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처인구 모현읍 왕산리 2리에 325m 길이의 소로가 개설되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이 해소되고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한 인구 유입 및 교통량 증가에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용인특례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장비 사용료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2026년부터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에 더해 한국기계연구원의 연구장비까지 지원하며, 선정된 기업은 사용료의 70%를 지원받고 기업당 최대 150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역북동 함박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 AI 기반 '스마트 횡단보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AI 감지 기술로 보행자와 차량 움직임을 실시간 인식하고 위험 상황 시 보행 신호 연장 및 경고 안내로 대응하며, 교통 데이터를 활용해 향후 교통 안전 정책 수립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 용인경전철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87.5점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0.81% 상승했다고 밝혔다. 특히 용인중앙시장역이 92.1점으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시는 노약자 이용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에스컬레이터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이번 조사는 8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철도 서비스 및 시설 개선을 통해 이용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공유재산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경기도지사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는 2관왕을 달성했다. 시는 캐릭터 '조아용'의 지식재산권 활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사례로 행안부 장관상을, 도유재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공직자들을 위한 송년 감사 음악회에서 해설자로 나서 그림과 음악에 얽힌 스토리를 들려주며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음악회는 시민 대상 음악회에서 자리를 양보했던 직원들의 요청으로 마련되었으며, 김환기, 빈센트 반 고흐, 슈베르트, 쇼팽 등 유명 예술가들의 작품과 음악을 소개하며 감동과 위로를 선사했다.

용인특례시가 내년부터 건축 관계자 변경 시 농지 및 산지 전용 변경 협의를 다음날까지 즉시 처리하여 건축 인허가 처리기한을 단축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올해 이미 개발행위 변경 협의를 다음날까지 처리하여 평균 15일 소요되던 처리기한을 11일까지 단축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익명의 기부자가 기탁한 성금 1300만 원을 저소득 취약계층 86가구에 특별 지원한다. 이번 성금은 가정교회가 수년간 모은 헌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고 싶다는 뜻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가구당 15만 원씩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저소득 가정으로, 성탄절을 앞둔 24일에 대상자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내년 1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관내 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 독서 교실과 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 토론, 글쓰기, 창의 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며, 각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참여 신청은 1월 6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기흥구보건소는 청년 서포터즈 운영, 가정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학교·어린이집과의 협력 등을 통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중소 미용기업의 해외 홍보를 위해 한정판 체험형 '요고 박스'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지역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상자에 19개 기업의 미용 제품을 담아 인플루언서에게 제공,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제품 홍보 효과를 높였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들은 온라인 판매망 확보 및 추가 마케팅 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는 내년 해외 인플루언서와 협업하여 세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국도 제43호선 주요 교차로 8곳에 AI 기반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고, 2025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는 교통량, 속도 등을 실시간 분석해 신호 체계를 최적화하고 교통사고 감소 및 통행 효율 증대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