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3일 신정4동 울산화력사택주차장(중앙로 83)에서 현장 생활 민원 해결(베스트행정서비스의 날)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불편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현장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에서 운영하는 재능기부(이미용) 부스 등 반려동물 이미용셀프교육, 자전거 수리, 소형가전제품 수리, 화분 분갈이, 칼갈이 등 일상 속 각종 생활 민원을 해결했다. 또한, 동 특화사업인 천연수세미 만들기와 에코백 만들기 등을 진행했으며, 우리새마을금고에서 팝콘과 복개천상인회에서 아이스크림도 무료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행사 운영에 도움을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베스트행정 서비스의 날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생활밀착형 행정으로 일상 속 민원과 불편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획] 울산 남구 OK생활민원기동대, 주민 곁에서 항상 가까이](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6/울산남구청_1.jpg)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에서는 전국 최초로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OK생활민원기동대를 운영하면서 생활밀착형 사업을 꾸준히 발굴·시행함으로써 주민 곁으로 거듭 다가가고 있다. OK생활민원기동대는 지난 2011년 첫 운영을 시작으로 지난해 말까지 크고 작은 공공민원 13만여 건을 처리하며, 주민들의 생활민원을 해결해주는 든든한 해결사로서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생활민원 4개 분야... 6개반 12명 다양한 공공민원 해결 6개 반 12명으로 구성된 기동대는 생활민원 4개 분야인 소규모 수리분야(못 박기, 문짝․문고리, 대문․현관문 손잡이 등 철 구조물의 간단한 수리), 수도․배관분야(수도꼭지, 샤워기, 고무패킹, 변기 등의 부속교체, 하수구, 싱크대, 세면대 등의 배관 막힘 뚫기), 전기 분야(조명기구․콘센트․스위치․안정기 교체), 기타분야(취약계층 생활공간 소독서비스, 사회복지시설 순회점검 등)와 각종 공공시설물 정비(교통표지판 방향 조정, 인도 볼라드․...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울산 최초로 ‘공공시설물 관리조례’를 제정하고 관리실명제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울산광역시 남구 공공시설물 관리조례’는 주민들이 공공시설물 관리주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관리실명제 내용을 규정하고, 공공시설물 점검사항을 법제화하여 관리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공공시설물 관리자는 시설물 파손 및 훼손 여부, 위험요소 및 쓰레기 적치 여부, 그 밖에 이용에 지장을 주거나 환경을 저해하는 사항에 대하여 월1회 이상 점검하여 그 결과를 기록·관리하여야 한다고 명시했다. 남구 내 공공시설물은 약 322개소이며, 장생이캐릭터를 활용한 통일성 있는 디자인으로 명판을 부착하여 시설물 결함이나 시급한 사항에 즉각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주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공시설물 관리실명제 현황을 구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손쉽게 시설물 관리부서, 관리자 및 연락처를 알 수 있다. 한편, 공공시...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맞춤형 잡매칭데이&스타트업데이 라는 부제로 ‘일자리를 찾아드립니다’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남구 일자리종합센터는 지난 2019년 4월에 개소하여 취업과 창업의 메카로서 일자리창출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달동에 위치한 센터는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실, 일자리발굴단, 취업교육, 맞춤형 구인-구직 서비스 등의 취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2층 물류창고와 3층 사무공간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ㆍ육성했을 뿐만 아니라 창업 교육을 통한 창업 지원서비스도 함께 운영해 왔다. 또한, 센터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초 1층에 초기상담실을 개설하여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여성들의 취업 지원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여성내:일(My-Job)이음센터’를 개소하여 2월부터 경력단절여성 취업에 대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센터의 기능을 더욱 더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센터의 기능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대내적으로 구민들...
![[기획] 울산 남구 삼호동 도시재생사업, 사람과 철새를 품다!](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6/울산남구청_1.jpg)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 삼호동이 울산 첫 주거지 지원형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5년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짓고 도시재생사업의 모범적 사례로서 사람과 철새, 자연이 공존하는 안식처로 거듭나고 있다. 남구는 신규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심 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낙후지역을 되살리기 위한 선택, 도시재생 삼호동은 1980년대 용잠동 석유화학공단 조성으로 인한 공해지역 주민이주사업으로 주거지가 조성됐다. 최초 조성 이후 20여년이 지나 인구가 줄어들고 노후 건축물이 증가하는 등 도시쇠퇴지역에 해당해 ‘2025년 울산광역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서 쇠퇴도가 심각한 노후 주거지 1순위로 꼽히기도 했다. 이에 주민들을 위해 낙후된 지역을 되살리고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2017년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국책사업인 총사업비 200억 원 규모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주거지 지원형-울산 남구 무거동 1225번지 일원/면적 99,800㎡)로...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의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4가지 선정 기준인 청년연령, 청년소득, 가구소득, 가구재산 모두를 충족하면 가입자로 선정된다. 해당 상품은 청년이 속한 가구의 소득 인정액에 따라 가입 유형이 나뉘게 되며, 매월 본인적립금 10만 원 입금 시 지원금 10만 원 또는 30만 원을 적립, 3년 만기해지하면 720만 원 또는 1,44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청년들의 근로의욕 감소와 더불어 빈곤층으로 진입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해당 사업을 통해 저소득 청년들에 대한 금전적 지원과 함께 금융·재무 교육을 병행하여 청년들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자산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우리 남구의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을 이루기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제1차 청년창업 점포지원 사업에 추가 선정된 20개사 청년(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24일 진행했다. 