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내년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복지기관들과 협업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지침 공유 및 서비스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통합지원 관련 기관 담당자도 통합돌봄 신청이 가능해짐에 따라 복지관의 역할 확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시민들의 휴식 공간인 경안천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하천 진입로를 새로 조성했다. 이번 진입로 설치로 주민들의 하천 산책로 이용 편의가 증진되고 여가 활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시민과 함께 뽑은 2025년 용인특례시 주요 뉴스' 선정을 위해 22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시민, 직원, 출입 기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투표 결과는 23일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 설문조사는 용인의 한 해 성과를 되짚고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중일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굣길 교통안전을 점검하고, 어린이 통학로 개선 현장을 살폈다. 학부모들은 캐노피 설치에 대한 감사를 표했으며, 시장은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도 개인택시운송사업 신규 면허증 수여식을 개최하고, 6년 만에 신규 면허자 35명에게 면허증을 전달했다. 시는 2028년까지 총 135대의 택시를 증차하여 총 2051대의 택시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택시 이용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제5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성과공유회 '청년ON 맺음ON'을 개최하고,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 중 6건을 채택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도시재생, 문화복지, 주거교육 등 6개 분과에서 활동한 청년 위원들이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특례시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공동 운영한 '반도체 최고위과정 4기' 수료식이 UNIST 울산 본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수료생들은 UNIST의 연구 시설을 견학하며 이론과 실제 연구 현장을 연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은 반도체 산업 전문가들의 지식과 경험 공유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용인특례시는 UNIST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용인특례시가 지난 13~14일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케이크 만들기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원삼면 귤과 용인 쑥 등을 활용한 케이크 만들기는 682팀이 지원할 정도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지난 11월 한 달간 지역 내 식품위생업소 171곳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 결과, 20곳에서 경미한 지적사항이 발견되어 즉시 개선 조치했다. 행정처분이 필요한 위반 사례는 없었으며, 구는 영업자·종사자 개인위생 및 건강진단 여부 등을 확인하고 미이수 영업자에게 위생교육 수료를 안내했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농어민 1만 1803명에게 하반기분 '농어민 기회소득'을 지급했다. 청년농어민, 환경농어민, 귀농어민에게는 월 15만원,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원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성복동 서수지IC 임시공영주차장과 유휴지에 7000㎡ 규모의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했다. 총 사업비 7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 경관 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기흥역세권 주민들과 만나 중학교 설립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기도교육감과 논의한 내용을 공유했다. 용인시 중학생들의 타 도시 진학 문제와 AI, 문화예술 융합 교육 기반 고등학교 설립 필요성을 전달했으며, 주민들의 한얼초 인접 노인복지주택 입지 재검토 및 공원 설치 요청에 대해 합리적인 검토를 지시했다. 또한 대현초 앞 아파트 공사 관련 통학 안전 대책에 대해서도 교육감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