인 조언과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오는 16일 ‘2023 종갓집중구 태화강 달리기’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구체육회(회장 명일식)가 주최·주관하고,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후원한다. 코로나19 등으로 5년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현장접수로 진행한다. 울산의 자랑인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밭을 달리게 되는 이번 코스는 전체 4㎞구간으로, 십리대밭 축구장을 출발하여 오산못 분수대 ~ 십리대밭교 ~ 무궁화정원 ~ 만남의광장 ~ 대나무생태원~ 오산광장 산책로 길을 따라 다시 십리대밭축구장에 도착하게 된다. 이번 달리기 행사는 주민 등 1천 5백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점핑 등 식전공연으로 시작하여 개회식 후 오전 9시 30분에 출발하게 되며 소요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코스 완주자에게는 기념티셔츠와 경품추첨권을 배부하며, 도착지점인 십리대밭 축구장에서 추...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중구청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챗GPT와 생성형AI’에 대한 2023년 제4회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챗GPT와 생성형AI 기술의 원리를 살펴보고, 이를 행정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필수 네이버 대외협력실장은 챗GPT와 생성형AI 기술의 동향 및 미래 전망 등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했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미래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추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직장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역량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3년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훈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간부공무원과 을지연습 상황 근무자 80여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훈련은 ‘유곡동 종합복지시설 테러진압 및 피해지원 종합대책’을 주제로, 드론 테러 및 해외발 화학 우편물 테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이날 각 기관 및 부서는 주민 대피 대책부터 인명구조, 민심 수습, 사망자 처리 대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테러 대비 방안을 논의하고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추가로 전시 예산 편성 및 운용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대비 계획을 빈틈없이 점검하고 보완해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지역구 시의원 정책간담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민선 8기 중구의 미래상(비전)과 추진 전략을 설명했다. 이어서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인 주연길 도로 확장 공사, 구루미길 보행 나무 바닥 산책길(데크) 설치 공사, 약사천 보행 환경 개선 공사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해당 사업의 예산이 2024년 울산광역시 본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B-04, B-05 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행에 따라 혁신도시~원도심 연결 도로 확장사업을 울산시 차원에서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지역구 시의원과 힘을 합쳐 중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비즈니스 구청장으로서 부지런히 발로 뛰며 국·시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옛 추억이 깃든 사진과 영상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사진과 영상 자료를 발굴 및 정리해 기록물로 보존하고자 추진된다. 공모 기간은 8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공모 대상은 사라지거나 변모한 풍경, 옛 가옥·거리·전통시장, 전통 풍습·생활상 등이 담겨 있는 중구 지역의 1960~1990년대 사진 및 영상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중구 사진(영상) 기록보관소 누리집(https://www.junggu.ulsan.kr/photo)에 사진과 영상을 올리거나 중구청 홍보실(052-290-8352)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중구는 심사를 통해 작품을 선정하고 원고료로 사진은 1점당 3만 원, 영상은 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선정된 자료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한 뒤 중구 사진(영상) 기록보관소 누리집에 게시해 주민들과 공유할 방침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중구의 옛 모습과 변화상을 살펴보...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8월 11일부터 31일까지 2023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 수행기관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도 점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중구시니어클럽, 중구노인복지관, 함월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울산중구지회, 각 동(洞) 행정복지센터 등 총 17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사업 참여자 모집·선정의 적정성, 참여자 관리 및 교육 실적, 사업 추진 실적 및 부진 사유, 보조금 집행의 적절성, 개인정보보호 관리 실태 등이다. 중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요구하고, 중대한 사항에 대해선 경고 조치를 한 뒤 내년도 사업 축소 및 배제 등을 검토할 방침이다. 한편 중구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및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비 121억 원을 들여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