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및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14억 원의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목표로 하는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내년 2월 6일까지 진행되며, 모금액 1% 달성 시 온도탑 온도가 1℃씩 오른다. 이상일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지역 기업 및 단체들이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대현초등학교에서 등교 시간 교통 지도 봉사활동을 펼치며 학생 통학로 안전을 점검했다. 특히 인근 신축 공동주택 주출입구 및 공사 진출입로가 학교와 가까워 학생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학부모들의 우려를 청취하고, 교육청과 협력하여 학생 안전 확보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지역 우수기업 8곳을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이들 기업은 최근 1년간 총 74명의 신규 채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다양한 직원 복지 제도를 통해 근무 환경 개선에도 힘썼다. 선정된 기업은 향후 시 주최 일자리 및 기업 지원 사업 참여 시 가점을 받고 채용 행사에도 우선 참여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주택행정 및 건축행정 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주택행정 분야에서는 2년 연속 대상, 건축행정 분야에서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는 현장 중심 소통 강화, AI 활용 민원 처리 시스템 구축, 건축행정 제도 개선 등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로, 보행로, 대중교통시설, 공공체육시설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대대적인 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보행로 개선, AI 기반 보행자 안전시스템 도입, LED 바닥보행신호등 설치 등을 추진했으며, 버스 승강장 시설 개선과 도로 구조물 안전 강화 조치도 병행했다. 또한 공공체육시설 29곳에 대한 정기 안전점검 및 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에 힘쓰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공공시설 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이고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여 디지털 성범죄 예방에 나선다. 시민들은 공중화장실 등에서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전파탐지기, 렌즈탐지기, 적외선탐지기 등 총 53대의 장비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성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심리 상담, 의료·법률 지원, 치료·회복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디지털성범죄 예방 교육 대상도 확대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유엔재난위험경감사무국(UNDRR)에 '국제안전도시(Resilience Hub)' 인증을 신청했다. 10년 연속 재난관리 우수기관 선정 및 3년 연속 대통령 표창 수상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성과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재난 경감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용인시는 스마트 재난데이터 통합관리시스템, AI·IoT 기반 제설 관제 등 예방 중심 시스템 확대와 국제협력을 통해 재난 복원력을 강화해왔으며, 인증 후에는 기후재난 예방기술, 학교안전프로그램 등을 전 세계 MCR 2030 도시와 공유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신갈오거리 스마트도시재생 사업의 5년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상일 시장은 주민과 전문가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스마트 시스템 구축으로 신갈의 삶의 질이 향상되었음을 강조했다. 이번 사업은 50억 원이 투입되어 스마트 교통, 안전, 자원순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으며, 2028년까지 이어질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 제32회 용인특례시 전국 독서감상문 대회'와 '2025년 독서마라톤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독서감상문 대회에는 981편이 접수되어 26편이 수상했으며, 독서마라톤 대회에는 5735명이 참여해 2021명이 완주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의 높은 독서 열기에 감사하며, 도서관 확충 및 개선 등 독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의 노력을 강조했다. 수상작은 '처인성 32집'으로 엮어 도서관에 비치하고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내년 초 마북동과 단국대학교를 잇는 도로 개통에 맞춰 마을버스 502번 노선을 단국대 정문 앞까지 연장한다. 이번 노선 연장으로 마북동 주민들은 단국대에서 출발하는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단국대 학생들은 502번 버스를 통해 구성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시민과 학생들의 교통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25 꿈드림 어워즈 & 성장발표회'에 참석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장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상일 시장은 졸업 청소년 15명에게 졸업장을 수여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기여한 유공자 7명에게 시장 표창을 전달했다. 꿈드림센터는 올해 검정고시 합격 113명(만점자 3명), 정규학교 복교 42명, 대학 진학 12명, 자격증 취득 29명 등 총 285명의 청소년이 다양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페스타'에 참석해 긍정적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부모 교육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가 아동친화도시로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밝혔다. 행사에는 영화 상영, 강연, 토크 콘서트,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어 양육자들이 육아 고충을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