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신갈동 행정복지센터에 시 캐릭터 조아용 조형물을 설치하고 어반스케치 공모전 선정작을 전시하는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용인특례시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 52만 509건에 대해 총 3309억 원을 부과,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방법을 통해 납부 가능. 전자송달 및 자동이체 서비스 이용 시 세액공제 혜택 제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한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 소속 시장단이 독일 베를린의 도시재생 모델 '홀쯔막트 25'를 방문하여 시민 협동조합을 통한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했습니다. 'IFA 베를린 2025' 참관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이 시장 일행은 홀쯔막트 25를 방문, 시민들의 창의성으로 공터를 문화·상업·녹지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현장을 살펴보고 관계자와 의견을 나눴습니다. 홀쯔막트 25는 베를린 장벽 붕괴 후 시민 협동조합이 스위스 연금기금으로부터 부지를 장기 임대하여 조성한 곳으로, 카페, 레스토랑, 어린이집, 음악학교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매년 100만 명이 방문하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용인특례시는 ‘제30회 용인시민의 날’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한국민속촌과 용인투어패스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민속촌은 30일까지 용인시민에게 입장권을 21,000원에 제공하며, 용인투어패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기본권 2000원, 패키지권 1000원 할인 판매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역 관광자원을 더욱 쉽게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 날을 관광형 축제로 확장하고자 한다.

용인특례시가 자원순환 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자원순환 유공 국무총리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등에 다회용기 사용을 전면 도입하고, 청사 내 일회용컵 반입 금지, 다회용기 사용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연간 약 200만 개의 일회용컵 감축 효과를 기대하며,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가전·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IFA 2025’를 참관하고, 라이프 린드너 IFA 최고경영자(CEO)와 용인 기업의 IFA 참여 방안 등을 논의했다. 린드너 CEO는 한국 기업에 대한 IFA의 문호 개방 의지를 밝혔고, 이 시장은 용인 기업의 참여 지원을 약속했다.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IFA 현장에서 주한독일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 한국 기업과 독일 기업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IFA가 중소기업에 유럽 진출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을 확인하고, 용인 기업의 IFA 참여를 독려했다.

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2025 희망의씨앗과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기·인체조직 기증 희망 등록 활성화 및 기증자 가족 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해 (사)한기범희망나눔이 주관하고 용인시가 후원한다. 한기범, 김유택 감독이 이끄는 농구팀과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자선경기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및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입장권은 후원회원과 용인시 행정복지센터에서 무료 배부되며,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 수술비로 지원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 시장단과 함께 독일 베를린의 독일도시협의회와 연방 상원의회를 방문하여 한국-독일 도시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독일의 자치역량 발휘 및 도시 간 교류협력 형태 등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특히 용인시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독일 주요 도시와의 교류협력 의사를 밝혔고, 독일도시협의회 측은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이후 연방 상원의회를 방문하여 독일 연방제의 특징과 상원의회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저에서 임상범 대사와 만찬을 함께하며 독일 정세 및 한-독 외교관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용인특례시는 9월 9일 시청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 복지공동체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박람회, 유공자 표창,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삼성전자의 전기차 기증식도 함께 진행된다.

용인특례시는 9월 8일부터 29일까지 시 공식 유튜브 채널 '조아용TV'에서 시민참여 이벤트 '내 삶이 머무는 용인, 용인 라이프'를 진행한다. 용인 생활 꿀팁, 용인 나들이 등 용인과 관련된 자유 주제 영상 또는 사진을 제출하면 되며, 우수작은 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참여자에게는 캠핑의자,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용인특례시는 13일 신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주도 '소소한 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국악인사이드', '신갈임당', '갈내마을도슨트협의회' 등 마을공동체가 참여하여 사자탈 연희극, ESG 자원순환 체험,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축제는 도시재생의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 공동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10월에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예술축제'도 예정되어 있다.

용인특례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930원으로 결정... 내년도 최저임금보다 1610원 높아, 약 1460명 적용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