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IoT 센서와 CCTV를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에 연계한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여 급경사지, 지하차도 등의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시스템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재난 부서 담당자의 플랫폼 사용 권한을 확대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문자 알림 기능을 추가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용인 시니어스카우트 소속 어르신 45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초고가 작품들과 화가스토리’ 특강을 진행했다. 김환기, 이중섭, 박수근 등 한국 대표 화가들의 작품과 삶을 소개하며 한국 미술의 가치를 강조하고 미술 발전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현암초등학교에서 교통지도 봉사에 참여해 어린이들의 등굣길 안전을 살피고, 통학로 개선 방안을 지시했다. 녹색어머니회, 학부모회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 시장은 염수분사장치 설치, 고원식 횡단보도 조성 등 현장에서 확인된 개선 필요사항들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지속적인 시설 정비를 약속했다. 이 시장은 앞으로도 용인시 내 여러 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된 제2기 시정자문위원회를 출범, 시정 전반에 대한 자문과 정책 제안을 통해 행정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위원들은 2년 임기 동안 자치행정, 문화체육, 경제환경, 도시건설 등 분야에서 활동하며, 시는 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보정동 카페거리, 신갈중학교 주변, 민속촌입구삼거리, 보라동 등 4곳의 도로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하여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 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보행로 확장, 통학환경 개선, 가감속 차로 정비, 노후 가로등 교체 등을 포함한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관내 위탁의료기관 396곳에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자와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60~64세 시민, 14~59세 의료급여 수급자·장애인 등이 무료 접종 대상이다. 접종은 연령대별로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 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이나 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삶과 고민을 담은 웹드라마를 12일 공개한다. 용인청년LAB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이유로 LAB에 모인 청년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출연 배우 전원을 용인시 내 청년 배우로 모집했으며, 16: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취업 준비, 배우의 꿈, 직장 생활, 결혼 등 다양한 상황에 놓인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용인청년포털 ‘청년e랑’과 공식 유튜브 채널 ‘용튜버 YTB’에서 시청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오는 20일 동백호수공원에서 ‘2025 용인시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의 제품 전시·판매, 공연, 체험 프로그램, 아나바다 장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사회적경제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11일 제14회 안전문화살롱을 개최하여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용인소방서는 시스템 홍보 부족으로 인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표지판 설치 및 홍보물 게시 등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 이해를 돕기 위한 영상 제작 및 LED 전광판 활용 등 단기 및 중장기적 홍보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용인 실버케어 순이’와 ‘119안심콜 서비스’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노인 안전과 응급상황 대응 강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는 '청년김대건길' 명예도로명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국도 42호선 남곡2리 입구에서 은이성지까지 약 2.9km 구간에 지정된 이 길은 김대건 신부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용인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조성됐다. 2027년 서울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전 세계 청년들의 방문을 기대하며, 시는 수원교구와 협력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구성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이 시장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용인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폭력 없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상인회와 '찾아가는 차담회'를 개최하여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확대 및 홍보, 현수막 게시 공간 확보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이후 15곳 지정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별 특색 이벤트 개최 등 상권 활성화 노력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