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울산 남구, 주민 소통 플랫폼 ‘공업탑 소식지’ 지면 발행](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2/공업탑지면0362.jpg)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다양한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모바일 구정소식지인‘공업탑’을 지면으로 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소식지 ‘공업탑’은 지난 2000년 4월(창간호) 최초 지면 발행을 시작했으며, 이후 2019년 주민 6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인 모바일 소식지‘공업탑’발행을 시작했다. 그리고, 2020년 ‘읽어주는 공업탑 소식지’서비스 제공에 이어 2021년 울산 지역 5개 구군 최초로 점자 소식지를 발행하며, 소식지 서비스 형태의 다변화를 통해 주민들에게 알권리와 정보 제공하고 독자들의 접근성을 더욱 높여 가고 있다. 새 천년 첫해 2000년 4월 소식지 ‘공업탑’... 지면으로 최초 발행 지난 2000년 4월 최초로 지면 발행을 시작한 소식지 ‘공업탑’은 새 천년의 첫해를 맞아 남구의 시책과 현안사업을 소개하고, 구정에 관한 주민들의 의견, 정다운 우리 이웃의 이야기, 각종 생활정보까지 다양하게 담아내면서 자치시대에 걸맞는 지역의 소식지로 주민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남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센터장 박혜진)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지원사업’ 연차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인 S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당초계획대비 성과목표달성도, 사업수행의 적절성, 사업수행의 우수성, 지속성장 가능성 항목을 평가하여 남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가 90점 이상의 높은 배점을 받아 S등급을 획득해 올해 국비 7,3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박혜진 센터장은 “지역 내 소상공인들과 함께 개발한 다양한 메이커 체험을 진행 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올해도 지역 내 소상공인들과 함께 청소년들이 꿈꿀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남구 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는 울산 청소년 차오름센터 3층에 위치해 있으며,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에 공모‧선정돼 운영중이다. 메이커스페이스 사업은 시범운영 때부터 높은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3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남구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는 총 83개 학교에 86개 사업 보조금액 5억 5천 2백만 원을 23일 심의·결정했다. 사업별로는 학교 교육과정 및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경비 보조금’은 40개 학교에 40개 사업 4억 원, 서로나눔교육지구 사업 중 ‘문예체ㆍ창체 협력강사 지원사업’은 21개 학교에 24개 사업 1억 3천만 원, ‘사립유치원 체험활동지원 사업’은 22개 유치원에 22개 사업 2천 2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교육경비 보조사업은 지난 12월부터 1월까지 접수한 결과 관내 초·중·고 62개교와 사립유치원 22개원에서 107개 사업 등 총사업비 13억 2천 8백만 원을 신청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총 사업비 4억 원 대비 신청접수가 300% 이상 초과됨에 따라 지역의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운영 관련 사업, 학생 안전과 관련한 시설개선 사업 등 지원기준을 두고 지원 금액...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유니드 울산공장(공장장 조경득)을 방문해 ‘노사상생을 위한 기업체 현장 간담회’를 22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노동자, 사업자,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경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 행정 실천함으로써 기업체와 행정 간 협력 및 지원체계 활성화, 협력적 노사관계를 토대로 기업체와 지역경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여 기업의 발전을 지원하고, 노사가 모두 행복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소통 중심의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고금리·고환율·고물가 이른바 ‘3고 시대’ 악조건으로 어려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3년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27일부터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공급 규모는 100억 원으로 업체당 대출한도는 2억 원 이내, 2년 거치 일시상환 방식이며, 남구에서 대출이자 중 2%~3%이내 이자차액을 2년간 지원할 예정이다. 경영안정자금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울산경제진흥원에 서면으로 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울산 경제진흥원과 남구 홈페이지 공고문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이번 경영안정자금 지원이 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유동성 확보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업하기 좋은 남구 조성을 위해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을 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4일 전경술 부구청장 주재로 ‘2024년 국·시비 의존재원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사업 부서장 등 25명이 참석하여 새정부 정책 방향 및 민선8기 공약과 연계한 지역현안 신규사업을 집중 발굴하고, 계속비 사업의 지속적인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논의한 국·시비 발굴사업은 54건 1,017억 원으로 예산 반영 전망과 애로사항, 그에 따른 대책 위주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신정1동 도시재생사업,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 갈리천(소하천) 정비사업, 태화강 그라스정원 조성사업 등 30개 사업 561억 원 공모 및 신규사업, 신정3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운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24개 사업 456억 원 계속비 사업이다. 남구는 이후 발굴된 사업들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과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성화를 위해 골목길 상인 스스로가 콘텐츠를 발굴 특색 있는 상권을 조성하도록 돕는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은 도시개발 및 비대면 소비 증가, 최근의 경기 침체와 맞물려 어려워진 골목상권의 상인회·공동체가 자발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상권 개선 및 특색 있는 상권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작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골목상권을 기반으로 30명 이상의 소상공인으로 구성돼 있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대표자가 선출돼 있는 단체라면 신청 가능하다. 