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원삼면 고당리 이음센터에 문화공간 플랫폼 'Hy-SEUM'을 개소했다. SK하이닉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구세군의 지원으로 조성된 이 공간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건강 증진,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2025년 작물환경분야 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하여 백옥쌀 신품종 '청품'과 '해강'의 시험 재배 결과를 평가하고, 외래품종 대체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18일 '2025 용인 반도체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용인의 발전 방안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에 조성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강조하며,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인재 유치 정책 등을 설명했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 김정회 부회장은 용인시가 미국의 애리조나, 대만 신주와 경쟁할 수 있는 세계 반도체 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용인특례시는 고진초등학교 꿈빛도서관에 도서 237권을 지원했다. 이는 학생들이 시장에게 도서 부족을 호소하는 편지를 보낸 후 이루어졌으며, KPS에듀가 기증한 어린이 도서로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9월 다함께 돌봄센터 개소와 함께 도서관 조성을 위해 3억 원을 투입해 리모델링을 진행했고, 올해 4월 '꿈빛도서관'을 재개관했다. 지난해 10월에도 도서 480권을 지원한 바 있다.

용인특례시는 팔당 수계규제 개선을 위한 서명운동을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와 함께 진행 중이다. 팔당 수계 주민지원사업비 현실화와 중첩규제 개선을 요구하는 이 서명운동은 11월까지 용인특례시를 포함한 팔당 수계 7개 지자체에서 진행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2026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에 3건 선정, 국비 1억 9400만 원 확보. 처인성 역사 이해 프로그램, 음애 이자 선생 고택 체험, 포은 정몽주·정암 조광조 선양 알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용인특례시는 27일부터 28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에서 ‘2025 용인사이버과학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어린이들이 로봇과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4개 체험존(AI·로봇 세상 탐험대, 미래도시 용인, 과학 꿈나무, 과학놀이터)으로 구성되며, ‘도전! AI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AR·VR·XR 기술 체험, AI 코딩 실습, 삼성전자 반도체 공정 체험, 3D 프린터, 드론 조종 등 미래 기술을 경험하고, 청소년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또한, AR 조아용 캐릭터를 찾는 게임과 조아용 굿즈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OBS '굿모닝 OBS'에 출연하여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를 비롯한 일반산단 조성, 경강선 연장 추진 등 용인시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시민프로축구단은 내년 2월 K리그2 진입을 목표로 선수 선발 과정에 있으며, 용인미르스타디움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가 122조 원을 투자하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제2용인테크노밸리, 원삼일반산단 등에도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입주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360조 원 투자 규모의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조성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경강선 연장 철도 노선 건설도 예상보다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2023년에 24건의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확장 사업을 준공했거나 준공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 개발지 연결, 주거 밀집 지역과 주요 도로 연결을 통해 주민 통행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처인구 17개, 기흥구 5개, 수지구 2개 사업으로, 수지구는 수지중학교 인근 감속차로 및 고기동 마을안길 확장, 기흥구는 단국대 후문 연결도로 등 5개 사업 완료, 처인구는 국도 45선과 고림지구 연결도로 등 4개 사업 완료 예정이다. 특히 석성로 미확장 구간 확장 사업은 포곡IC 진입을 용이하게 할 전망이다. 이상일 시장은 반도체 산업단지 유치와 기업 입주 증가로 도로 정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 편의를 위한 도로 정비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존수영 교육 활성화를 위해 공공 수영장을 현재 7곳 41개 레인에서 8곳 56개 레인을 추가 건립하여 총 1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민선 8기 시민 여가활동 및 건강 증진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용인반다비체육센터, 동백종합복지회관, 광교스포츠센터 등에 10레인 규모의 대형 수영장을 포함하며, 국제규격 수영장과 다이빙 풀, 관중석 등도 건립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수영장 이용 편의성 증대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YTN '뉴스플러스'에 출연하여 용인시의 주요 시정 성과를 소개했다.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성공, 규제 지역 해제, 교통망 확충 계획,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성과를 언급하며, 특히 '아파트 해결사'라는 별명을 얻게 된 신축 아파트 하자 보수 문제 해결 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용인특례시는 9월 21일 역북동 가상현실 스포츠체험센터 주차장에서 장애인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용인시지회 주관으로 추석맞이 장애인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1톤 이상 화물차, 수입차, 전기차를 제외한 용인시 등록 장애인 차량 대상으로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 와이퍼, 에어컨 필터, 에어컨 가스, 엔진오일 등 10개 항목 점검 및 소모품 교환, 보충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장 조치 어려운 경우 후속 조치를 위한 정비업체 안내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