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제1회 BOCA 커피 페스타'와 '보카뜰 오픈 기념 작은 음악회'에 참석하여 보정동 카페거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약속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카페거리 나무데크 교체 계획도 밝혔으며, 주민 휴식공간 '보카뜰' 조성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2025년 지방소득세 확정신고로 1245억 원 징수, 전년 대비 34% 증가. 납세 편의 증진 위한 다양한 정책 시행 및 모바일 신고 서비스 제공 등으로 시민 참여 독려.

용인특례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2025년 용인특례시 청소년예술제’를 개최, 266명의 청소년들이 기악, 성악, 무용, 문학 등 5개 부문 10개 종목에서 예술적 기량을 뽐냈다. 각 종목별 최우수 입상자에게는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용인특례시는 어린이와 사회복지 급식소 조리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위생 및 영양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자외선 살균 소독기 관리와 식품 알레르기 대체식 조리 준비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용인시는 앞으로도 급식소의 위생과 안전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버스 운수종사자 확보와 근속 유지를 위한 처우개선 정책을 통해 신규 운전자 양성과 장기 근속 유도에 힘쓰고 있다. '버스 운전자 양성기관' 지정으로 교육 시간을 단축하고, 6개월 이상 근속자에게 처우개선비를 지급하여 근속률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현재까지 99명의 수료자 중 81명이 관내 운수업체에 채용되어 30대의 노선버스 운행을 시작했으며, 운수종사자 수도 10%가량 증가했다. 시는 준공영제 확대와 처우개선비 지급을 통해 시민 교통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기흥호수공원에서 열린 '그린데이' 행사에 참석해 EM흙공 던지기 등 환경 정화 활동에 동참하고, 자원순환 플리마켓을 둘러보며 시민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용인시의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언급하며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들과 함께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는 내년 K리그2 참가를 목표로 창단 중인 '용인FC(가칭)'의 테크니컬디렉터로 전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이동국을 선임했다. 이동국 테크니컬디렉터는 선수단 구성, 운영 방향, 유소년 육성 시스템 구축 등 팀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용인FC의 성공적인 창단과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제3기 반도체 최고위 과정’ 수강생 대상 특강에서 용인시에 조성 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시설 투자 현황과 용인플랫폼시티 조성 계획을 설명하며 용인시를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용인특례시, 하반기 돌봄아동-대학생 매칭 학습지원 사업 참여 대학생 모집.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시에 주소를 둔 대학(원)생, 휴학생, 졸업 후 3년 이내 취업준비생 22명 모집. 참여 대학생은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8~12월까지 하루 4시간 근무하며 아동 학습지도 및 놀이활동 보조. 시급 1만 1670원 지급 및 직무 교육 제공.

용인특례시는 국제 B2B 플랫폼 알리바바닷컴에 용인 브랜드관 'YoGo'를 개설하고 디지털 수출 지원에 나섰다. 'YoGo'는 12개 용인 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며, 시는 기업들의 온라인 수출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알리바바닷컴 입점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수출 ON 지원사업'도 진행하여 수출 컨설팅,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한다.

용인특례시는 '모현 청경채'와 '마북'을 각각 제9호, 제10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모현 청경채 골목형상점가는 41개 점포, 마북 골목형상점가는 88개 점포가 밀집한 지역이다. 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이후 현재까지 총 10곳을 지정했으며, 연말까지 4곳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골목형상점가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 상권 환경개선, 활성화 지원사업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관내 6개 대학(강남대, 경희대, 단국대, 명지대, 용인예술과학대, 한국외국어대)과 '용인시 반도체 인재 양성 관학협의체' 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의체는 반도체 분야 인재 육성 기반 마련을 위해 대학 간 공동 협력사업, 반도체고 연계사업, 국·도비 공모사업 공동 대응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2027년 3월 개교 예정인 반도체고등학교와의 연계 프로그램 및 초·중학생 대상 반도체 체험 기회 제공 등도 논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