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구 구립도서관은 16일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인문학 콘서트’ 첫 번째 강연을 개최했다. 3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한 이번 강연에서 나태주 시인은 삶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깊이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남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 공감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며, 6월 20일 차인표 작가, 11월 14일 김겨울 작가와의 만남을 예정하고 있다.

자연보호남구협의회와 울산대학교 학생들이 고래문화마을에서 플로깅을 실시해 약 1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를 통해 고래문화마을의 청결을 유지하고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했다.

울산 남구가 연말연시 이웃돕기 희망202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사)울산보금자리NGO가 600만 원을 기탁했다.

울산 남구는 나눔, 이웃돕기, 문화 및 복지 활동, 건강 증진, 인권 향상, 지역사회 환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관광진흥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3년 사업 평가, 2024년 사업계획, 운영규정 개정 등을 논의했다. 구청장은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위원회의 협력을 당부했으며, 위원장은 관광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숙련기술연합회와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가 지역주민들을 위한 통합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주택 수리, 청소, 정원 가꾸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울산 남구가 청년모임활동 지원사업 참여 청년들과 함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에 대한 비전을 논의했다.

울산 남구가 여성 폭력 근절을 위한 인식 제고와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여성 폭력 추방 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통해 여성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대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보건소가 임신을 희망하는 가임기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임신 전 건강관리를 통해 임신과 출산의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아기를 낳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울산 남구가 지역맞춤형 동 안전협의체 운영으로 '2024년 읍면동 복지‧안전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남구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2천 2백만 원을 확보했으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는 공약사항 추진 상황을 보고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러한 행사에는 창업가 지원, 자원봉사 활동, 환경 보호, 안전 증진, 지역 사회 지원 등이 포함된다.

울산 남구 철새홍보관이 생태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전시물을 통해 관람객에게 철새의 세계를 생생하게 보여주며, 생태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 남구는 철새홍보관을 생태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