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 제5회 북구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총 720만원 상금

울산 북구가 제안한 '통·반별 행정업무 지원 모델'이 국토교통부 '맞춤형 행정서비스 모델 발굴 사업'에 선정됐다. 이 모델은 K-Geo플랫폼에 통합 구축되어 실시간 통·반 정보 관리 및 업데이트, 디지털 기반 시각화를 통해 행정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는 인구관리, 민원, 복지, 재난 등 다양한 행정업무 기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북구는 추가 구축 예산 없이 모든 지자체에서 활용 가능한 모델이라고 밝혔다.

울산 북구는 8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역 내 물놀이시설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모니터봉사단과 함께 물놀이장 안전장비, 수질 상태 등을 점검하고, 이용객 대상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안전수칙을 홍보했다. 또한, 안전신문고 앱 활용법과 여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를 홍보하며 재난 발생 시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했다.

울산 북구, 매곡동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제23호 금연아파트 지정…11월 13일부터 과태료 부과

울산 북구, 7월 정기분 재산세 9만9천337건에 260억원 부과. 부동산 공시가격 소폭 상승으로 전년 대비 2억원 증가. 납부기한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울산 북구, 초등학생 대상 전통문화 체험 '무룡서당' 여름학기 수강생 모집

울산 북구, 폭염·가뭄 대비 수목 집중 관수…재난 대응 총력

울산 북구 고헌중학교 1학년 학생 57명이 장애인 이동권 개선을 위한 현장 조사 후 느낀 점을 편지로 작성해 북구청장에게 전달했다. 학생들은 자유학기제 수업의 일환으로 학교 주변 지역을 조사하며 장애인 이동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직접 확인하고, 자전거 및 킥보드 방치, 시각장애인 유도블록 파손, 신호 안내음 부족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다.

울산 북구는 7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공원과 체육시설 등 12곳에서 도심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강동동 산하해변 물놀이장, 양정생활체육공원 물놀이장, 달천운동장 물놀이장, 송정대리근린공원 물놀이장 등 대형 풀을 갖춘 물놀이장 4곳은 7월 19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되며, 8개 소규모 공원 물놀이장은 7월 19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된다. 모든 물놀이장은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오후 12시~1시 환경정비 시간 제외)이다.

울산 북구, 폭염 대비 살수차량 3대 투입 및 폭염 대책 추진

울산 북구보건소 이화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7일부터 8월 15일까지 지역 주민 대상 '건강한 아침 챙겨먹기' 6주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매일 아침식단 사진을 찍어 단백질 10g 이상 섭취를 모바일 앱으로 인증하며, 30일 이상 인증 시 기념품을 제공한다. UNIST 학부생 청년기업 '마이다'와 협업 개발한 자체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 고령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 북구, 착한가격업소 37곳에 40만원 상당 물품 지원…물가 안정 기여 업소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