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오는 6월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2026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VIPREMIUM 2026)'에 참가할 지역 중소기업 6개 사를 모집한다. 참가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 장치비, 통역, 운송비 등 제반 비용이 지원되며, 현지 바이어와의 연결도 지원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10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프로젝트에 맞춰 소부장 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민간 개발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는 5월 말까지 진행되며, 시가화예정용지 운영 기준 완화를 통해 민간 참여를 높여 반도체 산업용지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시민 청원에 따라 도시철도 '동백신봉선' 신설을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올해 상반기 중 발주하고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한다. 이 노선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었으며, 언남~동천선 신설과의 연계 및 플랫폼시티 통과를 통한 경제성 확보 방안도 검토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의 높은 열망에 부응하여 사업 추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금학천과 경안천 주민 산책로의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산책로 포장 상태, 편의 시설물 노후 및 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파악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보수 및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확인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정평천 일대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산책로 정비공사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산책로를 정비하고 보행로와 자전거도로를 분리 조성하여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을 도모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K리그2 용인FC 개막전을 앞두고 용인미르스타디움 주변 시설 및 교통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관중 이동 동선, 도로 파손 여부 등을 확인하고 주·정차 금지 현수막 게시 등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

용인특례시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근로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사업 대상 기업 7곳을 선정하고 총 33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신규직원 또는 청년 근로자, 우수기업·뿌리산업 기업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했으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개월간 임차료의 80%를 지원받는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도시공원의 산불 및 풍수해 등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산불 진화 장비 확보, 진화대 운영, 군부대 및 공사 인력과의 공조 체계 구축, 풍수해 취약 지역 순찰 및 보강 공사, 위험 수목 제거, 재해 상황실 운영 등 다각적인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용인특례시가 70세 이상 고령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올해부터 운영한다. 찾아가는 반려동물 병원 서비스, 돌봄 취약가구 의료 및 돌봄, 장례 서비스 지원, 노령동물 종합건강검진 비용 지원,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동물복지 증진과 유기동물 예방에 힘쓸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청덕동 일대에 건설될 (가칭)동백IC 기본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27일 개최하고, 19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람을 실시한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동백IC 설치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용인특례시가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강사가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온시민 용인런'의 상반기 강사를 2월 19일부터 3월 3일까지 모집한다. 공예, 원예, 음악, 생활체육, 인문사회 분야에서 전문 자격을 갖춘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정된 강사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16시간 이내의 강의를 진행하게 된다.

용인특례시 수지환경교육센터가 환경교육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 개설로 용인 시민들은 타 지역 방문 없이 지역 내에서 체계적인 교육과 자격 취득이 가능해졌다. 총 144시간의 국가자격 과정으로, 기본과정(온라인)과 실무과정(대면)으로 구성되며, 청년, 취약계층, 사회환경교육기관 지정희망 담당자에게는 자격취득비 전액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