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일상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망, 후유장해, 부상을 당한 구민을 위해 다양한 보험제도 운영으로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구민 안전 보험은 2019년 6월부터 전 구민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등록 전입에 따라 자동 가입되고 보험료는 전액 구에서 부담한다. 보장항목은 폭발ㆍ화재ㆍ붕괴 상해사고ㆍ자연재해 사망 등 15종으로 다양하게 가입이 되어있으며, 이번 하반기부터는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치료비 30만 원, 성폭력범죄상해 2,000만 원, 사회재난(감염병 제외)사망 1,000만 원까지 추가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개인이 가입하고 있는 타 보험과 중복수혜가 가능하며, 관내 뿐 아니라 타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도 보장 받을 수 있다. 보험금 청구 및 상세문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콜센터로 문의하여 상세설명 및 보험료 청구 시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고 제출하면 된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구민안전보험이 예상치 못한 재난이...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29일 각계각층의 구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기념하는 ‘구민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민선 8기 구정추진에 대하여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된 이날의 행사는 청년정책협의체 이루리 위원의 축하 꽃다발 전달에 이어 최근 사회 관심사인 청년층 및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문제와 안전한 남구, 복지분야, 장생포 수국축제와 태화강 그라스 정원, 여천천 정비사업등 남구의 굵직한 현안 사업 등에 대하여 질의하고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접수한 SNS와 방문 민원인을 통해 접수 받은 500여 건의 질의와 응원의 메시지등도 소개하고 이야기 나눠 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민선 8기 2년차는 정책의 완성도와 속도를 높여 더 많은 성과를 창출하는 해로 구민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 갈수 있도록 주민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을 전했으며, 남구 미래 100년의 큰 그림을 힘차게 그려 나가겠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28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경제 위기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민생경제회복 민·관 합동 협의체 위원,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상인, 중소기업 관계자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2월 출범한 경제 유관기관 · 단체로 구성된 민생경제 회복 민·관 합동 협의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세계적인 경제 침체 속에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 민생 경제 주역들의 경제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제학 박사 신세돈 교수가 엔데믹 이후 원자재 가격 동향 및 금융시장 전망에 따른 향후 변동성 등 포스트 코로나 경제 영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AI시대를 맞아 생성형 AI 등 인공지능 대화기술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융합교육원 조수현 교수로부터 챗 GPT의 활용사례를 통해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살펴보고 향후 인공지능으로 도래할 경제 환경 변화...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청년 창업 육성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4월부터 ‘울산 남구형 청년 창업가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형 청년 창업가 교육’과정은 지역 내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에서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론교육을 포함한 실습교육을 5월에 마무리 하고 6월에 1:1 맞춤형 컨설팅 및 분야별 소규모 컨설팅을 운영했다. 6월에 진행된 컨설팅은 이론교육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교육으로 자금, 마케팅, 창업경영, 교육업, 커피창업분야 등 총 7개 분야로 교육생의 니즈를 반영하여 구성되었으며 총 20회에 걸쳐 33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창업교육을 통해 그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으며, 창업아이템 발굴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발표까지의 교육 과정을 통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 3명의 교육생이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이와 별도로 나머지 교육생도 올해 안에 창업을 준비하고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22일 제 2회 맞춤형 JOB 매칭데이 ‘청년 취업을 열다’라는 부제로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 남구 청년일자리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8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인사직무설명회&현직자 멘토링, 기업체 현장면접, 창업기업 오픈마켓 등 청년 맞춤형 취·창업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사직무설명회 및 현직자 멘토링을 통해 최신 취업시장 트렌드와 기업정보를 제공하고, 창업준비 청년을 위한 창업컨설팅을 진행했다. 울산 남구에서 지원하는 청년창업가 3개 업체가(네일아트체험, 유니크키링&지바츠 만들기, 증명사진 촬영 )참여하여 사회공헌활동 사업 일환으로 재능기부를 통한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선배 창업가로서의 멘토 및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그 외 부대행사로 퍼스널컬러진단, 추첨볼 이벤트, Listen(리슨)300을 운영하여 청년들의 관심을 끌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청년들에게 일자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청년정책을 통해 젊은 청년...
