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공원 접근성 향상을 위해 성서근린공원에 새로운 진입로를 개통했다. 총 4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길이 124m, 폭 2.5m의 진입로가 조성되었으며, 차양막, 경관등, 이동경사로 등 편의시설도 설치되었다. 이로써 공원 접근 시간이 20분에서 5분으로 단축되어 시민들의 공원 이용 편의가 크게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는 22일 '2026년 주요업무추진 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반도체산업 중심 도시 도약을 위한 핵심 정책을 논의했다. 2026년에는 민선8기 공약 마무리와 함께 반도체산업 육성, 시민 체감형 생활밀착형 사업 확대, AI 기반 행정 서비스 도입 등 469건의 주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반 영유아 놀이터, 치매 예방 프로그램, 감성AI 돌봄 서비스 등 시민 체감형 사업과 저소득 출산가정 지원, 노인복지시설 인권지킴이, 장애인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정책 강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2동,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65세 이상 주민 30명 대상 치매 예방 프로그램 '슬기로운 기억생활' 운영. 치매예방교육, 보이스피싱 예방법, 힐링 레크리에이션(실버체조) 등으로 구성.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는 만 3~5세 유아 9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 흡연 위해 예방교실’을 진행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연계하여 강연과 동화구연을 결합한 교육, OX퀴즈, 신체 놀이 등으로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담배의 해로움을 알렸다. 처인구보건소는 10월 17일 버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대표 안전도시, 용인특례시’를 주제로 안전정책홍보관을 운영하고 재난안전 정책과 성과, 안전체험교육 등을 소개했다. 특히 전국 유일 기관장 협업 모델인 안전문화살롱, 선제적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문화 활동 등을 선보였다. 또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통해 생활밀착형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하며 국내외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용인특례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3년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가 진행한다. 22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하며, 총 1030대(승용차 1000대, 화물차 30대)를 지원한다. 승용차 최대 933만원, 화물차 최대 1770만원까지 지원하며, 다자녀, 청년 등 추가 지원 대상에 따라 국비가 추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90일 이전부터 용인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및 법인·단체·공공기관으로, 2년 이내 친환경자동차 보조금 지원 이력이 없어야 한다.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 '2025년 한의약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최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지역주민 대상 생애주기별 맞춤형 한의약 프로그램 제공, 특히 '어르신 꿀잠단잠' 프로그램으로 노인 불면증 감소에 기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2025 처인구민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처인구 발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이 시장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 1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13개 읍면동 선수단과 주민들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2040년 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처인구 인구 증가를 전망하며 교통망, 교육시설, 문화·체육시설 확충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1000여 명의 처인구민이 참석해 다양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기흥구 영덕동 자은근린공원 맨발길 개장식에 참석하여 주민들과 함께 맨발길을 걸으며 시설을 점검하고, 영덕1동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에 참석해 주민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축하 공연을 관람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맨발길 조성 사업을 확대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2025년 제2회 용인시청소년수련관 Y리그 수영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내년에 공공수영장 2곳을 추가 개관하여 총 15개의 공공수영장을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일 '2025년 마북동민의 날'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행사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탄천 걷기대회, 명량운동회, 주민 축하공연,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장터 운영 등으로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다.

용인특례시는 20일 롯데몰 수지점에서 시 공식 SNS 계정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SNS 계정 구독 인증 시 굿즈를 제공하고, 27~28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 홍보 영상을 LED 전광판에 송출했다. 이상일 시장은 전국 최초·최대 규모의 캐릭터 축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