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17일 한국도시재생학회 연구자 및 실무자 12명이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답사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신갈오거리의 뮤지엄 아트거리, 어린이 안심골목, 신갈오거리 공유플랫폼, 스마트교통쉼터 등을 둘러보며 스마트 기술과 주민 참여를 통한 도시재생의 가치를 확인했다. 이상일 시장은 신갈오거리를 도시재생의 모범 사례로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 청미천 수질 개선 위한 종합대책 마련 회의 개최... 축산폐수, 오수, 쓰레기 등 오염원 해결 방안 논의, 5월까지 종합대책(안) 마련 및 6월 실행 현황 점검 예정

용인특례시,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참가 12개 대학팀 선발 완료. 전국 79개 팀 지원, 7:1 경쟁률 기록. 5월 오리엔테이션 및 답사, 6월 무대기술 워크숍, 7월 8일 개막식 예정. 용인시, 체류형 대학연극제 통해 참가자들 교류 및 새로운 시도 지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용인한빛초등학교 '별빛도서관 데이트' 행사에 참석해 학생,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연 등을 함께 즐겼다. 이 시장은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의 초청으로 행사에 참석했으며, '별빛도서관 데이트'를 전국에서 가장 독창적인 학교 행사 중 하나로 꼽으며 학부모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용인 학생들의 안전하고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별빛도서관 데이트'는 용인한빛초등학교의 특색있는 독서성장 프로그램으로, 10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16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장애인과 어르신을 위한 효도잔치’를 개최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장애인과 어르신 등 60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장애인을 위한 시설 확충, 이동권 확대, 일자리 증대, 돌봄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4명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트롯 가수 박군의 무대, 경품 추첨, 비빔밥 도시락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용인시는 장애인회관 건립, 반다비체육관 건립, 경사로 확대 설치, 장애인 온종일 돌봄센터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15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청소년지도위원 역량 강화 교육 및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PC방, 노래연습장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유해 약물 판매, 불건전 전단 배포 등을 단속했다. 또한, 룸카페 등 신·변종 시설에 대한 순찰 및 선도 캠페인도 병행했다.

용인특례시와 UNIST가 공동 운영하는 'UNIST 반도체 최고위과정' 네트워킹데이가 15일 용인시산업진흥원에서 열렸다. 1·2·3기 수강생과 UNIST 교수진 3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용인시 반도체 산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용인특례시의 반도체 산업 전망과 발전 방향에 대한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 및 자유 토론 시간을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 과정이 산·학·관 협력 플랫폼이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성장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한 용인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용인시의 반도체산업 육성과 함께 문화·체육 등 다방면의 발전 노력을 강조했다. 용인시 선수단은 대회 첫날 농구 종합 1위, 궁도 2위, 탁구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선전했다.

용인특례시는 2025년 상반기 예절교육관 정규 교육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3월부터 5월까지 10주간 진행된 교육에는 21명의 시민이 참여해 16명이 수료했다. 교육은 예절반과 다례반으로 구성되어 한복 입기, 통과의례, 차 문화 등 전통문화 이론과 실습 교육이 병행됐다. 수료생은 지도자반 진학 후 강사 시연회를 통과하면 자원봉사 100시간 이수 후 용인시 예절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용인시예절교육관은 6월 용인시청 지하 1층으로 이전 후 7월부터 운영을 재개하고, 2027년 동부지역 여성복지회관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14일 고림동 고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에서 고용노동부, 노동안전지킴이 등 관계자 20여 명과 산업안전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낙하물 방지망, 안전난간대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용인시는 3월부터 450여 곳의 사업장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 개선을 지도해 왔으며,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 조치로 산업안전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23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미생물연구생산실을 증축하고 배양장비를 확충하여 유용미생물 생산량을 늘리고 품질을 향상시켰다. 고초균, 유산균, 효모, 광합성균 등 4종의 미생물을 농가에 무상으로 공급하며,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공급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64톤에 달한다. 농가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미생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제11회 한국축제박람회’에 참가해 ‘용인투어패스’,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용인시의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캐릭터 포토타임,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