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1분기 평생학습관 야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1분기 야간강좌는 오는 26일부터 3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문화예술 7개, 생활소양 4개, 요리 2개 등 총 13개 강좌를 운영한다. 프로그램별 개강 3일 전 까지 북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방문신청이 가능하다. 운영내용 등 세부사항은 북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나 교육청소년과 전화(052-241-7366, 7396)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 평생학습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관련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주간에 학습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주민 대표와 유관기관 단체장 등을 초청해 구정발전 기원 신년인사회를 9일 열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북구 구정운영 방향 영상 상영과 단체장 신년인사, 시루떡 자르기, 구정발전 기원 건배 제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은 이날, 일자리가 넘쳐나는 풍요로운 경제도시 조성,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인프라 구축, 품격있는 교육·문화·관광·체육도시 조성, 울산숲 조성을 통한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 유기적인 교통체계 구축, 맞춤형 복지 강화를 통한 희망복지 구현 등 역점 추진시책을 제시하며, "올해를 북구의 희망찬 미래를 위한 원년으로 삼아 모든 역량을 결집해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행정안전부가 228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북구는 올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피해복구비 국고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자연재난 발생 위험요인과 재해 예방·저감을 위한 행정적 노력, 재해 예방 시설물·위험지역 정비 실적 평가점수를 합산해 5등급(A~E등급)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A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한 지역을 의미한다. 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자연재난 피해 대응을 위한 방재대책 추진과 재해예방시설물 및 위험지역을 적극 점검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북구는 2020년 진단에서도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진단을 실시하지 않았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재난취약분야에 대한 사전예방활동도 강...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실시, 1월 한달 동안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3일 밝혔다.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용시설 유지보수 등 관리에 필요한 비용 지원,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비용 지원, 아파트 단지 내 도로교통안전 강화 실태점검 등으로 진행된다. 공용시설 유지보수 등 관리에 필요한 비용 지원의 경우 최근 5년간 지원받은 실적이 없거나 지원받은 금액이 적은 공동주택, 준공한 지 오래된 공동주택, 자체부담금 비율이 높은 공동주택, 세대수가 적은 공동주택, 전용면적 85㎡ 이하인 세대가 많은 공동주택일수록 높은 점수를 부여하고, 각종 시책사업에 참여한 공동주택에는 가점을 주는 등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평가기준을 적용한다. 지원 예산은 6억2천200만 원이다. 준공일부터 15년이 지났고 관리주체가 없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한다. 준공 연도가 오래된 순서대로 지원하며, ...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구청장실에서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27일 체결했다. 북구는 청년창업지원센터 위탁기간이 이달 말 만료됨에 따라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지난 2년간 위탁업무를 해 왔던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위탁기관으로 재선정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센터 시설 관리와 운영 전반을 맡아 입주기업 모집 및 선발, 창업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 청년창업 관련 사업과 교육 등을 추진한다. 최근 조성한 울산 메이커 하우스도 내년 입주기업을 모집해 본격 운영에 들어가 제조창업 촉진과 메이커 문화 확산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울산 북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금리 인상으로 제조업 분야 경기가 좋지는 않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북구 장애인복지관을 운영할 수탁법인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법인의 주사무소가 울산광역시 내 등록되어 있고 법인정관 목적사업 및 주요사업 내용에 장애인복지 관련 사업이 포함돼 있는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이면 된다. 북구는 신청 마감 후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신청법인의 적격성, 시설 운영의 전문성 및 책임성,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관계 조성 능력 등을 객관적이고 종합적으로 평가해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을 갖춘 법인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법인은 5년의 위탁기간 동안 북구 장애인복지관 운영 및 관리와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 위탁사무 전반을 맡아 운영하게 된다. 북구 장애인복지관은 창평동 764-4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212㎡, 연면적 2,056㎡,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공사가 진행중으로, 내년 4월 준공 예정이다. 위탁 신청서 접수는 내년 1월 2일부...