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1월 1일 경동도시가스(사장 나윤호) 남울산고객서비스센터와 중울산고객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가스 안전점검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교육을 실시하였다. 남구는 안전점검원들이 각 가정에 방문하여 가스 안전점검시 우편함에 고지서, 전단지 등 각종 우편물이 쌓여 있거나, 추운 겨울 난방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있는 가구 등을 발견하면 카카오톡 채널(울산 남구 어려운 이웃을 찾는 장생이)로 제보하고 대상자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절차 및 제도 등도 상세히 안내하였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주민생활 밀착형 유관기관과의 사회적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정기적으로 복지시책 및 사각지대 발굴 방법 등을 안내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남구는 11월 한 달 간 동절기를 대비하여 경동도시가스 뿐만 아니라 13개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기관을 방문하여 홍보, 교육 등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서동욱 남구청장)는 올해 12월까지 여천천 산책로 정비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완료한 ‘여천천 산책로 확장공사’ 사업구간 중 노후된 산책로(탄성포장 약 2.4km, 청솔초~여천교 구간) 재포장 사업에 3억 2천 만 원과 여천천 내 소정2교 산책로 개선사업에 1억 5천 만 원 등 모두 4억 7천만 원을 투입해 12월까지 여천천 산책로를 정비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노후화와 내구성 저하, 부식 등으로 이용객 불편이 많았던 소정2교 하부 산책로의 기존 데크는 철거 후 배수 및 유수의 흐름을 원활하게 판석을 포장해서 산책로 이용환경을 크게 개선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청 관계자는 “도심 속의 힐링공간인 여천천 내 산책로가 완전히 새단장되어 보다 쾌적한 산책이 가능해짐은 물론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휴식처가 될 것”이라며,“공사기간 중 일부구간 대형장비 공사로 인해 통행에 불편이 다소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우회로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역의 청년 점포 창업자를 대상으로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6주간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남구 청년창업, 성공을 잇다’라는 테마로 청년 창업가들이 어려워하는 마케팅 분야 및 세무·회계 분야를 전문가들이 직접 점포를 방문하거나 남구 일자리종합센터 상담실에서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청년 점포 창업가 컨설팅 지원은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 및 회계사, 세무사들이 청년 점포 창업가가 컨설팅을 받고 싶어 하는 내용을 먼저 수요조사 후, 각 전문가에게 제공하여 짧은 시간에 필요한 컨설팅 내용만을 지원 받음으로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는 이번 지원 사업 외에도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창업 교육 및 프로그램 등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울산 남구에서 창업에 관심 있는 많은 청년들이 취업뿐만 아니라 창업에 대한 꿈을 펼치기 위해 창업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창업까...

울산 남구(서동욱 남구청장)는 울산 남구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2022년 드림스타트운영위원회 및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여명의 위원이 참여했으며, 2022년 드림스타트 사업추진 실적보고 및 2023년 드림스타트 사업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 다양한 지역사회복지기관의 전문적인 의견을 수렴하여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에 반영하기로 했으며, 지역자원 및 서비스제공기관 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장이 됐다. 이번 회의를 주재한 서경수 복지환경국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소외되는 아동이 없고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남구에서는 현재 취약아동 308명을 사례관리하고 있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분야 등에 총36개 프로그램을 운영지원 했다.

울산 남구(서동욱 남구청장)는 21일 ‘행복남구 체험학교’ 지원 사업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 28개 학교에 행복버스 256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행복남구 체험학교’는 2020년부터 지역 최초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계교육을 위해 지역역사탐방, 생태체험활동 및 진로직업체험 등 다양한 현장학습에 필요한 체험버스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서로나눔교육지구사업이다. 사업 시행 이전에는 학기 중 각종 현장체험 활동 시 학생들이 비용을 부담하여 다양한 현장체험을 수행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으나, 본 사업을 통해 체험활동에 필요한 이동수단을 지원하게 되어 남구 학생들이 다양한 현장학습 활동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한 현장학습이 취소되면서 당초 200대 지원 계획에서 170대로 축소 지원하였으나, 올해는 지난 4월 중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256대의 체험버스를 지원해 관내 초·중·고 28개 7,533명의 학생들이 문화역사, 환경생태, 진로 등 다양한 현...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2022년 ‘열린어린이집’ 70개소(재지정 47개소, 신규 23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열린어린이집은 11월 1일부터 내년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공공형어린이집 신규 선정 시 가점부여,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부여, 보조교사 우선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남구는 기 지정된 열린어린이집 27개소와 이번에 선정된 70개소를 포함 총 97개소의 열린어린이집이 운영되며, 전체 172개 어린이집의 56%에 이른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어린이집 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열린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열린어린이집은 공간개방성을 비롯해 부모참여프로그램, 지역사회연계, 부모교육,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 참여가 이뤄져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영유아...

