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는 5급 공무원 대상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을 8일과 9일 이틀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관리 능력과 리더십 향상에 중점을 두고, 1:1 현장 사례 지도, 토론, 역할극 등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 방식, 문제 해결 능력 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남구는 앞으로 직급별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는 9일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남구는 울산 자치구·군 중 가장 많은 국민신문고 민원(109,668건)을 처리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는 불법주정차, 생활환경,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등 반복 민원 담당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민원 서비스 향상 방안, 미소친절 행복남구 구현 아이디어, 감정노동 보호 방안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남구는 민원 담당 직원들에 대한 지원과 격려를 약속했다.

울산 남구, 44억 원 투입해 신정3동 공영주차장 신규 조성…주차난 해소 및 정주여건 개선 기대

울산 남구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5년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에서 도시형 우수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자체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주민 건강서비스 제공 및 참여 활동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밀착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과 주민 자발적 참여를 통해 남구민 건강생활 실천에 앞장서 왔다.

울산 남구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5년 전국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대회'에서 도시형 우수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자체장의 적극적 관심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주민 건강서비스 제공 및 참여 활동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관리서비스 제공과 주민 참여를 통해 건강 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성군 조성면과 울산 남구 무거동은 자매결연 교류 행사를 통해 도농 상생 협력을 다졌다. 조성면은 농특산물 홍보 및 판로 마련의 계기를 마련했고, 양 지역은 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확대를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는 '2025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상반기 우수사례 5건을 선정했다. '구민의 일상을 바꾸는 적극행정'을 비전으로 하는 실행계획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 및 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적극행정 참여 및 소통 강화 등 5대 분야 11개 추진 과제를 포함한다.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전국 최초, 편의점에서 건네는 일상복지 희망ON나'는 편의점 인프라를 활용한 복지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전국적 확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울산 남구보건소는 6월 말부터 9월까지 대형건물, 쇼핑몰, 병원, 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39개소를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한 환경검사를 실시한다. 레지오넬라균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시설은 청소 및 소독 후 재검사를 통해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 도산도서관은 개관 40주년을 맞아 차인표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20일 남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 350여 명이 참석하여 차인표 작가의 소설 '그들의 하루'를 중심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삶과 사회적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하루'의 소중함과 가능성, 주체적인 삶의 중요성에 대한 강연과 북토크, 사전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울산 남구가 개청 40주년과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울산 남구 지속가능발전 비전선포식'을 개최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구현을 위한 4대 전략과 17개 목표, 46개 세부전략, 108개 지표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경제, 사회, 환경, 제도 분야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구민 중심의 행정을 통해 미래 100년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구는 정부합동평가 3회 종합 1위, 역대 최대 의존재원 확보, 공약이행률 87% 달성 등 뛰어난 행정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중심으로 관광산업 활성화에 힘써 500만 문화관광 시대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 나눔천사기금 운영 등을 통해 민생경제 안정과 복지 증진에도 기여했습니다.

울산 남구, '신정1동 뉴:빌리지 사업' 주민복합편의시설 건립 위한 용역 착수. 노후 저층 주거지역 정주여건 개선 위해 노인, 운동, 돌봄, 문화교육 시설 및 주차장 등 복합 조성. 주민 의견 수렴 통해 건축 설계 및 운영 계획 수립, 우수 디자인 선정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