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아이들의 자연 체험 활성화를 위해 '보라유아숲'과 '소실봉유아숲'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 보라유아숲은 휴게시설, 보행매트 교체, 배수로 정비, 오름네트와 오름데크 보수를 진행했고, 소실봉유아숲은 입구 교체, 곤충관찰 공간 마련, '네트모험건너기' 시설을 추가했다. 시는 총 1억 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최근 마무리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만족스러운 숲 체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미세먼지와 오존 발생 원인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 저감을 위해 ‘소규모 세탁소 VOCs 저감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30㎏ 미만 세탁물을 처리하는 소규모 세탁소를 대상으로 노후 세탁기를 친환경 세탁기로 교체하는 비용의 80%(최대 4000만원)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용인특례시청 기후대기과로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재난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계획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 시는 재난관리 4단계에 따라 단계별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정비를 완료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또한, CCTV 등을 활용한 예찰 활동과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 재난 예·경보 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시간 기상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21일부터 22일까지 보정동 카페거리에서 ‘제1회 BOCA 커피 페스타’를 개최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세계 커피 체험, 레트로 게임,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2025년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과 연계하여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7일 사회적경제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용인시는 사회적기업의 활성화와 취약계층 고용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의 역할 증대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용인시는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평가에서 3년 연속 S등급을 받았으며,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서도 도내 최대 인원이 선정되는 등 사회적기업 지원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SK에코플랜트, 행복나래,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과 '용인특례시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내년 12월까지 결식 우려 아동 40명에게 밑반찬과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 총 8300여만원의 기금을 활용하여 아동의 식사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울릉군 북면과 용인특례시 신갈동은 16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특산물 직거래, 주민자치, 지역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복지관의 성과를 축하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장애인회관 건립 계획과 특수학교 추가 설립 구상을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16일 동부권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어린이 교통안전과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버스정류장 위치 조정,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추가 지정, 통학로 안전봉 설치, 횡단보도 정비 등 건의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과 추진 일정, 예산 확보 방안을 설명하며, 신속한 조치를 약속했다. 특히 남사초 주변 도로보수, 능원초 승하차구역 개선, 용천초 후문 불법주정차 단속 등 어린이 보호를 위한 시설 확충 계획을 설명하고, 백암초 버스정류장 이전 및 안전 펜스 설치는 방학 전 완료를 강조했다. 또한, 능원초 정문 쪽 승하차 베이 조성을 위한 예산 확보를 당부하고,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확대, 신호 및 과속 단속카메라 설치, 불법주정차 집중 단속 등 추가 제안에 대해서도 현장 실사와 교통량 분석 등을 거쳐 순차적으로 조치할 계획임을 밝혔다. 고림동 힐스테이트 용인고진역 아파트 진출입 교차로 신설 요청에는 유턴 차선 설치로 주민 편의를 제고하겠다고 답했다. 용인시는 7월부터 본격적인 개선 작업에 착수하고, 후속 조치에 대한 명확한 회신 일정 제시로 학부모들의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18일 서부녹색어머니회와도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장마철 대비 재해예방 특별 지시…'시민 안전 최우선' 강조하며 철저한 대응체계 주문

용인특례시, 인·허가 및 시설물 유지보수 업무 감사 착수... 이상일 시장, 조직 청렴도 제고 및 공직기강 확립 특별 지시... 연간단가계약 사업 감사, 부실시공 방지 대책 마련... 퇴직 공무원 부정 개입 차단, 청렴 교육 강화... '원 스트라이크 아웃' 무관용 원칙 고수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어르신들의 여가와 건강 증진을 위해 관내 게이트볼장 11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완료하고, 시설 개선을 위한 예산 반영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