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인지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활동을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지기능 훈련 및 스트레스 측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작년 15,000명 이상이 이용했으며, 단체 견학도 가능하다.

신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청각장애 독거노인 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 웰리키즈랜드에 해양생물 대형 퍼즐존을 새롭게 조성하여 어린이들에게 해양 생물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울산 남구, 정보약자(저시력자, 노인, 발달장애인 등)를 위해 음식점 및 카페에 숫자와 그림으로 구성된 '쉬운 메뉴판' 도입 지원 사업 추진. 5월부터 위드카페, 복지관 등 6개소에서 시범 운영 예정. 시각적 요소 강화, 간결한 텍스트 활용, 숫자와 그림 적극 활용으로 메뉴 이해도 향상. 사업 예산 140만 원 투입, 성공적 정착 시 확대 운영 계획.

울산 남구, 야음동 신화마을 노후 담장벽화 유지·보수 작업 실시. 2013년 도시재생프로젝트로 조성된 신화마을은 영화 촬영지이자 지역 명소. 벗겨진 페인트, 색바램 등으로 보수 필요성 증대. 5월부터 라인패턴형 벽화 및 재능기부를 통한 벽화 작업 예정. 지역 활성화, 문화적 가치 제고 기대.

울산 남구청 양궁팀, 제59회 전국 남·여양궁종목별대회에서 리커브 단체전 2위, 개인전 1위 등 우수한 성적 거둬

울산 남구, 트로트 가수 김다현 홍보대사 위촉…'고래축제' 성공 기여 인정

옥동 새마을문고회는 16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독서 토론회를 개최하고, 건전한 독서 문화 조성과 책 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 공업탑 달깨비길 상가번영회, 신정4동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1년간 건강음료 120박스(120만 원 상당) 지원 약속. 지난 2022년 협약 체결 후 꾸준한 후원 이어와. 양 단체 신규 임원진 만나 향후 사회공헌활동 활성화 결의 다져.

울산 남구는 자율방재단, 해병대 전우회, 자율방범대 등 3개 민간단체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 활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민간단체는 이재민 파악, 교통 통제, 구호 물자 수송 등을 지원하며, 남구는 정보 공유 및 전파를 통해 체계적인 구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울산 남구, '신사의 자존감 UP! 취업특강 2기' 성료... 신중년 남성 대상 인생 로드맵 설계, 자산관리 전략 교육 제공, 취업 동기 부여 및 맞춤형 지원 지속 예정

울산 남구는 2025년 '탄소중립 에너지 교육'을 시작하며, 강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중학생들에게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교육을 제공한다. 한국에너지공단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견학, 강의, 체험 활동, 토론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환경 보호 의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