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얀마 식품협회 대표단 19명이 '식품기술 전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용인시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등 주요 시설을 시찰했다. 대표단은 한국의 선진 농산물 가공 기술과 운영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이번 교류가 향후 미얀마 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10월 한 달간 국세청, 경기도와 합동으로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가택수색을 벌여 총 1억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고 명품가방, 귀금속, 외제차 등 40여 점을 압류했다. 시는 체납자의 재산을 추적해 강제 견인 및 공매 처리를 진행하고,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납세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대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3일 풍덕고등학교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관찰과 상상과 호기심은 창조로 이어진다'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피카소, 처칠 등의 사례를 들며 고정관념을 깨는 유연한 사고와 도전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퍼스트 펭귄'이 되어달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포곡읍 일대 교통 불편 지역 해소를 위해 수요응답형 버스(DRT) '모뮤DRT'의 시범 운행 한정면허를 발급했다. 스타트업 '스튜디오 갈릴레이'가 운영하는 이 서비스는 이용객의 요청에 따라 실시간으로 노선이 정해지며,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라마다호텔, 전대·에버랜드역 등 3개 정류장을 무료로 운행한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교통 사각지대 주민의 이동 편의를 개선하고 혁신 교통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스페인·프랑스 해외출장에서 귀국한 직후, 휴식도 없이 주말 이틀간 식사를 거르면서까지 15개에 달하는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강행군을 이어갔다. 시 관계자들은 그의 건강을 염려하면서도 시민을 위한 강한 의지에 혀를 내두르고 있다.

용인특례시 동백호수공원과 어정역을 잇는 터널 구간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용인 8경' 벽화가 그려진 아름다운 산책로로 재탄생했다. 동백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초당초 학부모회가 주도한 이 사업은 시의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200여 명의 주민과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봉사 정신과 지역 사랑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제7회 장애인 문화예술 경연대회'에 참석해 장애인 예술인들을 격려하고, 장애와 비장애의 장벽을 허물기 위한 시의 노력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과 인식 개선 노력을 설명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것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가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농업인대상 수상자 등에게 상을 수여하고, 반도체 산업 발전과 인구 증가에 맞춰 농가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행사에는 지역 농산물 전시·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상하동에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던 전통 제례를 계승한 '제10회 지석문화제'가 열렸다. 고인돌 터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그림 그리기 대회, 플리마켓, 전통문화 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이상일 시장도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SERI PAK with 용인' 광장에서 박세리 전 감독과 함께 시민을 위한 축제 'FAMILY Par-Tee'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다양한 스포츠 스타들이 참여해 골프, 탁구 등 체험 공간과 OX 퀴즈, 플리마켓 등을 선보였으며, 시는 이곳을 시민을 위한 복합스포츠문화공간으로 지속 발전시킬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3개월간의 리모델링을 마친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의 재개관을 기념해 '2025년 유림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공사로 AR스포츠게임존 등 다목적 공간이 신설됐으며, 이상일 시장은 향후 청소년을 위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 수지구 탄천공원에서 '제1회 탄천시민공원 축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열렸다. 이번 축제는 걷기대회,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탄천을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