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연합뉴스TV 뉴스워치에 출연해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유치, 아파트 하자 방지 지침 제작, 학교 관계자들과의 소통 등을 임기 중 대표 성과로 언급했다.

용인특례시는 복합스포츠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 내 북카페 활성화를 위해 도서 550여 권을 추가 지원했다. 시는 '올해의 책' 코너를 조성하고 역대 올해의 책 50여 권을 포함한 다양한 도서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더욱 풍성한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녹조 확산 방지를 위해 녹조제거 활동을 강화하고, 기흥저수지에서 열리는 조정대회를 앞두고 수질 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녹조제거제 살포, 수질 점검, 부유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저수지 수위 조절 및 조류 제거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 중이다.

용인특례시는 풍수해 대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2일부터 25일까지 용인경전철 철도보호지구 내 급경사지 및 아파트 건설 현장 중 대형 타워크레인 운행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태풍, 강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타워크레인 전도 사고나 옹벽 유실 등의 사고 위험 증가에 따라 사전 예방 차원에서 진행되며, 타워크레인 안전작업 수칙 준수 여부, 안전장치 설치 상태, 가설시설물 고정 상태, 낙하물 방지 대책, 집중호우 대비 수방 대책, 배수시설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한다. 특히 이상기후로 인한 2차 사고 위험이 높은 타워크레인 사용 현장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기흥구 구성적환장 인근 골재 채취 및 건설폐기물 처리 업체 현장을 방문, 비산먼지 저감 대책 마련 등을 당부하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용인시는 15일부터 22일까지 해당 사업장 2곳을 대상으로 환경, 건축, 생태하천 등 관련 부서 합동점검을 실시, 폐기물관리법, 건설폐기물법 등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장 주변 안전 펜스 및 과속방지턱 설치, 가로등 보수 등 시민 안전 조치를 병행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불볕더위에 대비해 지역 내 게이트볼장 8곳을 점검하고, 조명 밝기 개선, 냉난방기 추가 설치 등 시설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건축 행정 서비스 개선으로 시민 편의 증진...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연장, 전자우편으로 처리... 방문 없이 온라인 신청 및 필증 수령 가능... 올해 상반기 330건 전자우편 처리

용인특례시는 에너지 취약계층 30가구에 고효율 에어컨 설치를 지원하는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완료했으며, 사회복지시설 50곳에도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를 지원 중이다. 이를 통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에너지 효율 향상, 전기요금 절감을 도모하고 기후 불평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는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에 지역 청소년 쉼터 청소년 15명을 초청해 인천대학교 팀의 연극 '백두;한라'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이 연극은 사회 전반의 이분법적 사고와 차별, 분열을 비판하며 책임 있는 선택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내용으로, 청소년들에게 주체적인 삶에 대해 생각해 볼 계기를 제공했다.

용인시, 이상일 시장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용인중학교 과학관에 장애학생용 엘리베이터 설치 예산 6억 원 확보. 경기도교육청 추경 예산에 전액 반영되어 12월 준공 예정. 장애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용인특례시 처인구, 폭염 취약계층 보호 위한 온열 피해 종합대책 추진. 무더위쉼터 점검, 노숙인 현장 대응반 편성, 야외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폭염 키트 배부, 도로 살수차 운행 등 폭염 피해 최소화 노력.

용인특례시 모현도서관은 7월 24일부터 29일까지 도현초등학교 5~6학년 학생 대상 뜨개질 프로그램 '실타래 탐험대'를 운영한다. 사서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은 티코스터, 열쇠고리, 가방 등을 직접 만들어보며 뜨개질 관련 도서 안내도 받는다. 모현도서관은 8월에는 '명화를 삼킨 그림책'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