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시 캐릭터 '조아용' 굿즈 판매점 '조아용in스토어' 수지구청점을 개소했다. 이로써 수지구청점은 기흥역점, 용인시청점에 이어 세 번째 매장이 되었으며, 다양한 조아용 굿즈를 판매한다. 판매 수익금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 지원에 사용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마약류 중독 예방 및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시민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중독 사망자가 하루 평균 10.6명에 달하는 심각성을 바탕으로, 처인구보건소는 지역 내 다양한 시설에서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총 25회에 걸쳐 930명이 참여했으며, 교육 내용은 연령별 눈높이에 맞춰 마약류의 위험성, 중독 대처법, 신체·사회적 폐해, 약물 중독과 도파민 관계 등을 다뤘다. 용인시는 2026년부터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중독 문제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7회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식습관 유형에 기반한 맞춤형 어린이 교육 솔루션 easy Tool' 개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솔루션은 어린이 식습관 유형을 분석하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가정과 급식소의 자체 운영을 지원한다.

용인특례시가 정부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효율 향상 시책 추진 및 홍보 공로를 인정받아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 공공기관 에너지 사용 실태 분석 및 컨설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RE100 선도사업, 경기도형 미니수소도시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용인특례시 상현도서관이 진행한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의 삶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고 기록하는 '한 인생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강연, 글쓰기, 탐방, 전시 등 10회차로 운영되었으며, 참여자 전원이 '매우 만족'하는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상현도서관은 전국 700여 개 사업 중 단 3개 기관만이 선정되는 우수사례로 뽑혀 인문문화축제에서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용인특례시가 구직자와 시민의 일자리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용인시일자리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운영하며, 직업훈련, 채용박람회, 채용 정보 연계 등 실시간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목요일에는 직업상담사의 실시간 상담도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풍덕천동에 '풍덕천제3공영주차장'을 17일 개장한다. 총 67면의 주차 공간과 전기차 충전 시설을 갖췄으며, 23일까지 시범 운영 후 유료 전환된다. 지역 주민과 상가 이용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이동읍 예지교 확장 공사를 완료하고 정식 개통했습니다. 이번 공사로 예지교는 폭 3.5m에서 9m로 확장되었으며, 총 1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인특례시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조정팀 선수들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조정 저변 확대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생활체육 조정교실을 확대 운영하고 '조정의 메카'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포은아트홀 문화광장에서 열린 '2025 어텀라운지 페스티벌'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새롭게 단장된 포은아트홀 시설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 포은아트홀은 국비와 시비 90억 원을 투입해 음향, 조명, 영상 시스템을 개선하고 객석을 늘렸으며, 리모델링 후 객석 점유율과 대관 수익이 크게 상승했다. 또한, 광장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아임버스커' 사업을 통해 지역 아티스트들의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초등학교 6학년 드림스타트 아동 21명을 대상으로 제주 졸업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여행은 아동들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주 자연·문화 탐방, 체험활동, 인터넷 중독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용인특례시가 고령층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 및 사고 예방을 위해 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행 중 안전수칙, 자전거 및 이륜차 안전 이용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약 1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