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도시철도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용인경전철 광교 연장)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동백신봉선은 수지구 신봉동에서 동백역까지 14.7km를 잇고, 용인선 연장은 기흥역에서 광교중앙역까지 6.8km 구간을 연결한다. 이 사업들은 용인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Re-Christmas 에코 공작소'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버려진 물품과 자연물을 활용한 리스 만들기, 식물 적응 전략 배우기, 화분 심기, 물건 교환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총 15회에 걸쳐 225명을 대상으로 하며, 용인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용인특례시가 구갈상점가 구역을 기존 9715.4㎡에서 3만 6072.9㎡로 약 3.6배 확대하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수를 최대 543곳까지 늘렸다. 이번 확대로 시민들의 상품권 이용 편의가 증진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제3회 한국ESG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ESG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체계적인 감축 노력, 시민 참여 확산,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정책 강화, AI 기반 돌봄 체계 구축,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 혁신 성과 등을 인정받았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이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며 ESG 행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를 포함한 4개 시가 공동 추진한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렸으며, 총사업비 5조 2750억 원이 투입될 이 노선은 경제성(B/C 1.2)이 높게 나타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추진 중이다. 개통 시 138만 명의 시민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되며, 용서고속도로 교통 혼잡 완화 및 수지구 주민 교통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백~신봉선 신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용인특례시가 오는 18일 용인청년LAB 수지에서 영화 번역가 황석희와 함께하는 '스페셜 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8세부터 39세까지 용인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언어와 소통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14일까지 용인청년포털 '청년e랑'에서 가능하며, 30명을 추첨하여 선정한다.

용인특례시 농민이 출품한 '청품벼'가 제8회 경기미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용인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약 300ha 규모로 청품 품종을 시험 재배하여 지역 농산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동천도서관이 18일 오후 5시부터 지하 1층 책마당에서 '도시숲 겨울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 재즈, 영화 OST, 캐롤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용인특례시가 고기교 재가설 사업에 앞서 고기교부터 고기초등학교 후문을 잇는 도로의 1개 차로를 확장하고 보행로를 정비하여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했다. 이번 정비는 2026년 상반기 착공 예정인 고기교 재가설 사업에 앞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통행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수지구 대지초등학교와 처인구 능원초등학교를 방문해 통학로 안전 점검 및 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대지초 통학로 캐노피 설치, 변압기 이설 검토를 지시했으며, 능원초에는 승하차베이 설치 계획을 보고받고 사유지 활용 현장을 확인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시의 노력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가 노후되고 오염된 공원 시설물을 고압세척 방식으로 정비하여 약 5억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기존 시설물 교체 및 리모델링 방식에서 벗어나 관리 위주의 전략을 통해 재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환경공무관 및 업체 대표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근무 여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제안된 재활용 수거 집게차량 교체, 공휴일 특별근무 일수 증가, 거리진공청소기 추가 도입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폐기물 수거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노후 집게차 5대 교체 및 거리진공청소기 2대 추가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환경공무관의 노고에 감사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