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처인장애인복지관이 한 해 동안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를 위한 송년회를 개최하고, 이상일 시장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장애인 복지 증진에 대한 시의 노력을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감사장 전달도 이루어졌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3조 5174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5.57% 증가한 수치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교통망 구축, 문화·체육·교육 기반 확충, 맞춤형 복지 구현 등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사회복지, 교통 및 물류, 환경 분야 예산이 증액되었으며, 공공질서 및 안전,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의 증가율이 높았다. 시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학교 시설 개선,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사업 예산도 반영되었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상일 시장은 개인 자격으로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재단은 24년간 1만 6천여 명의 학생에게 108억 원 이상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성장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와 인근 산업·생활권을 연결하는 주요 도로의 임시 개통을 앞두고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시는 지방도 318호선, 국지도 57호선, 보개원삼로 확장 및 신설 도로 공사를 진행 중이며, 연말부터 순차적으로 임시 개통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도로망 확충이 산업단지 성공의 핵심임을 강조하며, SK하이닉스의 투자 확대에 발맞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도로 개통 시 광역교통망과의 연결성이 향상되어 물류 및 근로자 이동 효율이 높아지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325억 원을 25만 2870건에 대해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다양한 전자 납부 방법과 함께 전자 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 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납부 기한을 넘기면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시민참여형 정책'과 '예방중심 행정'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시민수거단 운영과 전국 최초 원터치보상시스템 도입으로 불법 현수막 수거량이 50배 이상 증가했으며, 옥외광고물 문자알리미 서비스 등 예방행정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이동읍 이동저수지 둘레길의 단절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총 5억원을 투입해 수변덱을 72m 연장하고 포토존과 휴게시설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이동저수지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산책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고액 체납자 징수활동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지방세정 분야 4관왕을 달성했다. 시는 고액 체납자의 가택수색 및 압류 동산·부동산 공매 실적을 바탕으로 높은 징수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도 현장 조사를 강화하여 성실 납세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2025년 교통분야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첨단교통시스템 도입, 미세먼지 저감 정류소 설치,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등 시민 체감형 교통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원삼·백암면 주요 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완료하며 용인 전 지역 도시가스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총사업비 226억원을 투입해 1700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했으며, 2029년까지 백암지역 930세대에 추가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 용인시 우수기업 인증제'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10개 기업을 '올해의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경영 실적, 기술·품질 경쟁력,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받았으며, 향후 중소기업 특례 보증, 전시회 참가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청덕초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통학로 안전 및 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은 반사경 정비, 염수분사장치 설치 검토, 육교 계단 정비, 물고임 현상 해결, 인도 캐노피 설치 등을 지시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