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5일 처인구 두창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환경을 점검하고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학교 앞 도로공사의 조속한 완공과 학생 통학안전 확보를 지시했으며, 학부모들이 건의한 '놀이 특성화 초등학교' 지정에 대해 교육청과 협의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인들은 국지도82호선 확장 등 도로 및 교통 인프라 개선을 건의했으며, 이 시장은 반도체고속도로 신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등 교통망 확충 계획을 설명하며 기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간담회에서는 토지 용도 변경, 대중교통 개선 등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관외 체납차량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과 체납처분을 통해 시 재정 수입을 늘리고 장기 방치 차량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구는 징수촉탁 제도를 활용해 관외 체납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방치 차량을 강제 견인해 약 1620만 원의 추가 세입을 확보했으며, 주차난과 미관 문제 등 주민 민원도 해결했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4일 '제29회 용인시 지체장애인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사)경기도지체장애인연합회 용인시지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의 날(11월 11일)을 기념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7명에게 용인특례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상일 시장은 축전을 통해 지체장애인의 권리 존중과 시의 복지 증진 노력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의 시민참여형 디지털 보상 플랫폼 '용인시티포인트'가 운영 2년 7개월 만에 회원 3만 9610명을 돌파하고 누적 적립액 1억 7200만원을 기록했다. 이 플랫폼은 시민의 시정 참여, 공익활동 등을 포인트로 보상하고 지역화폐로 전환해 사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내년 2월 '용인FC' 창단에 맞춰 홈경기장인 용인미르스타디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용인경전철 삼가역 역명에 '용인미르스타디움'을 함께 표기한다. 이번 조치는 시민과 방문객이 대중교통으로 경기장을 쉽게 찾도록 돕고, 유동 인구 증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시는 이와 함께 삼가역-경기장 간 보행 환경을 정비하고, 경기 당일에는 경전철 운행을 증편하는 등 관람객 편의를 위한 종합적인 개선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용인특례시가 기흥구 마북동 교동초등학교 및 교동마을 현대홈타운 인근의 상습 정체 구간 해소를 위해 우회전 전용차로를 확장하는 도로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상일 시장의 지시에 따라 1억 8100만 원을 투입해 약 한 달 만에 공사를 마쳤으며, 이를 통해 출퇴근 및 등교 시간대 교통 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1월부터 기흥구 동백지구 시범운행지구 내에서 14인승 자율주행차 2대를 운행하며, 병원과 동백역 등 약 5km 구간을 15분 간격으로 운행해 시민 교통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4일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열린 '2025 여성지도자 양성평등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초상화의 세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 시장은 다비드, 렘브란트, 피카소, 프리다 칼로 등 여러 유명 화가들의 초상화와 그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며, 시대와 화풍에 따른 초상화의 변화와 예술적 의미를 설명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수지·기흥구 중학교 학부모 대표들과 만나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통학로 안전, 불법 유턴 단속, 전동킥보드 문제 등 교통·안전 관련 건의가 주를 이뤘으며, 노후 시설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관련 부서에 적극적인 조치를 지시하며, 시와 교육지원청이 협력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역북 119안전센터와 함께 직원, 민원인 등 500여 명이 참여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대피 훈련, 소화기 사용법, 전기차 화재 대응 교육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특례시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주관 '2025년 지자체 탄소중립포인트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한다. 시는 민·관·학 협력 프로젝트, 경진대회 개최 등 탄소중립 실천문화 조성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를 독려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