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 구립도서관은 7월부터 전자책 서비스 ‘손안의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안의 도서관’은 시간과 장소의 구애 없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구독형 전자책․오디오북 서비스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권당 제한이 있는 소장형 전자책과는 달리 동시 이용 인원 제한이 없어 인기도서도 예약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가 수시로 업데이트 돼 빠르게 신간 도서를 전자책으로 만날 수 있다. 전자책․오디오북은 도서관을 방문해서 책을 대출하지 않아도 되고, 무겁게 책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또한, 전문 성우가 실감 나게 읽어주는 오디오북과 전자책의 글자 크기를 개인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편의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구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ulsannamgu.go.kr/library/)에 로그인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손 안의 도서관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남구청 도서...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2월부터 공무원을 후견인으로 지정해 어려운 민원을 주민과 함께 처리하는 ‘민원후견인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민원후견인제’는 민원 1회 방문 처리가 가능하도록 각종 인․허가 민원 처리 시 행정 경험이 풍부한 6급 담당주무관(계장)을 후견인으로 지정해 민원을 상담과 인‧허가 민원이 친절하고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난 2월부터 후견인으로 활동한 사례 가운데 건물(2종 근린생활시설) 공실로 힘들었는데 어렵게 임차인을 구하여 건축물표시변경을 긴급 신청해 CAD도면 현황도 제작지원하고, 처리기간을 단축한 바 있다. 또한, 건물 신축 중에 건설업체 감독이 다쳐 공사가 지연돼 임차인 입점예정일을 맞추기가 어려웠지만 후견인의 상담으로 전후 사정을 파악해 사용 승인일을 맞춰 임차인과 약속을 지킬 수 있었던 다양한 사례가 있었다. 후견인 대상 민원은 여러 부서가 관련된 복합민원, 10일 이상 소요되는 인․허가 민원 등이며,...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울산 최초로 ‘건강하고 안전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고향사랑 기부금을 활용해 관내 신혼부부 및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2월 19일부터 백일해, 풍진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백일해는 100일 동안 기침이 지속된다는 의미로 영유아 감염 시 무기폐 및 무호흡이나 기관지 폐렴 등의 호흡기계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가족 내 전염성이 매우 높다. 풍진은 임신부에게 노출될 시 신생아에게 청각장애, 심장기형, 소뇌증, 간․비장 기형 등의 선천 풍진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어 임신을 준비 중인 항체가 없는 여성의 접종이 필요하다.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은 상반기 기준 접종자가 총 788명으로, 신혼(임신)부부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백일해 발생 건수는 지난 15일 질병관리청 통계 기준으로 전년도 전국에 292건이 발생한 것에 비해 올해는 8,534건으로 29배나 증가해 이에 대비한 접종 권고 대상자(3기 임신부, 1세 미만 영아의 양육자 등...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16일 지역 최초로 나눔천사기금을 활용해 ‘저소득층 노인무릎인공관절 수술비’를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노인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은 올해 신규로 진행하는 사업이며, 남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60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무릎관절증으로 지속적인 통증이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에게 수술비를 지원해 노인들의 고통을 경감하고, 의료복지 위기를 해소하여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저소득층 노인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지원 요건은 중위소득 80% 이하로 무릎관절증 통증이 있는 자의 병원 진단서, 자립가능성 등의 검증 과정을 거쳐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심의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올해 지원대상자는 28명으로 대상자별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저소득층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11일 7월 정기분 재산세 155,320건, 523억 원을 부과하고, 납기 내 납부하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 토지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로 7월에는 건축물과 선박, 주택 1기분이 부과되며,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 2기분이 부과된다. 주택분 재산세는 연세액이 2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한번에 부과되며,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연세액을 반으로 나누눠 7월과 9월에 각각 부과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 대비 과세표준 상승을 5%로 제한하는 ‘주택 재산세 과세표준상한제’를 시행해 주택 소유자의 세부담 증가를 완화하고, 1세대 1주택에 대한 공정시장가액 비율은 2026년까지 원래 60%에서 최대 43%까지 하향해 세부담은 더욱 줄어들 전망이다.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하거나 은행 CD/ATM기를 이용하여 납세자 본인의 통...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10일 울산건축교육원에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 ‘도배기능사 실무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중 구민들의 평생직업교육을 고도화해 창업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울산과학대와 거버넌스로 운영됐으며, 다양한 용도의 실내에 적합한 도배 작업, 창업과 실무 적용을 위한 기술 교육이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11회 44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은 12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꿈이룸학교 ‘도배 시공 과정’과 연계해 도배기능사 실무과정을 수료와 자격증 취득 후 프리랜서나 인테리어 회사에 취업할 수 있도록 창업 실무 기술 교육으로 이뤄졌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학습자는 “그동안 관심이 있었지만 접근하기도 쉽지 않은 분야였다.”며, “이런 좋은 기회에 도배 과정을 배울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고 이 기회를 통해 자격증도 응시하고 취업을 위해 도전해야겠다,”고 말했다.

