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용인중앙시장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숏폼 영상 공모전 '찍짱'을 12월 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장의 매력과 앱 활용법을 주제로 하며, 수상작은 시 공식 SNS와 옥외 광고판 등을 통해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 희망자를 위한 무료 숏폼 제작 아카데미도 함께 열린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시박물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흙으로 빚은 하루 : 1일 도예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윤미 작가와 함께 백자 화병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11월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1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처인구·기흥구 24개 학교 학부모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학생 통학 안전, 교육시설 개선 등 현안을 논의했다. 시장은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시가 해결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 신속한 조치를 지시하며 적극적인 소통과 문제 해결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용인동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자동차 불법행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서 불법 구조변경, 소음허용기준 초과 등 총 24건을 적발해 원상복구 및 시정명령을 내렸으며, 처벌보다는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신규 공직자의 조직 적응과 이탈 방지를 위해 운영하는 '온보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 방문 등을 포함한 '기본실무역량과정' 교육을 66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용인특례시가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비대면 사전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6만 9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조사 결과는 시정 운영 및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정확한 통계 작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용인특례시가 겨울철 재난 예방을 위해 14일까지 대형건설 현장 등 재난취약시설 58곳에 대한 전문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점검에서 발견된 미흡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 위반 사항은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요약: 용인특례시가 가을 단풍철을 맞아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휴양지를 조성하기 위해, 용인자연휴양림 진입로 일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용인특례시는 6일 경찰, 소방,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제15회 안전문화살롱을 열고 '함께 만드는 안전한 우리동네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용인동부서가 제안한 이 프로젝트는 시민이 주도적으로 재난·범죄예방 등 안전 사업을 공모하면, 기관이 컨설팅과 예산을 지원해 지역 맞춤형 안전망을 구축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이상일 시장은 기존 사업과의 연계를 위한 실무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관계자들은 전문성 활용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6일 '자유수호희생자위령탑'에서 열린 제45회 합동위령제에 참석해 북한군에 학살된 민간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선배 세대가 지켜낸 자유의 가치를 되새겼다.

용인특례시가 내년 1월 1일부터 기존 65세 이상에게만 지급하던 보훈명예수당 10만원을 연령 제한 없이 모든 국가유공자에게 확대 지급한다. 세대 간 차별 없는 예우와 국가유공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이번 결정으로 약 2050명이 추가 혜택을 받게 되며, 시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내년도 예산에 약 24억 6000만원을 추가 반영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6일 '용인백현초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석해 등굣길 어린이들의 안전을 살폈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학부모들의 통학로 보행환경 개선 요청을 듣고, 관계부서에 신속한 정비를 지시하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