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세종~포천 고속도로'의 원삼면 남용인 나들목(IC)을 개통한다. 남용인IC 개통으로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장기적으로 삼성전자 국가산업단지 및 반도체특화 신도시와의 연계성 강화도 기대된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개통이 용인을 반도체 도시로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동‧서부 녹색어머니회로부터 각각 명예회원으로 위촉되었다. 녹색어머니회는 어린이 교통 안전에 대한 시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하며 명예회원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통학로 등 주변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녹색어머니회장단 간담회, 연합캠페인, 등굣길 교통지도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의 건의 사항을 반영하여 교통안전 시설 개선도 추진했다.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에서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공공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데이터 품질관리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한 제도로, 용인시는 3개 평가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56개 인증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데이터 기반 행정 서비스 확대의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용인특례시 기흥도서관이 '천권DREAM 완독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것으로, 올해 268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5명이 목표인 1000권을 달성했다. 완독 어린이에게는 인증서와 메달이, 보호자에게는 감사장이 전달되었으며, 내년에도 프로그램은 계속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 일원에 모산소하천 산책로 조성을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모산마을 삼거리부터 경안천 합류부까지 길이 73m, 폭 0.6~1.8m의 산책로와 연결계단이 신설되어 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주말 동안 청소년 문화축제 시상식, 자선 미술전, 생활문화예술대상 시상식 등 지역 내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했다.

용인특례시 보정동에서 '제7회 보정동 주민자치 작품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일상의 손끝에서 피어난 예술, 보정동을 담다'를 주제로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155명의 유화, 민화, 캘리그래피 등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개회식에는 현악 3중주와 성악가 박경태의 축하공연이 있었습니다.

용인특례시 기흥평생학습관이 2026년 제1차 정기·장기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생성형 AI, 웃음치료사, 영어 등 총 38개 강좌에 517명을 선발하며, 19세 이상 용인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저소득층 등은 수강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8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2025년 용인시 보육인대회'에 참석해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보통합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의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지역 어린이집연합회는 2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보육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8명에게 표창이 수여되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처인구 이동읍 송전리의 '송전입구 도로확장 및 개선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사업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인구 및 차량 통행량 증가에 대비하고 국지도82호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총 110억원을 투입해 길이 580m 도로를 왕복 2차선에서 4차로로 확장했다. 이 시장은 주민들의 협조에 감사하며, 이번 사업이 지역 발전과 주민 생활공간 개선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남사읍 처인성역사교육관에서 몽골군에 대항해 승리를 거둔 승장 김윤후를 기리는 '김윤후승장로' 명예도로명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김윤후와 처인 부곡민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처인성 승첩의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명예도로명은 '김윤후승장로'와 '처인부곡민길'로 지정되었으며, 이는 용인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알리는 상징적인 시설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시민들의 겨울철 추위 해소를 위해 주요 버스승차대 13곳에 온열 의자를 설치했다. 이용량이 많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설치되었으며, 기흥구청, 삼성삼거리, 현대아파트 등 13곳에서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