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사업 부문 학회장상을 수상했다. 수해 예방을 위한 재난안전디자인 개발 및 시범 설치 사업인 '2024 생활안전을 더하는 공공디자인'으로 공모에 참여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사업은 하천산책로와 수변공원 이용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안전시설물, 비상대피 안내사인 등 표준디자인을 개발·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 사업을 통해 개발된 인명구조구명환 디자인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제품디자인 콘셉트 부문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용인시는 앞으로도 조화롭고 일관된 공공디자인 구현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을 방문해 도시재생 현장과 첨단산업 박람회 IFA 등을 시찰한다. 이 시장은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 시장단과 함께 독일도시협의회, 독일 베를린 상원의회,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등을 방문하여 지방분권 정책, 도시재생 사업, 해외 진출 기업 지원, 독일 경제 현황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또한 IFA 박람회에서 글로벌 MICE 산업 운영 노하우와 최신 디지털 산업 동향을 벤치마킹하고, 도시재생 성공사례인 '홀쯔막트 25'를 방문하여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9월 5일부터 28일까지 주말마다 '찾아가는 반려식물 분갈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민들은 빈 화분과 식물을 지참하여 아파트 내 지정된 장소 또는 기흥구 공세동 시민농장에서 무료 분갈이 서비스와 식물 관리 요령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 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참여자 맞춤형 자립 지원,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자활기업 발굴·창업 지원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취·창업률과 탈수급률 증가, 자활사업단·자활기업 역량 강화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음. 저소득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위드펫사업단' 또한 지역특화사업 부문에서 장려상 수상.

용인특례시는 국토교통부의 광역 고속도로 사업(고속도로 8건, 나들목 4건 신설) 본격화에 따라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연결 도로망 확충으로 시민 교통 편의 향상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책사업으로 경부지하고속도로, 용인~과천 지하고속도로가 추진되며, 민자사업으로 반도체 고속도로 등 6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나들목 신설도 적극 추진하여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 신설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고, 영동고속도로 동백IC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부지하고속도로의 플랫폼시티 연결 IC 설치와 남사진위IC 서울방향 진출입 램프 설치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상일 시장은 고속도로망 확충을 통해 시민 교통 편의 증진과 반도체 클러스터 간 교통 연계성 강화,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 개선, 교통 정체 완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2단계 용인시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에 따라 지역개발부하량 할당계획(변경2차)을 공고하고 처인구 백암면, 원삼면 일부 지역의 개인하수처리시설 방류수질 기준을 강화했다. 이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등 개발 수요 증가에 따른 총인(T-P) 개발부하량 증가 예상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도시개발 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수질 보전을 위한 결정이다. 변경된 기준은 9월부터 적용되며, 일일 처리용량별로 세분화된 기준이 적용된다. 일일 처리용량 50㎥ 미만 시설은 4㎎/L에서 2㎎/L, 50㎥ 이상 200㎥ 미만 시설은 2㎎/L에서 1㎎/L, 200㎥ 이상 시설은 1㎎/L에서 0.5㎎/L로 강화된다. 200㎥ 이상 시설은 지정할당시설로 지정·관리된다.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서 9월 6일부터 7일까지 '백암 백중문화제'가 개최됩니다. 올해 10회를 맞는 이 축제는 전통 백중놀이를 계승하고 지역 특산품을 알리는 행사로, 백중가요제, 청소년예술제, 올드카 전시, 전통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 두창리 농어촌도로(주내선 리도214호) 준공. 945m 길이의 왕복 2차선 도로 확장으로 교통 및 생활환경 개선 기대.

용인특례시, 세종포천고속도로 (가칭)동용인IC 설치 타당성 조사 완료 예정.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조사 결과 타당성 확보, 국토부 타당성 평가 통과, 한국도로공사 연결허가 신청 등 후속 절차 진행 중. 동용인IC 설치로 지역 주민 고속도로 접근성 개선, 물류단지 교통 혼잡 완화 기대. 총사업비 888억 원은 용인국제물류4.0 물류단지 조성업체 ㈜용인중심이 전액 부담.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목양교회 '숲속작은도서관'이 용인시 지원으로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했다. 2014년 개관 이후 6년 연속 운영평가 A등급을 받은 우수 작은도서관으로, 1만 8천여 권의 장서와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어린이실 마루 난방, 조명 교체, 이중서가 설치 등 시설 개선이 이루어졌다. 용인시는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시설 개선, 신간 도서 구입, 사서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시민들의 높은 독서율을 바탕으로 도서관 발전에 힘쓰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30일 라마다용인호텔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서기 비저닝(Visioning) 워크숍’을 열고, 이상일 시장이 참석해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시는 워크숍 등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용인실내체육관에서 '2025 용인 세계 예술&문자 엑스포'를 개최한다. 12개국 해외 작가 16명과 국내 작가 200여 명이 참여해 문자와 예술이 융합된 작품을 선보인다. 김창완, 남궁옥분 등 연예인 작가들의 작품도 전시되며, '현대 명작전', '초대 작가전' 등 다양한 전시 부스가 운영된다. 엑스포와 연계하여 '경기미술인의 함성전', '제46회 경기종합예술제', '제22회 용인예술제-YAF' 등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