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청장권한대행 김석겸)는 16일부터 3월 19일까지 4일간 남구 일자리종합센터에서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일자리 열린마당인‘일자리 구하는 날’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 직무경험 및 능력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남구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인 '청년 일·경험드림 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남구는 이번 행사에 참여기업에 인건비 최대 90%(월170만원한도)를 8개월간 지원하고, 참여구직자에게는 소정의 능력개발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구인기업으로 울산 소재 중소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사회복지시설, 비영리법인 등 사업 참여를 신청한 15개 기업이 참여하며, 구직자로는 남구에 거주 만 18세~만39세 미만 청년 중 신청한 사람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남구청 일자리정책과 정인숙과장은 “ '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을 통해서 취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로 안착하...

울산 남구는 문수청소년문화의집이 전국청소년 수련시설 442개소를 대상으로 하는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평가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을 근거로 2년마다 전국 442개의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문수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평가에서 전국 청소년문화의집 중 8위에 선정되며 6회 연속 최우수 시설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수련시설 운영 △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조직 인력 운영현황 등 수련시설 운영의 전반적 부분을 7개 분야 28개 지표로 진행됐다. 남구청장 권한대행 김석겸 부구청장은 수상을 축하하며 “문수청소년문화의 집이 올해 6월 착공 예정에 따라 임시시설 이전 등으로 불편함이 따르겠지만 청소년들이 행복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밑거름 역할을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남구 문수...

울산 남구는 2월부터 연말까지 도로변 화물차 밤샘주차를 근절하기 위한 적극적인 계도활동을 집중 전개한다고 12일 전했다. 남구는 주민참여단 20명을 통해 주택가, 이면도로 등 민원다발지역 19개소를 대상으로 매월 10회 야간계도활동과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단속대상은 차고지 외 장소에서 밤 12시부터 새벽 4시 사이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사업용 화물자동차로, 밤샘주차 단속에 적발된 차주에게는 3~5일의 운행정지 행정처분 또는 10만원에서 2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된다. 남구관계자는 “계도활동 중심의 단속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차주들의 마음을 자극해 불법행위 근절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화물자동차 밤샘주차 계도 주민참여단은 7,712건 계도장을 발부하여 대형화물차로부터 주민의 불편최소화 및 주차질서 확립에 많이 노력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남구만의 잡 매칭 사업 ‘일자리구하는 날’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일자리 구하는 날'은 구인기업의 채용 시기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채용지원서비스로 현장 중심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구인서비스 제공하고 양질의 구인기업을 발굴해 남구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남구는 이 달부터 매월 1회 이상 운영해 현장 중심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구인서비스로써 남구민의 구직 기회 확대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25일 남구 일자리종합센터에서 첫 번째 일자리 구하는 날을 진행했으며, 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 구인기업 5개사와 44명의 구직자(노인여가건강관리사 수료생 20명, 일반구직자 24명)가 참여해 현장에서 1명을 채용하고 43명이 2차 면접의 대상자로 확정됐다. 이날 행사를 위해 일자리종합센터에서는 양질의 구인기업 발굴을 목적으로 울산광역시 관내 240여개의 요양보호기관에 개별 연락을 취하여 5개의 참여기업에서 8명의 구인처를 발굴했다. ...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18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그린리더 및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후학교 초급자 교육'을 실시했다. 기후학교 삼계닭반 교육은 남구민들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저탄소 녹색생활실천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여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하기 위하여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울산광역시 환경교육센터 강사를 초청해 '기후변화의 과학 : 인류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란 주제로 기후가 변화함에 따라 생태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변화된 생태계가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교육했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온실가스 줄이기 국민실천 운동을 선도하고, 저탄소 생활문화를 전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울산 남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는 2019년 관내 초·중·고 친환경급식 전면 실시로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인지력을 높여주고 식습관 개선을 위해 '친환경 식생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친환경 식생활 교육은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교급식관계자, 학부모를 대상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식습관 만들기, 지역 농산물 수확체험이다. 4월과 5월에는 관내 유치원생 250여명이 친환경 식생활 교육에 참가했으며, 지난 6월 14일에는 격동초등학교 1학년 85명의 학생들이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고 및 지역 친환경 인증유예 농산물(방울토마토) 수확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남구 관계자는 “친환경 식생활 교육을 통해 친환경 먹거리의 중요성과 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지역 친환경 농산물 소비촉진도 기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수암시장 내에 고객편의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남구는 15일 고객편의공간 준공식을 갖고 김진규 남구청장, 김동학 남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회 의원, 전통시장 상인 등 50여 명이 참석해 시장을 찾는 주민들이 더 만족할 수 있는 장소로 탈바꿈하기로 의지를 모았다. 이번 사업에 투입된 예산은 15억원으로 지난 18년 6월부터 부지 및 건축물을 매입하고 11월 착공해 이날 공사를 마무리했다. 에 조성된 고객편의공간은 2층 건물로 수암로 120-2에 위치해 있으며 1층에는 시장 방문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고객 휴게쉼터를 조성하고 2층에는 수암종합시장 상인회 사무실 및 회의실을 구축했다. 남구는 이번 편의공간 조성을 통해 전통시장 이용률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설 뿐 만아니라 경영방식의 현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발길을 이끌 계획이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전통시장...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당직실 주·정차 민원차량 조회 시스템‘ 을 22일부터 운영해 근무시간 이외 교통불편 민원의 적극 해소에 나선다. 버스터미널‧역‧백화점 등이 위치한 울산의 주요 상권이 위치한 교통요충지인 남구는 159,000여 대의 차량이 운행되고 있으나 주차 공간의 부족으로 근무시간은 물론 근무시간 이외에도 불법 주‧정차로 몸살을 앓아왔다. 특히 남구청 근무시간 이외에 접수되는 불법 주‧정차관련 민원은 하루 평균 20여건으로 마땅한 대처방법이 없어 주민들이 고스란히 불편을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 남구는 지난 10월부터 국토부 협의, 보안성검토 등 행정절차를 마치고 자동차관리정보시스템과 연계한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당직실에서도 차종과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불법 주‧정차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하여 주‧정차로 인한 불편을 겪을 수 밖에 없는 남구의 현실을 감안할 때 불편을 들어줄 수 있는 시스...

