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용인소방서에서 소방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세계 최고가 그림! - 작품과 화가들 스토리’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소방관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위한 '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초청되었다. 특강에서 이 시장은 다빈치, 워홀, 다비드, 쇠라, 클림트 등 유명 화가들의 작품과 그들의 스토리를 소개하며 예술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는 6월 20일까지 관내 건축공사 현장 51곳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설근로자 근무 환경 점검을 실시한다. 혹서기 대비 근로자 안전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휴게시설, 안전교육, 질식사고 및 화상 방지 대책 등을 점검하고, 필요시 환경 개선을 위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장애인, 임산부 등 셀프주유소 이용약자를 위해 '우선배려 주유서비스'를 11일부터 시행한다. 관내 셀프주유소 131개소 중 50여 곳에 QR코드 기반 호출 시스템을 구축, 스캔 시 직원이 직접 주유를 도와준다. 70개소까지 확대 예정이며, 한국장애인개발원 공모사업 국비 2000만원을 투입, 기흥장애인복지관이 운영하며, 이용자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죽전3동 '단국대 앞 골목형상점가'를 제8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308개 점포가 밀집한 이 지역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 상권 환경개선, 활성화 지원사업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시는 지난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조례를 개정하여 지정 기준을 완화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정체성을 살리는 골목형상점가 발굴 및 상권별 특성화 시책 수립 등 상권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여름방학 맞이 대학생 행정체험 연수생 60명 모집. 6월 9일부터 13일까지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일반 40명, 우선대상 20명 선발. 7월 4일부터 31일까지 20일간 행정업무 체험.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2025년 언남2, 3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경계협의를 위해 6월 11일부터 6일간 언동경로당에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토지소유자는 현장사무소를 방문해 경계 협의 및 임시경계점 설치 절차에 참여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5일부터 25일까지 건축분야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경기도 또는 서울시에 본점을 둔 안전진단 전문기관 중 '종합' 또는 '건축' 분야 등록 업체가 신청 가능하며,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기관은 6월 30일 시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모현읍 왕산지구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공동주택 내에 다함께돌봄센터 24호점, 25호점, 26호점 동시 개소.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1~3단지 유휴 공동시설 무상 제공받아 지역 내 돌봄 공백 문제 해소 및 아동 안전 위한 기반 강화. 각 센터는 숙련된 돌봄교사 상주, 전문 돌봄 및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초등학생 대상 학기 중 오후 1시~8시, 방학 중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 일상 돌봄 외 미술, 체육, 독서 등 특별활동 진행. 용인시, 2019년 1호점 개소 이후 현재 26개소 운영, 하반기 1개소 추가 개소 예정.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모현읍과 기흥구 마북동 일원의 숲길 4.5km 구간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왕산리 산93번지 일원에는 편백숲 맨발길, 배수로, 간이 세족장 등을 정비하고 산책로를 연결했다. 태교숲길은 훼손된 울타리, 안전로프 등을 보수하고 위험 수목을 제거했다. 법화산 숲길은 노후 목재 계단 교체, 안전로프 추가 설치 등 안전성을 강화했다.

용인특례시는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도시개발사업 착공보고회'를 개최하여 부지조성 공사 계획과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건설업체 참여 등을 논의했습니다. 3개 공구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 사업은 2030년 12월과 2027년 5월까지 각각 완료될 예정이며, 시는 사업시행자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시민들의 소중한 주권 행사를 당부했다. 용인특례시에는 234개 투표소가 마련되었으며,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투표소 위치 및 유의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용인특례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용인시의 사전투표율은 32.81%로 전국 평균보다 1.93%p 낮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5월 31일 '탄천수변길 반려견과 함께 걷기' 행사에 참여해 시민들과 탄천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어 '2025 제17회 용인특례시 경기일보 남녀생활체육배구대회'와 '제30회 용인특례시태권도협회장배 생활체육 태권도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