![[기획] 울산 남구,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결과는?](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6/1.-서동욱-남구청장-공약이행-기상레이더-매우-맑음.jpg)
울산 남구(서동욱 구청장)는 20일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구민과의 약속인 문화, 복지, 안전 등 5대 핵심 분야 54개 공약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3개 사업(42.6%)은 뚝심과 열정으로 매진하여 이미 달성완료 함으로써 민선8기 핵심가치인 ’미래와 희망의 행복남구‘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공약사업 대다수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주민 불편해소와 즉결되는 사업인 만큼 공약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서 부서별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등 구민의 삶이 담긴 구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미 민선 7기 공약에서도 남구 발전과 구민 행복을 위한 무한한 책임감으로 정책을 펼쳐 비록 1년이라는 짧은 임기에도 공약이행률 95%라는 귀중한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마음이 따듯한 복지를 바탕삼고, 문화관광으로 ‘삶의 질과 도시품격’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15일 ‘2023년 울산광역시 남구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여 2023년 노사민정 협력사업(안)을 의결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의 주재로 ‘2022년 노사민정 협력사업 결과 보고, 2023년 노사민정 협력사업(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2022년에 추진한 주요사업은 ‘노사민정협의회, 노사상생을 위한 기업체 현장 간담회,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관내 재직자 세무·회계 교육’등 노사민정 협력 사업을 완료했다. 2023년 노사민정 협력사업(안)으로는 ‘업재해 예방 세미나,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워크숍 및 토론회 개최, 노사민정협의회 등 운영, 노·사·정 기업체 현장 간담회 운영, 산업안전 예방 캠페인’등 5개 단위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앞으로도 협력적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노사가 동반 성장하여 산업안전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남구 노사민정협의회를 더욱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2일부터 우리 동네 가까이 있는 공공·민간 시설을 학습장소로 개방, 학습을 통해 이웃을 만들고 지역을 이어주는 사업인 다-이음배움터의 프로그램(2차)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꽃향기고운뜰 카페, 샤이넌글라스 공방, 울산과학대 등 다-이음배움터 9개소에서 주 1회, 2시간씩, 6주간 진행된다. 울산 남구의 평생학습 활성화 및 유휴 공간 공유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다-이음배움터 프로그램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많은 신청자가 몰려 챗(Chat) GPT 외 여러 강좌가 마감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 진행되는 다-이음배움터 프로그램은 식물테라피 한뼘정원, 글라스페인팅, 채식요리 등 11개 과정으로 교육이 열리는 시간대에는 수강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기로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다-이음배움터가 학습으로 주민과 마을을 잇는 학습공동체 문화 조성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 활성화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다-이음 배움...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 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지난 9일 제 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치아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지식을 알리는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날 실시한 체험관에서는 ‘다시 찾은 건강미소, 함께하는 구강관리’라는 슬로건 아래 구강보건의 날 퀴즈, 큐스캔을 활용한 칫솔질 상태 확인, 치과의사의 구강상담, 올바른 칫솔질 및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교육, 불소용액가글 배부 활동을 하여 구강질환 예방을 강조했다.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주민은 구강건강 습관을 실천하고 구강건강 위험행태 요인을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자가 건강관리법을 습득하는 계기가 됐다. 우산 남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어린이 불소도포, 노인 스케일링·불소도포, 취약계층 아동 치아홈메우기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생애주기별 구강보건교육, 취약계층 치과진료 등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재혁 울산 남구 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올바른 구강건강 생활습관을 유도하는...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8일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 TF팀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울산 남구는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구현해 나가고자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TF팀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위한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인제대학교 안전도시연구소 배정이 교수가 8월에 있을 예비심사에 대비해 5개 분과(교통안전, 낙상예방, 자살예방, 폭력 및 범죄예방, 우수사업)의 발표자료 초안과 그간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울산 남구는 울산광역시 최초로 2018년에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았으며, 5년차인 현재 재공인을 위해 업무를 추진 중에 있다. 오는 8월 국제안전도시 지원센터의 예비심사와 12월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의 본 심사를 거쳐 공인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울산 남구는 울산 최초로 국제안전도시로 공인을 받고 지난 5년간 다양한 안...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올해 5월 기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 4,400여 세대를 발굴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가운데 1,700여 세대에는 공적급여 신규 취득을 통한 제도권 보호를, 700여 세대는 긴급지원 11억 천 6백만 원 상당을 신속하게 지원했으며, 이 외 2,000여 세대에는 민간자원 1억 백만 원 상당 등을 연계하여 해당 가구의 생활 안정을 적극 도왔다. 남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14개 동행정복지센터 복지상담 창구 상시 운영과 더불어 효율적인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복지사각지대 기획 발굴을 연중 6차례 실시하고 있다. 주요내용으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복지인적망 활용 오프라인 발굴·캠페인 ▷복지등기 서비스 ▷복지사각지대 발굴협약기관 ▷카카오톡 채널 ‘어려운 이웃을 찾는 장생이’ 운영 등이다. 기획 발굴은 1~6차 매 차수별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통해 통보되는 위기 징후 빅데이터(질병·채무·고용·체납 등 총 39종)를 활용하여...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의 ‘장생포 아트스테이’가 ‘2023년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 지원사업’에 2건이 선정되어 국비 총 1천 5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지역의 생활문화시설과 인문활동가를 활용한 자생적 인문 활동을 촉진하고, 전 국민이 다양한 인문프로그램을 향유할 수 있는 시민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장생포 아트스테이’와 함께 하게 된 배은정 활동가와 심고우리 활동가는 각각 영화와 역사를 매개 삼아 인문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된다. ‘배은정 활동가’는 '영화가 나에게 대화를 걸 때 시나리오로 대답하기'라는 제목으로 5장르(다큐, 코미디, 로맨스, 미스터리, 드라마)의 독립영화를 살펴보고 시나리오 북을 만들어본다. 배은정 활동가는 “독립영화가 가진 내밀하고 세밀한 시선을 통하여 나 자신, 타인, 사회를 향한 고민을 함께 탐구하고 성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