울산 고래문화재단(이사장 서동욱)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2024년 울산고래축제'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2024 울산고래축제와 함께 이색 먹거리 공간을 만들어 갈 푸드트럭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2024 울산고래축제 푸드트럭 모집 대수는 15대이며, 모집은 오는 25일까지로 울산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푸드트럭을 운영할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푸드트럭 모집은 울산고래축제 축제장 분위기에 걸맞은 특색 있는 음식을 선정해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다만, 푸드트럭 운영을 신청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판매와 관련된 영업 허가 및 재단에서 요구하는 등록증 등을 제출할 수 있어야 하며,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개인 또는 단체를 우선한다. 자세한 푸드트럭 모집 공고 내용과 참가 신청서는 ‘고래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작성된 신청서는 필수서류와 함께 고래문화재단...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9일 취약계층 영유아 아동 10여 명을 대상으로 감기 및 호흡기 질환 예방과 신체건강 등 계절적 면역력 증진을 위한 ‘동병하치(冬病夏治)’ 한방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병하치(冬病夏治)’는 겨울의 병을 여름에 다스린다는 의미로 삼복(초복, 중복, 말복) 시기마다 삼복첩 한방패치를 부착하고, 생맥산 한방차를 복용하며, 면역력을 키우는 한방요법이다. 남구 드림스타트는 함소아 한의원의 후원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오는 19일까지 대상자가 직접 한의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은 후 치료지원 물품을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면역력을 키워 다가올 겨울을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을 세심하게 돌볼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6일 옥동 공영주차장에서 옥동 도시재생 마을축제 ‘옥동 꿀잼 문화페스타’를 개최했다. 옥동 도시재생사업은 지난 2019년 사업을 시작하여 구)울주군청사 일원 62,250㎡에 100억 원(국비50, 시비25, 구비20)의 사업비를 투입해 노후 주거지에 대한 생활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옥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4년간 옥동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장훈익)에서 꾸준히 추진한 주민역량강화사업으로 발굴된 주민공동체가 모여 옥동 도시재생 마을축제 ‘꿀잼 옥동 문화페스타’를 개최했다. 행사의 주제는 옥동 주민들이 꿀벌이 되어 마을의 재미를 함께 찾아가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4개의 마을공동체인 옥케스트라(칼림바 꿀팁체험), 옥동그리고(어반스케치 전시, 한지부채), 옥동바리스타(크로플, 커피 시음), 대공원힐링프로그램(압화티코스터 만들기)가 주체가 됐다. 그리고, 옥동 자생단...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9일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4년 제1회 남구 공예거리 조성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남구 공예거리 조성 추진위원회는 공예거리 조성 기본 계획, 공예업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 의결하기 위해 2023년 1월에 설치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예거리 조성 추진위원회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하고, 공예거리에 입점할 공방을 선정하기 위한 심의를 가졌다. 위원회에서는 공예거리 지역주민 또는 공예 분야 등에 전문지식이 있거나 근무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구성된 내․외부 심사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역량, 사업 계획, 사업성 등을 자세히 검토해 심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정된 공예업체는 점포 임차료 최대 50만원, 점포 시설개선비(환경개선, 간판)으로 최대 1,00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이번 위원회에서 선정되면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2차 심사를 거쳐 이달 말까지 확정될 예정이다. .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은 “삼호대숲과...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 10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어린이집 선정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원장 80명을 대상으로 ‘2024년 울산 남구 열린어린이집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열린어린이집 선정 주요 변경사항, 열린어린이집 세부선정 기준 및 항목별 필요 서류, 열린어린이집 지원내용 등의 정보를 제공해 열린어린이집 신규 또는 재선정을 준비하는 어린이집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아동학대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열린어린이집’은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 개방과 함께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 등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일상적인 소통과 참여가 이루어지는 형태로 운영된다. 울산 남구는 지난해 열린어린이집 49개소를 신규 및 재선정해 총 103개소의 열린어린이집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체 어린이집 148개소 중 70% 이상이 선정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역구 시의원을 초청해 주요 현안사업 논의와 협력 강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시의회 이영해 환경복지위원장을 비롯한 남구 지역 시의원 6명과 서동욱 남구청장, 부구청장 등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구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미래가 있는 매력적인 행복남구를 만들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구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남구 복합체육시설 조성, 환상의 섬 죽도 관광 자원화,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동평공원 하부 공영주차장 조성, 정골지구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 옥동 도시재생사업, 신정3동 도시재생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시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남구 지역에서 울산시가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구민 편의 증진을 위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남구 발전과 구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