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시청 구내식당에서 '잔반제로 인센티브 시스템' 시범 운영 시작. 스마트 잔반측정 기기를 활용해 잔반 계량 후 개인별 실적 기록, 잔반 60g 미만 시 600포인트 적립. 누적 포인트는 우산 등으로 교환 가능. 공직자 솔선수범, 음식물 쓰레기 감축 및 탄소중립 실천. 향후 분석 통해 지역 내 확대 시행 예정.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삼가동 물방울어린이공원에 '경기 아이누리놀이터'를 조성,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 놀이 환경을 마련했다. 총 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 교체 및 어린이 선호도 조사를 반영한 놀이기구 설치, 전문가 자문을 통한 안전 놀이 공간 조성, 초화류 식재 등 미관 개선을 진행했다. 5월 착공하여 8월 개장했으며, 어린이들의 행복한 시간을 위한 공간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는 기후위기 적응 인식 개선을 위해 자체 개발한 체험형 보드게임 ‘기후위기도 적응해윷’ 교구의 저작권을 등록하고, 환경교육과 시민워크숍 등 다양한 환경교육 현장에 활용할 계획이다. 윷놀이 방식을 활용한 이 게임은 위기 카드와 적응 카드 조합을 통해 기후위기 적응 방법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용인특례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중소기업, 용인경전철(주)와 협력하여 용인 에버라인 열차 자동운전용 광전변환 지상 송수신장치 국산화 개발에 성공하고 시험운전을 완료했다. 이 장치는 열차 자동운전을 위한 핵심 장치로, 기존 해외 도입품의 단종 및 예비품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국내 기술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험운전 결과 기존 장치보다 수신감도가 향상되는 등 안정적인 성능을 확인했으며, 유지보수성도 크게 높아졌다.

용인특례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에이스홀에서 ‘용인FC(가칭) 창단 진행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축구단 창단 추진 경과, 운영계획, 향후 비전을 공유한다. 김진형 단장,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 최윤겸 감독의 공식 인사와 함께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용인시는 3월 창단 공식 발표 이후 조례 신설, 창단준비위원회 발족, 지도자 구성을 마치고 8월 K리그 가입 승인을 받아 창단을 확정 지었다.

용인특례시는 동백·보정종합복지회관 건립에 '인테리어 통합관리' 설계를 완료하여 공사 기간 단축, 예산 절감, 디자인 통일성 확보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26년 4월 개관 예정인 두 복지회관은 수영장, 도서관, 평생학습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을지연습 훈련상황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시 공직자 모두가 을지연습을 잘 수행하고 있는 데 대해 감사"를 표하며, "시가 군·경·소방, 그리고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서 어떤 비상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북한 김정은은 어제 핵무장 강화를 이야기했다"며 "우리가 훈련에서 상정하는 상황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번 을지연습에 임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앞서 18일 을지연습 최초 상황 보고 때도 "국가비상상황 발생을 가정해서 하는 훈련이지만 훈련만 하는 것이지 그런 상황이 생기지는 않을 것이라는 안이한 생각을 해서는 결코 안 된다"고 말했다. 이번 을지연습에는 용인시를 비롯해 군·경, 소방 등 지역 내 6개 기관에 총 400여 명이 참여한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존치 기간 지난 가설건축물 92건 정비 완료. 자진정비 유도, 현장 실태조사, 행정처분 등으로 진행. 플랫폼시티 예정 부지 내 가설건축물 철거 중. 존치 기간 연장 신청은 기흥구에 신고서와 사진 제출.

용인특례시는 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여름철 수상 안전사고 예방 및 위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시민 생존수영교육’을 운영, 아동·청소년·보호자·성인·장애인 등 464명이 참여했다. 경기도 생애주기별 시민 안전교육 예산으로 도내 31개 시·군 중 유일하게 진행된 이번 교육은 생존 뜨기, 체온 유지법, 구명조끼 착용법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 99% 이상이 만족, 97% 이상이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향후 공공수영장 등에서 더 많은 시민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시 축구협회 전무이사가 시 공무원을 폭행한 사건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고, 축구협회의 단호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이 시장은 폭력 행사는 용납될 수 없으며, 상식과 스포츠 정신에 어긋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으로 시와 협회의 신뢰가 훼손될 것을 우려하며 협회의 책임감 있는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4일 수지구청역 버스정류장을 방문해 신봉동 지역 마을버스(15번 계열)의 노후 차량 상태와 정류장 이용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10월부터 전기버스 8대를 도입해 운행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수지구청역 3번 출구 버스정류장 확장 및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정류장 분리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정류장 주변 정비를 지시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및 '용인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주재하며 을지연습 준비상황과 지역내 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위기 극복 태세를 강조했다.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을지연습에는 용인시를 비롯한 6개 기관 400여 명이 참여하여 전시상황 대처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