울산 남구보건소는 건강위험행태에 노출되기 시작하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0월 성광여고를 시작으로 12월까지 관내 8개 학교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피켓과 배너를 활용해 흡연 예방의 필요성에 대해 홍보할 계획이다. 또, 홍보 부스에는 흡연예방 교육 모형 및 자료 전시, 리플릿 및 홍보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보건소 금연상담사가 학교로 직접 방문해 흡연이 청소년기에 미치는 영향 등 흡연예방 상담 및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남구보건소는 아동·청소년의 흡연예방 캠페인을 통해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고, 담배 없는 학교,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13일 우호교류도시인 울산 남구 초청으로 2022 울산고래축제장을 방문했다. 이번 축제에는 이상호 태백시장을 비롯해 신옥화 행정지원국장, 이정우 기획예산담당관, 관계자 등 10명이 방문했다. 특히, 방문 기간 중 재울산강원도민회와 재울산태백시민회 관계자와 별도의 간담회를 갖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및 지역축제 참여 협조 등을 협의했다. 또한, 지난 8월 안산에서 ‘탄광유산에 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개최했던 검은황금 사진 전시회도 연내 울산에서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태백시는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와 지난 2013년 7월에 우호교류도시 협정을 맺은 이후 지역축제 등의 행사 시 상호 교류 방문해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20년 1월 태백산 눈축제를 마지막으로 교류가 중단되었으며 이번 울산 남구에서 개최되는 울산고래축제를 계기로 상호 교류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선사시대부터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해온 우리나라 대표 고래 도시, 울산...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3일 자매결연(우호)도시인 청도, 거창, 보성군에서 생산한 무농약 유기농 친환경 쌀을 관내 62개 초・중・고 3만 4천명의 학생들에게 공급하기 위한 공급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동욱울산 남구청장과 청도, 거창, 보성군의 기관장들 및 생산자 대표들이 참여했으며, 남구가 추진하는‘친환경급식 식품비 지원사업’에 안전하고 안정적인 친환경 쌀 공급협약으로 자매결연도시 간 지속가능한 교류와 상생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 남구의 학교급식용 쌀(찹쌀)은 지역친환경 쌀의 부족분을 협약을 체결한 자매결연도시 생산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2023년 1월부터 공급받게 된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울산 남구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친환경 쌀을 공급하여 건강을 증진시키고, 쌀 과잉생산에 따른 쌀값 하락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자매결연도시의 농업인들에게 안정적 판로확대 및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상호 적극적인 ...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3분기 고래문화특구 운영결산 결과 877천 여 명이 방문객이 고래문화특구를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통계자료는 유료시설 7개소(고래박물관, 생태체험관, 울산함, 고래바다여행선, 고래문화마을, 웰리키즈랜드, 장생포 모노레일)를 대상으로 집계하였으며,무료시설인 장생포 문화창고는 집계에서 제외했다. 올해 상반기 488천 여 명이 방문했으며, 하반기 들어 8월 휴가철 성수기 및 고래 이야기가 나오는 드라마의 인기, 9월 추석연휴 방문객 급증, 10월 개천절․한글날 연휴 및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2022 울산고래축제 등으로 10월 중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올해 목표를 100만 명에서 110만 명으로 상향 조정할 계획이며, 100만 번째 방문객에는 호텔 무료 숙박권 1매와 장생이 허그인형, 별까루인형, 범고래 모자 만들기 키트, 고래우산, 고래양말 등 고래문화특구 시설별 기념품 10종을 함께 증정...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7일 개막하는 2022년 전국(장애인)체전 기간 동안 울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입구에서 ‘울산남구여행’ 홍보관을 운영한다. 울산 남구는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선수 대부분이 젊은 층임을 고려하여, ‘장생이’ 캐릭터를 활용, ‘굿즈샵’ 컨셉으로 홍보관을 구성하였으며, 장생이와 철새 배경의 포토존과 이벤트를 운영하고 26종의 관광기념품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 계획이다. 홍보관에는 장생포의 킬러 콘텐츠인, 고래축제, 수국축제, 호러페스티벌과 함께 남구에서만 볼 수 있는 떼까마귀 군무 등의 이미지를 영상으로 상영하여 ‘사람, 고래, 철새가 꿈꾸는 도시’ 울산 남구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홍보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홍보관을 방문하여 ‘울산남구관광’ SNS 이벤트 참여시 장생포고래문화특구 유료시설 할인권(최대 40%), 사진인화서비스와 나만의 고래 액자 만들기 등의 체험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올해 울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는 약 39,000여 명의 선수와...

울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기정예산보다 10.7% 늘어난 6,286억 원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추경예산 총 규모는 기정예산 6,286억 원보다 675억 원(10.74%)이 늘어난 6,961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민선8기 공약사항 추진 기반을 조성하고, 각종 재해재난 대비 및 대응, 구민 안전 향상 및 생활 속 불편 해소, 민생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야음·삼산권 청소년센터 건립 28억원, 삼산배수펌프장 원동기 교체 13억원, 울산교 보행환경 개선사업에 10억원이 편성되었고,집중호우 침수대비 우수관거 준설공사 7억원,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6억원, 국민아파트 일원 도로개설공사 5억원, 무거동 정골2저수지 수변경관 조성사업에 4억원이 증액됐다. 또한,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지급 251억 원, 코로나19환자 입원치료비 지원 57억원, 자가검사 키트 한시지원 5억 원 등 코로나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