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 경희대 창업지원단과 협력하여 9월부터 12월까지 시민 대상 디지털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 'SMART ICT MAKER CLASS' 운영. 3D 프린터, 아두이노, LEGO 등 다양한 디지털 장비 체험 교육 제공. 용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용인특례시는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AI 로봇 '보미'를 활용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처인구와 수지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되며, 기흥구는 2026년 상반기 도입 예정이다. AI 로봇 보미는 비대면 건강 측정, 인지기능 강화 콘텐츠, 소근육 운동기능 강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만족도와 치매 예방 활동 참여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지곡동과 상하동 연결하는 용인도시계획도로 중3-180호 전면 개통. 1.7km 단축 효과로 교통 편의 증진 기대. 보행자·자전거 겸용도로 설치로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

용인특례시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처인구 삼가동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에서 식품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지역 맛집, 우수 식품제조가공업소 소개, 식중독 예방, 원산지 정보 제공 등 안전한 먹거리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테마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어린이 건강한 식생활 체험교육, 전국 음식문화개선 및 식품안전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품 전시,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신갈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청소년축제 ‘2025 FUTURE PLAYGROUND’에 참석하여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AI, AR 등 첨단 기술 체험 부스를 둘러보며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시는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용인시 장애인가족 한마음 운동회’에 참석해 장애인과 가족들을 격려하고, 장애·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특수학교 신설, 장애인 회관 및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등 장애인과 가족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애인복지 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봉사에 참여한 용인대학교 학생들을 격려했다.

용인특례시는 13일 용인미래교육센터 주관으로 ‘2025년 제2차 진로진학레시피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2028년 대입제도 개편에 따라 학부모들의 진로·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지구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 컨설팅 전문가 조보경 강사는 ‘진로 설계와 고교학점제’를 주제로, 입시전문가 이영덕 강사는 ‘2028학년도 대입 변화와 준비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진로진학레시피’ 특강은 기흥구(6/28), 수지구(7/13)에 이어 처인구(11/1)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제4회 처인성문화제 페스티벌’에 참석해 김윤후 승장과 처인 부곡민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처인성문화제는 12일부터 14일까지 처인성 역사교육관 일원에서 진행되며, 김윤후 승장과 처인 부곡민의 승리를 기념하는 공연, 체험부스,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었다. 이상일 시장은 처인승첩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시 차원에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제8회 머내마을 영화제 야외축제’에 참석해 시민들과 영화를 감상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머내마을 영화제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발전하고 있으며, 공동체의 의미를 공유하는 중요한 문화행사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는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감독으로 참여하여 영화제가 더욱 풍성해졌다고 격려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모현읍 주민자치위원회는 13일 '제1회 모현읍 한마당 어울림축제'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공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자회, 새마을부녀회 먹거리 제공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지역 단체와 상인회가 함께 참여하여 더욱 의미있는 축제가 되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9월부터 12월까지 고령층 시민 대상 '찾아가는 디지털 배움터' 시범 운영.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 실생활 밀착형 교육 제공. 모현읍, 남사읍, 백암면, 양지면 경로당에서 진행하며, 8명 이상 모이면 신청 가능.

용인특례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용인시 공유 모빌리티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협의체는 용인시청,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동·서부경찰서, 녹색어머니회, 공유 PM 운영사 등 12개 기관과 관련 부서가 참여하며, 무분별한 PM 주차, 보호구 미착용, 청소년 무면허 운행 등의 문제 개선을 위한 지역 맞춤형 안전대책 수립,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강화, 홍보·교육 활동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11월에는 ‘PM, 편리함 너머의 책임’을 주제로 안전수칙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