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가 2026년 상반기 도산노인복지관, 문수실버복지관,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 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관리, 인문교양, 취미활동뿐만 아니라 AI, 메타버스 등 정보화 교육도 포함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중순 개강하여 6월 말까지 약 23주간 진행되며, 지난해 12월 사전 접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했다.

울산 남구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되어 순회사서 3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 11곳에 순회사서가 배치되어 장서 관리, 독서 프로그램 운영 등 전문적인 도서관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장애인복지 예산을 전년 대비 확대 편성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총 419억 2천만원 규모의 예산으로 장애인의 기본권 보장, 경제적 자립, 돌봄·교육 연계를 강화하며, 발달장애인 돌봄 공백 최소화, 장애인 일자리 사업 확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도색 지원단 운영, 울산형 장애인 배움돌봄센터 운영 등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인 인권 보장 강화 및 정보 약자를 위한 쉬운 메뉴판 도입 등으로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가 지역 예비·초기 청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 청년 창업가 육성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총 9회, 27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1:1 창업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창업 준비를 지원한다. 남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문화예술창작촌이 2026년 레지던시 사업에 참여할 문학, 시각·예술 분야 입주작가를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문학 분야는 14명에게 3개월, 시각예술 분야는 3명에게 9개월간 작업실과 창작지원금 등을 제공하며, 특히 올해는 예비·신진 작가 지원을 확대한다.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창작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삼호동 치매안심하우스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및 치매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총 8회기 과정으로, 가족 돌봄 교육과 치매예방 프로그램 '뇌튼튼 교실'을 병행하여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노인스포츠지도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신체활동 자조모임과 함께, 치매안심마을 내 치매안심하우스에서 다양한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역량 강화와 치매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성인·청소년 발달장애인 대상 주간활동 및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대 지정하고, 선정된 기관은 3년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4만 7천여 건, 16억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가상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스마트폰 간편결제앱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ARS를 통한 납부도 가능하며, 문의는 남구청 세무1과로 하면 된다. 납부 기한 경과 시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울산 남구가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 안정을 위한 '2026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청년층은 우선 선발된다. 장생포문화창고, 문화예술창작촌 운영 등 7개 분야에서 근무하며, 2월 11일부터 7월 8일까지 사업이 진행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울산 남구가 기후변화 및 사회재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예산을 증액하는 등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한다.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통합 플랫폼 구축, 재난 유형별 모의훈련, 구민안전보험 보장 확대, 폭염쉼터 조성, 지능형 CCTV 시스템 도입, 안심귀가 서비스 앱 개편, 재난·재해 데이터 통합 공간정보 안전지도 구축 등 다각적인 안전 정책을 추진하며 '안전이 일상이 되는 도시' 구현에 속도를 낸다.

울산 남구가 청년 창업가 발굴 및 육성을 위해 1월 13일부터 2월 5일까지 '울산 남구형 청년 창업가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트렌드, 법률 특강 등 기본 및 심화 과정과 1:1 전문가 컨설팅을 포함하며, 성공적인 창업 실행을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 웰빙문화센터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저소득층을 위해 햅쌀 100포를 기탁하며 2년 연속 나눔을 실천했다. '나눔천사 천사가게'에도 가입해 꾸준한 정기기부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