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동천도서관에서 기타 동아리 '숲속도서관, 작은 울림'의 합동 연주회가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클래식 기타 동아리 '비르투오조'와 함께하며,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측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용인 에코타운 조성 민간투자사업'의 부속 사업으로 제안된 음폐수 활용 방안을 조건부 승인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14억 5천만 원의 수익 창출과 재정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 꿈이룸 학생기자단 수료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지역사회 소식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한 55명의 학생기자들에게 수료증과 상장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기자들의 경험이 미래 성장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하며, 시는 내년에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25 제8기 용인특례시 핵심리더과정 공무원 대상 특별 강연에서 용인에 추진되는 반도체 투자 규모가 1천조원에 육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의 대규모 투자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설계 기업 투자까지 합쳐진 수치이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을 위한 투자 확대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반도체 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교통망 확충, 규제 완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계획도 함께 소개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정기회의에서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지연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하며, 국회의 조속한 입법 노력을 촉구했다. 특례시의 행정 및 재정 권한 확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시 미래 비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례시 공직자 교육훈련 확대 및 기준인력·인건비 상향 조정의 필요성도 제기했다. 또한, 특례시 간 인구 감소 도시와의 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제안했으며, 협의회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시민 캠페인 결과와 함께 국회 및 행정안전부에 특례시 권한 확보의 필요성을 전달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와 화성특례시가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도시 및 산업 연계형 교통망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 도시는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광역 도로망 확충, 도로 및 철도 신설 등을 추진하며 공동 생활권 형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보고대회에서 전국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행정 체계화, 현장 중심 사례관리 역량 강화, 맞춤형 아동복지 서비스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아동통합사례관리사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뮤지컬 공연 등 창의적인 홍보 활동으로 홍보 분야에서도 모범사례로 선정되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YTN 라디오에 출연해 용인 지역의 대규모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 도로·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 그리고 환경교육도시 재지정 소식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유치와 이를 뒷받침할 교통망 구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용인이 전국 최초로 환경교육도시로 재선정된 성과와 다양한 환경 교육 및 실천 노력도 소개했다. 또한, 직접 해설을 맡았던 문화 행사 경험을 공유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민들에게 덕담을 전했다.

용인특례시 농촌지도자연합회가 2025년 경기도농촌지도자 평가에서 활동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연합회는 지역사회 공헌, 농업 발전 기여, 탄소중립 및 농작업 안전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았다.

용인특례시가 오는 27일 용인미르스타디움 주차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동절기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조합 용인지역협의회가 주관하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조향, 제동, 주행 장치, 배터리 등 동절기 안전 운행 필수 항목을 점검하고, 워셔액 및 부동액 등 일부 소모품을 무상 교환한다. 현장 조치가 어려운 차량은 정비업체 연계를 안내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 하반기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시민들의 주택정비사업 이해도와 실무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조합 설립, 사업성 분석, 계약 업무, 분쟁 사례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시는 향후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더 많은 시민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기흥구 마북동 교동마을 현대홈타운 진출입로의 우회전 차로를 확장하는 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으로 출퇴근 시간대 극심했던 교통 체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위한 추가 시설 설치도 검토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