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는 19일부터 29일까지 처인구 지역 노인대학 5곳에서 고혈압·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질환의 원인과 증상, 자가 관리법, 식이요법 등을 다루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웃음치료 특강도 포함된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12일 2026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를 개최하여 주민의견사업 16건과 시 자체사업 8건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봉동 보행로 및 보도블록 개선, 보행신호등 적색잔여시간 표시기 설치, 풍덕천동 산책로 개선 등이 포함됐다. 회의 결과는 26일 용인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 상정되어 예산 부서 검토와 시의회 심의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동천도서관은 9월 5일 시민과 지역 예술가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전시하는 '도서관 테라스에서 그림 그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자화상을 동그라미로 표현한 추상화를 그리고 9월 7일 롯데몰 수지점과 동천도서관에 전시한다. 신청은 8월 19일부터 동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제14회 용인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당구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장애와 비장애 차별 없는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추진 및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용인시는 장애인수영팀 창단, 반다비 체육관 건립,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 운영 등 장애인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구윤철 경제부총리에게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이주민과 기업인을 위한 정책 지원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이 시장은 이주민과 기업의 협조가 국가산단 성공 조성에 필수적이라 강조하며, 토지 수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과 기업을 위해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과 주택 부수토지 비과세 적용기준 변경을 요청했다. 특히, 토지보상가는 변경 전 용도지역 기준으로 평가하지만, 비과세 부수토지 면적은 용도 변경 후 축소된 기준이 적용되는 불합리성을 지적하며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을 촉구했다. 이 시장은 이러한 정책 지원이 이주민 생계안정과 기업 재정착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국가산단의 신속한 조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OBS 'OBS뉴스 730'에 출연하여 용인시의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용인시에 조성 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산업단지 진행 상황, 송탄상수원보호구역 및 경안천 일대 수변구역 해제에 따른 발전 계획, 그리고 '아파트 해결사'라는 별명을 얻게 된 배경 등을 상세히 밝혔다.

용인특례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고위험군·감염취약시설 모니터링 및 관리 강화… 최근 4주간 입원환자 수 2배 증가에 따른 조치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9월 1일까지 관내 개인 및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납부 대상자는 7월 1일 기준 사업소를 둔 개인 및 법인사업자이며, 기본세율(5만~20만원)과 연면적세율(330㎡ 초과 시 250원/㎡)을 합산한 금액을 납부해야 한다. 납부서는 발송되었으며, 기재된 세액을 기한 내 납부 시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사업소 현황과 납부서 내용이 다를 경우 위택스 또는 구 세무과를 통해 별도 신고해야 한다.

용인특례시는 11일부터 12일까지 ‘2025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진행하여 신뢰 높은 부동산 중개 문화 정착을 도모했다. 700여 명의 공인중개사가 참여한 이번 교육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중개 실무, 부동산 세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안전전세 프로젝트’ 캠페인과 ‘용인시 똑똑정보’ 홍보 활동도 병행되었다. 이상일 시장은 모범 공인중개사를 표창하고,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이 11일 처인구 백암면에 있는 한택식물원을 방문해 온실 등 시설을 둘러보고, 이택주 원장 등 관계자들과 환담했다. 처인구 백암면 옥산리 153번지에 2003년 개원한 한택식물원은 1만여종의 식물을 볼 수 있는 용인의 유일한 식물원으로, 총 면적은 약 20만평에 달한다. 한택식물원은 지난 1998년 식물원 조성을 시작해 2001년 환경부로부터 ‘희귀멸종위기 식물 서식지외 보전기관’, 2014년에는 ‘생물다양성 관리기관’으로 지정됐다. 2012년에는 산림청으로부터 ‘산림유전자원 관리기관’으로 지정될 정도로 다양한 식물자원을 관리·보호하고 있다. 방대한 규모로 식재된 자연식물들을 살펴볼 수 있고, 식물과 생태교육을 위한 체험학습장, 야외공연장도 갖추고 있다. 산책로와 쉼터도 잘 조성되어 있으며 카페, 기념품 상점도 있다. 이상일 시장은 이택주 한택식물원 원장과 강정화 이사 등을 만나 식물원 운영 현황을 듣고, 호주 온실과 중남미 온실 등을 둘러봤다. 이 시장...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27일 기흥구 소재 HL인재개발원에서 ‘미국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용인의 기업을 위해 미국 현지 카운티정부 관계자를 초청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정보 제공 세미나를 시가 마련한 것이다. 세미나엔 용인특례시가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미국 윌리엄슨 카운티, 올해 우호결연을 맺은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 관계자가 참여해 미국 조달 시장 진출 전략과 카운티별 지원 정책을 소개한다. 턱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반도체 생산라인(Fab)이 세워지고 있는 테일러 시티 등 27개 시(city)를 통할하는 행정구역이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와 인접한 곳으로 연방정부 기관, 4차산업 기업들이 많이 있는 곳으로 맥클린 등 75개 시를 거느리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올해 1월 윌리엄슨ㆍ페어팩스 카운티를 방문해 자매결연ㆍ우호결연식을 체결하고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용인특례시, 처인구 유림동과 고림지구 연결하는 ‘중1-1호 도시계획도로’ 8월 11일 임시 개통. 고림지구에서 유림동으로 이동 시 우회해야 했던 불편 해소 및 교통 흐름 개선 기대. ‘고유교’ 포함 320m, 왕복 4차선 도로 개통으로 고림·진덕 지구 주민 교통 편의 증진 예상. 국도 45호선 연결 좌회전 진입 구간 공사 완료 후 8월 25일 정식 개통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