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화재, 지진, 태풍 등 재난 상황과 교통안전에 대한 체험형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아이들이 실제 재난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울산 북구시설관리공단, 근로자 건강 증진 위한 '건강 스트레칭 프로그램 플러스(건스프+)' 운영 시작. 사무직 근로자 대상으로 근골격계 질환 예방 스트레칭, 명상·호흡법 등 마음 건강 관리 병행. 10월 28일까지 매주 2회 진행.

울산 북구,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 캠페인 및 판매업소 점검 실시…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 노력

울산 북구, 17일 강동동 해오름공원에서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운영. 자전거 수리, 칼갈이, 화분 분갈이, 안경 세척 등 생활민원 서비스 제공 및 지방세, 취업, 복지, 건강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예정.

울산 북구는 9월 20일 청년의 날을 맞아 진장디플렉스 청년공간 와락에서 '오늘, 여기, 와락'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 기념식, 정책 홍보, 체험, 인문학 강의, 재즈 공연, 사진 전시,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북구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 청년공간 와락을 중심으로 청년 활동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호계공설시장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호라카이 야시장'이 열린다. 먹거리 부스, 플리마켓, 무료 막걸리 시음, 게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개막식에는 버스킹 공연과 MC 이벤트가 펼쳐진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플리마켓과 경품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울산 북구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이후 10개 상인회를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북구의 골목형상점가는 총 13개로 늘어났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정부 지원 등 혜택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북구 중소기업 3곳, 베트남 호치민 수출상담회 참가… 수출 MOU 2건 체결 등 성과

울산 북구청년창업지원센터가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 업종 예비·초기 청년창업자를 위한 단독형 제조공간 1개, 단독형 사무공간 1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특히 자동차 관련 분야 및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을 우선 모집하며, 최대 4년간 창업 인프라, 사업화 자금,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울산 북구, 9월 3일 농소3동 쇠부리문화거리에서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운영. 자전거 수리, 칼갈이, 화분 분갈이, 안경 세척 등 생활민원 서비스 제공 및 지방세, 취업, 복지, 일자리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예정.

울산 북구, 1회용품 줄이는 소규모 사업장 대상 '우수업소 인증제' 운영. 9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인증 업소에는 현판, SNS 홍보, 종량제봉투 지원 등 혜택 제공. 다회용기 사용 장려 및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울산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한 달간 '0910 챌린지 :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9월에 10만보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북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 앱을 통해 10만보를 걷고 지정 장소에서 스탬프 4개를 획득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 쿠폰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