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신봉체육공원에 '정원이 있는 맨발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황토와 마사토로 만든 100m 길이의 맨발 산책로와 다양한 촉감 체험 공간,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들은 도보로 편리하게 접근하여 자연을 느끼고 심신을 회복할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일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승한 우상혁 선수에게 축하와 격려 전화를 했다. 우 선수는 2m 32의 시즌 최고 기록으로 우승, 2년 연속 로마 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 시장은 우 선수가 용인특례시의 위상을 높이고 육상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용인특례시는 몽골 침입에 맞서 승리한 '처인승첩'을 기념하는 '제34회 처인성문화제'를 7일 처인구 남사읍 처인성 일원에서 개최했다. 취타대 퍼레이드, 무술 기예공연, 뮤지컬,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이상일 시장은 처인성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고 호국의 교육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다문화가족 69명(19가정)과 함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슬기로운 가족생활’ 캠프를 1박 2일간 진행했다. 캠프에는 몽골,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9개국 출신의 다문화 가족이 참여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참여 가족들을 용인특례시의 소중한 시민으로 환영하고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캠프에서는 뚱카롱과 아이싱쿠키 만들기, ‘무브업! 글로벌 챌린지’, ‘가족 숲 힐링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여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용인특례시는 6일 처인구 김량장동 중앙공원 내 현충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추념식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희생정신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량장 전투가 펼쳐진 역사적인 장소에서 개최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상일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호국영웅의 희생을 기리고, 대한민국을 더 좋은 나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훌륭한 보훈회관 건립을 통해 보훈의 가치를 드높이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오는 25일에는 6.25전쟁 제75주년, 정전협정 제72주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용인시 서천동에서 발생한 천공기 전도 사고와 관련하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사고 현장을 방문, 피해 주민과 시공사, 국가철도공단 관계자들과 만나 사고 수습과 피해 보상 방안을 논의하고 신속한 복구와 주민 지원을 약속했다.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지사도 협력 의사를 밝혔으며, 시는 정밀 안전진단과 보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수지구, 폭염 대비 그늘막 18개소 설치 완료…추가 설치 및 폭염 대책 강화 예정

용인특례시는 제30회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탄소중립 실천 노력 강조, 자원순환 나눔장터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시는 환경교육도시 지정, 생태학교 운영, 온실가스 감축 계획 수립, 일회용품 줄이기, 폐배터리 수거 시범사업 등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GCoM 우수도시로 선정됐다.

용인특례시는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첨단산업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용인교육지원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시는 지역 내 대학,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중·고등학생 대상 반도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업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 실습, 기업 탐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들은 고교학점인정제에 따라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25년 용인 반딧불이 한마당' 행사에 참석하여 반딧불이 보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들과 함께 심야 반딧불이 탐사에 나섰다. 그는 용인의 아름다운 자연을 잘 가꾸어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 지역 내 8개 대학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 RISE 사업 선정! 2026년부터 연 5억원 시비 지원 예정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5일 용인시아파트입주자대표 연합회 회원들과 시민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현안 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이 시장은 공동주택 보조금 예산 증액, 민원 신속 처리 등 주거환경 개선 노력을 강조하고, 경기남부광역철도사업 추진, 광역버스 확대, 리모델링·재건축 정책 등 시민 주거환경과 밀접한 현안들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의 대화’, 학교장·학부모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