남구 청년 창업점포 지원사업은 남구 지역 내에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임차료(월 최대 80만원, 임차료의 50%범위) 및 맞춤형 컨설팅(마케팅, 세무·회계 등 희망분야), 창업자간 네트워킹 등을 지원함으로서 초기 청년창업자들이 겪는 어려운 사항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임대료 및 컨설팅 등 지원사업 안내, 지원사업 신청절차 설명, 준수사항 안내, 청년 창업가 만남의 장 마련,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 됐으며, 선정된 20개사 청년 창업가들은 남구에서 창업 점포를 운영하면서 1년 동안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년 창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 중에 청년 창업점포 지원사업을 2차 모집할 계획이며,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은 남구청 일자리정책과(052-226-3184)로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주민참여예산위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민참여예산학교’를 21일 열었다. 이번 주민참여예산학교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의 성과와 2023년 운영계획을 소개하는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울산대학교 정책대학원의 김도희 교수의 ‘거버넌스 시대의 주민참여예산위원 역할’, ‘민관협력의 국외성공사례’ 등 보다 심도 깊은 주제의 강의를 통한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량강화와 전문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강의 후에는 예산의 편성에서 집행까지 예산의 전 과정에 주민의 의견을 녹여내고, 주민을 대표하여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태화강 파크골프장과 국내 최대 자연주의 공원인 태화강 그라스정원을 방문하여 주요투자사업 현장 모니터링도 실시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이번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주민의 대표인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량강화와 전문지식 함양에 중점을 둔만큼 한층 더 성숙된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3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00명으로 취약계층 84명, 청년일자리 16명으로 나누어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4.18.) 기준 만 18세 이상 남구 거주자로 가족 합산 재산 4억원 이하 및 가구 중위소득 60%이하인 자(청년일자리의 경우 만 18세~34세의 미취업자로 가구의 소득 및 재산으로 배제되지 않음)를 우선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도시공원 환경정비, 전통시장 도우미, 노인복지시설 도우미 등 43개 사업으로 하루 근로시간은 청년 7시간, 65세 미만 5시간, 65세 이상 3시간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본청,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기관 등에 3개월여 기간 동안 근무하게 된다. ‘2023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희망자는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접수기간에 맞추어남구일자리종합센터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되고, 기타 사항은 남구 일자리정책과(052-2...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8일 삼호동 삼호공원을 시작으로 관내 14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함께 직접 만나고 소통하며 찾아가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2023년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이란 정책제안에서부터 현장 및 생활민원처리, 건강상담, 가전기기 및 자전거 수리, 분갈이, 남구 구정홍보 등 한자리에서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행정서비스를 말한다. 운영되는 서비스 분야로 5개 분야 23개 부스로 소형가전·자전거·장난감수리, 자원봉사센터 재능기부, 칼갈이, 화분분갈이 및 분갈이 체험, 안경·귀금속세척 서비스 등 주민 편익사업과 스포츠 운동처방교육, 구강관리, 치매상담, 고혈압·당뇨병 예방상담 등 건강관리 사업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 셀프미용교육, 고충민원상담, 일자리지원, 복지 등 생활상담 분야, 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지원, 심폐소생술&안심귀가서비스, 관광기념품 전시회, 청년몰 등 구정홍보, 문화원...
![[기획] 울산 남구, 어르신들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발걸음](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6/울산남구청_1.jpg)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의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기 위하여 관내 7개소의 경로식당을 운영하면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남구 노인무료급식소 7개소 운영... 결식 우려 노인 무료급식 지원 현재 남구에서는 노인무료급식 사업정책으로 ‘도산노인복지관’, ‘문수실버복지관’, ‘선암호수노인복지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남구노인지회’, ‘참좋은세상’, ‘나눔과 섬김의집’ 총 7개의 경로식당에서 매주 5회 또는 6회의(월~금, 나눔과 섬김의 집 경로식당의 경우 월~토 주6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 대상자는 60세 이상의 기초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노인의 경우 무료로 식사를 할 수 있고, 그 외 60세 이상의 노인의 경우에는 실비 1,000만 지불하면 부담 없이 식사를 할 수 있다. 코로나 이후 일 평균 1,500명 이상 어르신들이 이용 코로나 19 감염병 전파 예방을 위해 잠시 문을 닫고 대체식을 제공하...
![[기획] 울산 남구, 머물고 싶은 우리동네 명품공원 만들기](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6/울산남구청_1.jpg)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주민들의 참여와 봉사활동으로 도심공원이 꽃과 향기를 품은 명품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남구는 기존 나무 및 놀이기구 등 시설물 위주로 관리하던 135개소 도심공원에 정다운공원 등 24개소를 주민들이 찾고 싶은 생태 공원으로 조성했으며, 25개 공원 및 18개소의 쉼터에 주민들과 함께 수수꽃다리·수국 등 꽃피는 나무와 버베너 등 다년생 초화류를 식재하고 함께 가꾸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부터 민간을 대상으로 하는 공원돌보미 사업을 울산최초로 시행하여 도심공원이 ‘찾고 싶고 머물고 싶은’ 명품 공간으로 거듭나는데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울산 남구, 2019년부터 도심공원의 정원화 사업 추진 남구는 2019년부터는 도심공원 정원화사업에 주력하여 25개 공원 및 18개소의 쉼터에 꽃나무 및 다년생 초화를 식재한 정원을 조성 관리해 오고 있다. 특히, 코로나 이후 인근 도심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급증하고 있으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관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