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초복 맞아 다양한 복달임 행사 진행. 이동읍 새마을부녀회, 옥수수 판매 수익금으로 생닭 1100kg 경로당에 전달. 죽전1동 주민자치위원회, 경로당 어르신 100여 명에게 삼계탕 제공. 풍덕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어르신 40명에게 삼계탕과 과일 대접.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0가정에 복달임 꾸러미 전달. 기흥구, 취약계층 어르신 100가구에 건강 꾸러미 전달.

용인특례시는 저소득 한부모가정 100가구에 여름방학 맞이 생활비 10만원씩을 지원했다. 기흥구 ‘2025년 함께하는 따뜻한 행복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중위소득 120% 이하의 초·중·고교 재학 자녀가 있는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했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25일 KPS에듀와 독서문화진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PS에듀의 '다시, 책에서 시작하다' 캠페인에 참여하여 독서 문화 진흥에 협력하기로 했다. KPS에듀는 용인 시정 홍보와 지속적인 도서 기증을 약속했으며, 협약식에서 1000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는 독서 인프라가 부족한 용인 내 초등학교 도서관이나 작은도서관에 배부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상갈동은 8월 1일부터 2일까지 경기도박물관 광장에서 ‘2025 상갈동 첨벙첨벙 축제’를 개최한다. 워터슬라이드, 물놀이장, 한궁 체험교실 등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2025 용인특례시장기 전국 생활체육조정대회 겸 제20회 대학 조정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용인시를 조정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조정 동호인 165명과 7개 대학 310명이 참가했으며, 시는 폭염 속 선수 안전을 위해 경기 시간을 조정하는 등 만전을 기했다. 또한, 시는 조정 발전을 위한 국비와 시 예산을 투입하여 시민 대상 조정 체험 교실 운영, 용인특화형 조정 프로그램 개발 등 용인조정경기장 활성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가 18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25일 폐막했다. 전국 12개 대학 연극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폐막식에는 이상일 용인시장을 비롯해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회는 이상일 시장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어 지난해에 이어 용인에서 개최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을 방문하여 피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치는 관계자와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용인시민 사상자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했다. 용인시 자원봉사단체 '레디용 봉사단'은 가평군에서 수해 복구 활동을 진행하며, 이 시장은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용인시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5일 특수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특수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특수학교 신설 필요성을 강조하며, 건의사항 12건 중 7건을 시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통학로 확보, 제설 지원, 장애 학생 사회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관계 부서에 검토를 지시했다. 특히, 장애 학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운수종사자 계도와 다양한 직무 실습 기회 제공 등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가 '아동친화도시' 정책으로 2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도시브랜드 부문을 수상했다. 이는 아동 권리 존중, 안전, 교육·건강·복지 등 체계적인 정책 추진으로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용인시는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통해 모든 세대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초고령화 정책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잔고장 출장수리 서비스, 냉장고를 부탁해 사업 등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한 정책과 스마트 경로당 확대, 디지털 시니어케어 등 스마트 복지정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니어 빨래방, 공영장례 서포터즈 등 어르신 일자리 사업, 노인복지관 확충, 사랑의 집 운영 등 노인복지 인프라 확대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성과는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등의 성과로 이어졌다. 용인특례시는 앞으로도 전 생애주기 맞춤형 인구정책을 통해 다양한 인구 문제 해결에 힘쓸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반도체클러스터 공사 대비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용인특례시는 '용인 드마크 데시앙 아파트'에 대한 최종 준공인가를 완료했다. 2009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건축심의와 사업시행계획인가 등 법적 절차를 거쳐 추진된 재개발사업으로, 지난해 3월 도로 개설 관련 민원에 대한 합의점을 도출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도로 개설을 완료함에 따라 최종 준공인가가 가능해졌다. 이상일 시장은 입주민들의 재산권 행사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허가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했으며, 앞으로도 정비사업 등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