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이상기후로 인한 산사태 위험에 대비해 주거 밀집 지역 인근 산사태 취약 지역 3곳에 사방사업을 완료했다. 총 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사방댐 설치 및 계류 정비 등을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산사태 예방 사업을 확대해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18일 제4회 용인시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를 개최하여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중점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반도체 산업 육성에 기여한 위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향후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

용인특례시가 고향사랑기금 1억 20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 시민 복리 증진 사업 4개를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민 주도 마을 리빙랩, 장애아동 응급안전물품 지원, K-온기마을 프로젝트, 용인시 기후행동 기회소득+ 등이 선정되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을 다양화하고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대일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 시장은 학부모, 녹색어머니회 등과 함께 통학로를 점검하고, 과속 방지턱 설치 및 겨울철 결빙 위험 해소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신속한 개선을 지시했다.

용인특례시가 용인테크노밸리에서 지역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 기업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산업 현장의 기후 대응 역량 강화와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경영 지원을 목표로 하며, 한국에너지공단, 한국환경공단, 경기도 등이 참여해 관련 정책 및 지원 사업을 안내했다. 용인시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홍보와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청년농업인 13명을 대상으로 '2025년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실시하여 판매 역량 강화 및 농산물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 교육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91%에 달했으며, 내년에도 교육 확대 운영 계획을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반도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유출 예방 및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보안컨설팅, 기술유출 방지 서비스, 보안장비 임대 등을 지원하며, 2026년 12월까지 총 16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용인특례시는 3년간 추진한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학생·교사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사업을 통해 총 9개 학교에서 6,785명의 학생이 맞춤형 환경 교육을 받았으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과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용인시는 전국 최초 환경교육도시 재지정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기반 환경 교육 모델 확산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청소년지도위원연합회 연말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청소년 보호 활동에 헌신한 지도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하며,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 제작 등 시의 노력을 소개했다.

용인특례시 공공도서관 이용자 종합 만족도가 96.4%로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99.2%가 재이용 의향을 밝혔다. 직원, 장서, 문화 행사, 시설 등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았으며, 상호대차 서비스와 희망도서 바로대출제가 우수 정책으로 꼽혔다.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 개선 및 신간 비치 등 서비스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감염취약시설과 집단급식시설의 위생 관리 및 환경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영유아 감염 위험이 높아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대한 집중 점검과 예방 수칙 안내를 확대하고 있으며,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보건소 신고를 당부했다.

용인특례시가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 사업의 일환으로 창작 뮤지컬 '놀부가 기가 막혀'를 무료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며 국악 반주와 뮤지컬을 결합한 따뜻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