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농촌테마파크 내 수경시설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름 휴식 공간 제공. 바닥분수는 28일부터 가동, 계류하천은 상시 개방. 안전과 위생 위해 주 2회 청소 및 격주 수질검사 실시 예정.

용인특례시는 6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969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종사자 수, 연간급여액, 출하액 등을 파악하며, 결과는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전국 최대 규모 체류형 연극 축제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최. 7월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8일간 진행. 전국 12개 대학팀 참가, 창의적인 연극 작품 선보일 예정. 체류형 프로그램 '스테이&플레이' 통해 예술적 교류, 4개 공연장에서 본 공연 진행. 전 객석 무료 관람.

용인특례시는 청년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지역 내 카페 10곳을 '우리 동네 청년 공간'으로 지정,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청년들은 이 공간에서 자기개발, 취업 준비, 커뮤니티 활동, 문화 프로그램 참여 등을 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청년은 용인청년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발된 350명에게는 1인당 3만원 상당의 카페 이용권이 제공된다.

용인특례시는 14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2025년 용인시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981명의 학생에게 총 7억 8198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억 2천만원 증가한 규모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장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하며 용인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해주길 당부했다. 용인시장학재단은 2001년 설립 이후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하며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용인특례시, 어린이 대상 올바른 음식문화 개선 포스터 공모전 개최. 전국 초등학생 참여 가능, 인스턴트 식품 자제, 식중독 예방, 편식 예방 등 자유 주제. 7월 31일까지 접수, 우수작 선정 시 용인특례시장상 및 문화상품권 수여, 식품산업박람회 전시 예정.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녹조 확산 방지를 위해 기흥저수지에 조류제거제 1500kg을 살포하는 등 방제작업을 진행했다.

용인특례시는 13일 용인문화예술원에서 ‘용인 서리 고려백자 요지’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발굴 조사 성과를 공유하고 정비 방향을 모색했다. 이상일 시장은 서리 고려백자 요지의 역사적 가치를 강조하며, 학술대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요지를 잘 가꿔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관련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시는 발굴 현장에 임시홍보관을 마련하여 유적과 출토 유물을 공개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12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아동학대 공동대응팀 워크숍’을 열고 아동학대 고위험 사례 대응력 향상과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 강화를 도모했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조직된 아동학대 공동대응팀 50여 명이 참석해 사례 공유, 전문가 강의, 힐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동 보호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분임 토의에서는 아동 재학대 발생률 감소 방안 및 현장의 어려움과 정책적 대안을 논의했다. 용인시는 2022년부터 매년 워크숍을 운영하며 실무자 간 협업과 대응 전략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13일 농어민 기회소득 상반기분을 1만 1112명에게 지급했다. 청년 농어민, 친환경 농축수산물 생산 농어민, 귀농 5년 이내 농어민에게는 90만 원, 일반 농어민에게는 3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했다. 상반기 신청을 놓친 농어민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추가 신청 기간에 접수하면 상반기분도 소급 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1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2025년 용인특례시 협치‧소통 강연’을 개최했다. 소설가 김영하 작가가 ‘공감과 소통 그리고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시민 4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연 후에는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도시 구성원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강연을 마련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양지면 봉안시설 설립 불허 결정…주민 반대 의견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