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기흥평생학습관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제2차 수시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다음달 14일부터 12월 23일까지 6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2차 교육은 지역주민의 참여 확대를 위해 연령과 대상에 맞춰 알차게 구성했다. 조리·기술실용·정보화·뷰티·인문교양·문화예술 분야에 혼밥하는 남성을 위한 밥상차림, 재능나누미(장애인을 위한 옷 만들기),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 퍼스널 컬러를 활용한 셀프메이크업, 즐거운 세계 음악 여행, 자녀들을 위한 부모교육, 시니어 건강워킹(자세교정), 우드릴리프(목판부조) 초급반, 라탄 등공예 등 총 9개 강좌가 준비돼 있다. 특히 재능을 나눌 수 있는 ‘장애인을 위한 옷 만들기’는 수업 종료 후 장애인복지관 등에 성과물을 기탁하고 봉사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강좌에는 90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만 19세 이상의 시민이나 관내 직장인, 용인특례시에 등록된 재외국민, 결혼이민자라면 기흥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올해 마지막 북타임으로 3명의 작가 초청 강연을 마련했다. 북타임은 작가와 독자를 잇는다는 취지로 용인특례시가 매월 진행하는 작가초청강연회다. 책을 통해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이 크다. 올해 마지막으로 운영하는 북타임에는 3명의 작가를 만날 수 있다. 먼저 ‘일상이 고고학’의 저자 황윤 작가의 강연회가 다음 달 3일부터 24일까지 수지도서관에서 열린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다. ‘고고학으로 만나는 국내 여행’이라는 주제의 강의에서는 경주와 전주, 제주를 중심으로 도시 깊숙이 남아있는 역사를 알아본다. 마지막 강의에선 서울과 공주, 부여, 익산을 돌며 백제의 흔적을 찾아가본다. 오는 9일 기흥도서관에서는 ‘진짜 공부’의 저자 수희향 작가가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5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인문학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본다. 오는 17일 상현도서관에서는 ‘하루 30분 30일 완성 NFT 크리에이터’의 어정이 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지구 신봉동에 위치한 신봉체육공원에 어린이놀이터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신봉체육공원은 아파트단지와 유치원 등이 가까이 있지만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어린이놀이터를 조성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던 곳이었다. 이에 용인특례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신봉체육공원 내에 짚라인, 네트놀이대, 트램펄린, 바구니그네, 모래놀이터 등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놀이시설을 설치했다. 또 낡은 운동기구를 교체하고 주민들이 쉴 수 있는 휴게시설과 산책로를 정비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많은 주민들이 공원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예산은 경기도 보조사업을 통해 도비 9000만 원, 시비 2억1000만 원이 투입됐다. 용인특례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모두에게 즐거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애정 어린 이용과 관심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2월까지 그동안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았던 12곳에 상수도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처인구 양지면 식금리, 백암면 고안리, 원삼면 두창리, 이동읍 묘봉리ㆍ시미리, 모현읍 왕산리ㆍ동림리, 포곡읍 금어리, 기흥구 하갈동, 공세동, 동백동, 수지구 상현동 등이다. 이들 지역은 대부분 농촌 또는 도농 경계지역이다. 그동안 이들 마을 주민들은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아 마을급수시설이나 지하수 등을 이용해왔다. 그러나 수질 악화나 가뭄 시 물 부족 등으로 불편을 겪어왔다. 용인특례시는 해당 지역 주민들이 깨끗한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비 약 15억 원을 투입해 공사를 진행 중이다. 9월까지 공사가 마무리된 기흥구 하갈동·공세동, 모현읍 동림리, 이동읍 묘봉리, 원삼면 두창리, 양지면 식금리, 백암면 고안리 등 7개 마을에는 1.6㎞의 상수도 배수관로 설치가 마무리됐다. 포곡읍 금어리 등 5곳에는 2.29㎞ 길이의 상수도 배수관로를 오는...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의 다양한 체험관광상품을 만날 수 있는 ‘용인시 체험관광 박람회’가 오는 22~23일 용인특례시청 하늘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택식물원, 용인곤충테마파크, 한국등잔박물관, 장촌마을, 백암도예 등 관내 체험관광과 관련된 기관 및 업체 16곳이 참여해 체험상품을 홍보하고 사전체험 행사 등을 진행한다. ‘전통을 만나다’, ‘사람 사는 이야기’, ‘자연과 놀자’, ‘로컬푸트 체험’을 주제로 부스를 구성해 도자기 물레 돌리기부터 전통자개 옻칠 공예, 등잔대 만들기, 나만의 그림 그리기, 생화 꽃꽂이, 연꽃차 시음 등 다채로운 관광상품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용인의 보물을 찾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선착순 200명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고, 포스터 속 QR코드를 통해 체험상품을 예약하면 체험비의 50%를 할인해 준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다양한 공연을 비롯해 시민참여 경연대회, 이벤트·체험 행사, 플리마켓, 푸드트럭을 만날 수 있는 ‘2022 용인...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겨울철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내년 2월까지 특별방역 대책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충청남도 천안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상황에서 겨울철 발생 위험이 높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발생에 앞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다. 용인특례시는 축산 농가에 행정명령을 발동하고 생석회 도포, 소독필증 확인ㆍ보관, 1회용 종이 난좌 사용(산란계 농장), 왕겨 살포기 세척ㆍ소독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했다. 용인특례시는 특별방역대책기간 내 AI 발생과 유입을 막기 위해 거점 소독 시설 1곳을 운영하고 가금류 사육농가 전담관을 지정해 농가마다 전화를 걸어 점검하고, 가금류 전문 공수의를 통해 각 농가 예찰과 검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공동방역단 차량 11대를 투입해 철새 도래지와 주변 도로, 농가 주변 도로를 소독할 예정이다. 