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와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전국자치단체 공무직본부 울산경남지역지부 북구지회는 23일 북구청 상황실에서 임금·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북구와 공무직노조는 지난 4월부터 20차례의 단체교섭과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를 거쳐 직무보조비 인상, 공무원에 준하는 특별휴가 확대 등에 합의했다. 이날 체결식에서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은 "올해 단체교섭은 긴 시간이 걸렸던 만큼 어려운 점도 많았으나 노사 간의 부단한 이해와 노력의 결과로 오늘 체결식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과 타협으로 노사가 힘을 합쳐 북구발전을 위해 노력해 가자"고 말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북구청에서 화봉동 효성삼환아파트 사이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에 임시보행로 4곳을 설치해 주민 보행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고 22일 밝혔다. 북구는 사업비 4천700만 원을 투입해 해당 구간 내 화봉1·2교, 동광교회, 북구청 일원 등 4곳의 철도 방음벽 일부를 철거하고 야자매트와 휀스를 설치해 임시보행로를 만들었다. 폐선부지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철길 방음벽이 우범화를 불러오고 안전사고를 초래한다며 문제를 제기, 학생 통학로 확보 등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방음벽을 하루 빨리 철거해 줄 것으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이에 따라 북구는 지난 2월부터 방음벽 소유 기관인 국가철도공단과 철거를 위한 협의를 진행, 4곳에 대한 방음벽 일부를 철거하고 임시보행로를 조성하기로 했다. 폐선부지 인근 주민들은 "임시보행로가 만들어지면서 이동시간이 줄어들었고 노인과 학생들이 높은 고가도로를 오르내리지 않아도 되는 등 보행환경이 개선됐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2022년 하반기 베스트사업으로 명촌지구 풍수해생활권 공모사업(490억 원) 선정 등 8개 사업을 뽑았다고 21일 밝혔다.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명촌지구 풍수해생활권 공모사업 선정'은 매년 반복적인 하천 범람과 침수피해를 겪는 명촌천 일대를 정비해 주민의 안전한 주거생활권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재해 예방사업 최대 규모 예산확보,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등 주민의 행복과 안전을 모두 반영한 성과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사업으로는 구청장이 직접 민원 현장을 찾아가 주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현장구청장실 운영, 현대자동차노조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동학대예방교육,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도로구조개선을 통한 편리한 통행공간 조성 등 3개 사업이 선정됐다. 현장구청장실은 주민과 신뢰를 쌓는 진정성 있는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현대차 노조원 아동학대예방교육은 민간부문에서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실시해 아동이 중심인 아동친...

울산 북구가 민선8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을 수립, 추진해 일자리 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북구는 각종 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모두 2만4천 여 일자리를 창출·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북구는 최근 열린 제2차 노사민정협의회에서 민선8기 일자리 대책 종합계획을 보고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민선8기 일자리 정책 4대 추진방향은 미래혁신 성장 생태계 구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기반 조성,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연대와 협력을 통한 상생의 노사민정 실현으로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미래차, 수소경제 등 미래 신산업 성장기반 조성을 통한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 △자동차부품 중소제조업 맞춤형 지원 △지역경제와 산업의 활성화 기반 강화 △유통·관광 활성화를 통한 서비스산업 육성 △지역산업 수요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청년창업 지원...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강동 동해안로 구암에서 신명 사이 약 12km를 따라 들어선 카페를 테마로 인근 음식점과 숙박업소, 관광명소를 연계해 체류형 관광지를 만드는 강동 카페로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바다 경관이 아름다운 강동해변 동해안로를 끼고 최근 해안조망권이 뛰어난 대형카페가 연이어 들어서며 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많아짐에 따라 북구는 해당 지역 일원을 카페로드로 조성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강동사랑길과 강동누리길, 당사해양낚시공원, 강동캠핑장, 우가어촌체험마을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관광코스를 만들고, 각종 이벤트와 함께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구는 우선 해당 구간을 카페로드로 지정한다.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신명에서 판지까지 바다를 따라 걷기 좋은 1지구와 판지에서 구암까지 해변 드라이브 하기 좋은 2지구로 나눈다. 또 이 구간에 명예도로명을 부여해 누구나 쉽게 부르고 찾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도로와 도...

[caption id="attachment_240342" align="alignnone" width="771"] 박천동 울산 북구청장 취임[/caption] 울산 북구(구청장 박천동)는 2022년을 마무리하며 '북구 10대 뉴스'를 선정해 소개했다. 북구가 자체 선정한 10대 뉴스는 민선8기 출범...북구 첫 재선 박천동 구청장 취임, 친환경 녹색도시 만들기 박차,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본격 정비, 명촌지구 풍수해 종합정비사업 대상지 선정, 도로, 철도 등 교통망 확충으로 교통 편의성 높여, 청년 등 창업 인프라 확충, 혁신교육지구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달천철장으로 옮겨 열린 첫 쇠부리축제 호응, 북구보건소 한방진료실 개소다. [caption id="attachment_240346" align="alignnone" width="771"] 울산 북구 쇠부리축제[/caption] 올해는 북구 첫 재선 구청장인 박천동 구청장이 취임하면서 민선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