울산 남구 소식 ‘공업탑’을 이달부터 모바일로 어디서나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게 된다. 남구는 다양한 연령층이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종이소식지에서 모바일 소식지로 매월 1회 발행하고 제공방법을 우편발송, 동 행정복지센터 비치 등에서 문자메세지 발송으로 바꿔 도달률과 정보의 신속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관련부서로 바로 통화할 수 있는 ‘터치콜’기능을 삽입해 주민들에 보다 가까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영상과 지도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남구는 이번 모바일 소식 발행으로 구독층 확대뿐 만 아니라 종이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와 예산절감효과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 남구보건소(소장 박혜경)가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1월 둘째 주부터 2월 13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 3회(월,수,금) 6주간 ‘얘들아 체력 키우자’운동프로그램을 운영에 들어간다. 방학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체력향상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별 체성분 검사 및 체력측정, 유산소운동, 스트레칭, 근력운동, 균형감감 운동 등 매 회 다양한 운동방법 지도․교육과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영양교육으로 준비돼있다. 박혜경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으로 무거 삼호권 어린이들의 신체활동 습관형성 및 체력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올해 추진한 시책 및 사업을 총 망라해 구정 발전과 구민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우수 노력 「2018 구정베스트 5」를 선정해 19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구정베스트 5은 ▲복지공동체마을 조성을 위한 마따남구 사업 ▲장생포새뜰마을 사업 ▲고래문화특구 모노레일 운영 ▲무거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등 5개 사업이다. 남구는 18일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남구 자체평가위원회의에서 2018년 구정 주요업무 107건과 주요 시책 중 업무 난이도, 창의성과 추진실적, 대외적 호응도 및 구정 발전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특히 좋은 평가를 받은 ‘마따(마음이 따뜻한) 남구 사업’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복지사각지대 발굴 / 민관협력 / 복지자원관리 분야의 남구형 복지모델을 만들어 추진하고 있는 남구의 차별화된 복지브랜드 사업이다. 마따 남구 사업은 주민주도의 공동체 마을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아 ...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가 기업체 직원 및 단체 회원과 함께 펼치는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이 본궤도에 올랐다. 올해 9월 말까지 남구와 기업체・민간단체 26개가 44회에 걸쳐 힘을 모아 처리한 유해식물과 각종 쓰레기는 1,889kg으로 작년 한 해 동안 수거한 1,468kg에 비해 훨씬 증가한 양이다. 뿐만 아니라 봄․가을철에는 꽃씨를 몇 차례 파종해 생태 하천을 아름답게 가꾸는 등 쾌적하고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23일에는 기업 직원 및 민간단체 5개에서 참여해 100여 명이 여천천 벽천분수대를 중심으로 하천변 구석구석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고 유해 외래식물 및 잡초를 제거하는 등 일제정화활동을 벌였고, 저탄소 생활 실천운동을 홍보하는 등 지역 환경에 대해 관심과 소중한 자연을 보호에 주민들의 동참을 이끌었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기업체 및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범구민 하천 살리기 운동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고 지역 환경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