구제역 예방을 위해선 10월 한 달간 소, 염소 등 우제류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13일 오후 시청 야외음악당에서 ‘보육교직원 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보육 교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보육인 대회를 개최해오고 있는데 그동안 코로나19로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다가 올해 힐링콘서트를 열어 모처럼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개그맨 김주철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관내 보육 교직원 800명이 참여해 보컬 그룹 ‘세자전거’의 공연과 레크레이션 등을 즐기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도 행사에 참석해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용인특례시 보육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김향림 시립죽전어린이집 원장, 박노정 시립용인어린이집 보육교사,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유라 씨 등 29명이 용인특례시장 표창을 받았다. 유애숙 트리플어린이집 원장, 지정옥 꿈나무어린이집 보육교사 등 27명이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상을, 이미경 골드어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13일부터 수지구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비대면으로 책을 빌려볼 수 있는 스마트도서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을 찾지 않아도 간편하게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이 기기에는 베스트셀러와 아동도서를 비롯해 용인특례시가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책 등 500여권이 비치됐다. 지난 2016년 기흥역을 시작으로 운동장·송담대역, 죽전역, 성복역, 보정동 행정복지센터, 신봉동 행정복지센터, 용인시청에 이어 8번째다. 동 행정복지센터 1층 주민자치센터 입구에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은 폭 2.96m, 높이 2m로 도비(30%) 포함 9282만원이 들어갔다. 용인특례시 도서대출 회원증을 소지한 경기도민이라면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1인당 3권씩 14일간 책을 빌릴 수 있다. 반납은 해당 기기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회원증이 없는 용인시민은 굳이 도서관을 찾지 않아도 용인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회원증을 발급받아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직업 근로‧훈련 장애인에게 긴급지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 경기 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매출이 감소한데다 이들 시설 대부분이 ‘최저임금 제외 적용 사업장’이라 근로 장애인의 장애 정도에 따라 급여 차이가 발생해 소득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용인특례시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3개월 이상 근로 중이거나 훈련 중인 장애인 123명에게 긴급지원금을 전액 시비로 지원키로 하고 이를 2회 추경에 반영했다. 지원금은 1회 단기로 지급하며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하는 장애인에는 50만 원을 지급하고 작업 활동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장애인에는 30만 원을 지급한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근로‧훈련 중인 장애인들의 개인별 신청서류를 작성해 시로 일괄 제출하면 용인특례시에서 근로 여부, 자격 등을 확인해 대상자의 개인 계좌로 10월 중 지원급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경기가 어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보건소는 11월 11일까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유 댄싱? 조아용과 함께하는 아토피송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아토피 피부염을 예방법을 영상으로 제작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일상에서 알레르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습관을 갖도록 하려는 것이다. 챌린지 영상은 용인특례시 공식캐릭터 조아용과 어린이들이 질병관리청이 만든 ‘아토피 피부염은 언제나 맑음’을 함께 부르며 따라하기 쉬운 율동으로 아토피 피부염을 예방할 수 있는 행동을 알려준다. 챌린지에 참여하려면 용인특례시 유튜브에서 ‘아토피송 챌린지’를 검색하고 시청한 후 노래와 율동을 따라하는 영상을 찍어 SNS에 해시태그(#아토피송챌린지 #수지구보건소)를 달아 전체 공개로 게시하면 된다. SNS에 영상을 게시한 후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영상을 다시 한번 제출해야 한다. 챌린지에 참여한 선착순 200명에게는 키링 인형과 그립톡, 물병 등이 들어있는 조아용 패키지를 증정한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시청 하늘광장에서 제22회 용인사이버과학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디지털 축제 한마당에 중점을 뒀다. 구독자 62만명에 달하는 과학 전문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의 멤버인 ‘약’이 무대에 올라 ‘미래기술’을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사물인터넷(IoT)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선보인다. 가상현실(VR) 부스에선 버스 좌석에 앉아 VR 고글을 착용하고 콘텐츠를 즐기는 VR 버스, VR 시뮬레이터가 탑재된 트럭 위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짜릿한 경험도 할 수 있다. 증강현실(AR) 체험관에선 AR 보물찾기, AR 콘텐츠 체험을 아두이노 체험관에선 자동차 키트 만들기, 디지털시계 만들기, 선풍기 키트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사물인터넷 체험관에선 3D 프린팅 출력, 3D펜 체험, 스마트폰을 활용한 스마트 시티ㆍ스마트팜 작동 시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2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올해 두 번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주식회사 아성다이소, 주식회사 로지션, 삼성노블카운티, 주식회사 세라젬, 주식회사 커피빈코리아 등 우수 기업 50곳이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반도체 공정 품질관리, 경리ㆍ사무, 물류 현장, 바리스타, 홀서빙 및 조리, 요양보호사 등의 직종에서 33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가 기업 가운데 주식회사 비엘피, 신우에프에스 등 10개 업체는 키오스크를 활용해 비대면 방식으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을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면접을 볼 수 있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행사장 안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와 함께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현직 멘토와의 만남도 마련된다. 롯데홈쇼핑, 야놀자, 한국얀센, 현대엘리베이터, 경기도 일자리재단 현직자들이 영업관리, 인사총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