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이상일 시장의 특별지시에 따라, 공공시설 소규모 보수에 적용되는 연간단가공사의 부실시공 등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전수 감사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입찰 투명성 강화, 표준 업무매뉴얼 제정, 직무교육 확대 등을 통해 관리 체계를 개선하며, 연내 운영 기준 매뉴얼을 마련해 2026년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수지구청역 일대에서 '펫티켓' 캠페인을 벌였다. 구청 직원과 명예동물보호관은 시민들에게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지켜야 할 예절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구는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더 나은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경찰서, 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불법 개조 및 소음 유발 이륜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시민의 평온한 생활환경을 보호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주소 이전 등의 이유로 지방소득세 환급금을 받지 못한 시민 130여 명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알림톡’을 통한 환급 안내를 시작했다. 알림톡은 환급 대상 여부 확인과 신청 절차를 안내하며, 위택스나 전화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소액이라도 시민의 권리를 찾아주고 신속한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23일 용인자연휴양림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유아와 가족 540여 명을 대상으로 유아숲 특별프로그램 '꼬마마법사의 단풍숲놀이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을 단풍을 주제로 한 16개의 체험 부스와 가족 숲놀이 등 다채로운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를 마련했다.

용인특례시가 세종포천고속도로에 동용인IC(가칭)를 신설하는 사업에 대해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 총사업비 936억 원 전액 민간 자본으로 추진되며, 2028년 착공해 2029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시는 동용인IC 신설로 교통 분산, 시민 편의 증진, 물류 효율성 증대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스페인 세비야를 방문해 호세 루이스 산스 시장과 우호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관광 등 다방면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양 도시 간 교류에 기여한 이태분 유럽한인총연합회 상임이사와 조셉 조나스 코르테스 네벡스트 이사를 국제명예자문관으로 재위촉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관광 혁신 서밋(TIS) 2025'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석해 감사패를 받고 연설했다. 이 시장은 연설을 통해 용인의 반도체 산업과 에버랜드 등 풍부한 관광 자원을 소개하며, 세비야와의 관광 분야 교류 협력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 기흥호수공원에 약 6600평 규모로 조성된 황화코스모스 단지가 만개하여, 호수와 어우러진 가을철 경관 명소로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이곳이 대표적인 가을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하며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이동읍 묘봉리 일원에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왕복 2차선 농어촌도로 '상리선 리도210호 1구간' 1159m를 개통했다. 시는 앞으로도 농어촌지역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과 그 가족을 돕기 위해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월 12일부터 3주간 진행되는 이 교육은 고립 청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가 강의와 토론으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용인청e랑'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고령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한다. 시는 재택의료센터, 건보공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대상자 맞춤형 돌봄 계획을 수립했으며, 시범사업을 거쳐 39개 읍·면·동 전체로 서비스를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