공모대상 사업은 골목상권 홍보, 소비촉진 행사, 골목상권 축제 등이며, 지원금액은 상권 당 최대 2천만 원이며, 2 ~ 4개소 내외 상권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남구는 공고를 통해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를 통해 3월 중 선정 예정이며,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동체는 11월 말까지 사업을 추...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9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정책자문위원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정책자문단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번 전체회의는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비전에 대한 전문성 있는 의견 청취와 자문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운영성과와 2023년 정책자문단 운영계획 및 주요역점시책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현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정책자문단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앞으로 정책자문단은 대내외 급변하는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구민 경제 활성화, 미래 문화관광산업, 청년도시, 인구 변화 등 남구의 주요 정책분야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고, 이를 위해 3개의 분과위원회가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각 분야별 자문과 대응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며, 제시된 자문과 제안에 실무부서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향후 구정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민·관 합동협의체 발대식을 8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유관기관 · 단체 위원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3년도 경제회복 역점시책 발표 후 지역 역량 결집을 위한 사업 연계와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 이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협력 선언문 낭독과 지역경제 도약 실천 캠페인으로 경제 위기 극복 결의를 다졌다. ‘민생경제 회복 민·관 합동 협의체’는 경제단체, 소상공인·기업, 연구·학계, 행정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 유관 기관·단체 등 18명이 참여하며, 경제 유관 부서, 총괄행정지원, 민생안정지원, 고용안정지원 3개 반 12명으로 T/F팀을 구성하여 경제 활력을 되찾기 위한 현장 맞춤형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남구는 올해 전통시장·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등 민생안정지원 분야 10개 사업과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 사업 등 맞춤형 일자리 지원·확대 분야 6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민생 공동체가 자생력을 갖고...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지원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2023년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양성평등기금 총 사업비는 400만 원이며, 1개 사업에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원 대상 사업 분야는 여성권익증진 사업, 일‧가정 양립을 위한 사업으로 2개 분야다. 신청 자격은 양성평등 및 여성관련 사업을 수행하고자 하는 울산 남구 소재 비영리법인 및 단체로, 세부사항은 남구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남구청 여성가족과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사업계획의 적합성, 기대성과, 사업 수행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남구 성별영향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남구는 2022년도 양성평등기금 공모지원 사업으로 선정된 경력단절여성의 육아지도사 과정을 통해 영유아 성장 발달과정과 올바른 육아방법을 교육하여 건강한 양육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불법 주ㆍ정차 계도를 위해 선발된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 발대식’을 6일 가졌다. 선발된 불법 주정차 노인 계도원은 산업안전 복무교육 실시 후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오는 6월 30일까지 5개월간 남구 관내 불법 주ㆍ정차가 심한 민원 다발지역 및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을 하게 된다. 남구는 그 동안 ‘일자리가 성장이고 복지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노인 일자리창출을 위해 2007년부터 지금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976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했으며, 899,784건의 계도 및 어린이보호구역 캠페인 활동 등을 전개해 교통 불편해소 및 주차질서 확립에 많은 이바지를 해오고 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경륜과 경험을 통해 불법 주·정차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으로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하고, 따뜻한 이웃을 배려하는 교통질서를 확립할 수 있을 것...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으로 근로능력 함양 및 자립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한 2023년 자활지원계획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자활사업은 남구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23개 자활근로사업단과 3개 자활기업에 취약계층 약 190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3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난해에 울산 최초로 신규 운영한 노동자 작업복 세탁사업단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작업복을 저렴한 가격으로 수거·세탁·배달함으로써 취약계층 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것은 물론 노동자 복지향상에 기여하였으며, 현재 15개 업체와 계약하는 성과를 달성하는 등 매출 성장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아이스팩 재활용 사업단은 수거함에 수거된 아이스팩을 세척·소독 후 전통시장 등 수요처에 무료로 배부함으로써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등 자원선순환에도 앞장서고 있어 주민호응도가 높다. 이 밖에도 카페, 편의점, 청소, 세차 등 다양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