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동백3동이 지역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기본 개념, 생성형 AI 활용 사례, 일상 및 단체 운영 적용 방법 등을 다루며, 주민들의 AI 활용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산양초등학교와 구갈중학교 주변 통학로의 보안등을 교체하고 경관조명을 신설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하갈동, 보라동 일대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건설 사업이 18개월 연장되어 2027년 6월 30일 준공될 예정이다. 이번 연장은 지장물 협의 및 안전관리 등 현장 여건을 반영한 것으로, 사업시행자인 LH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교통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용인특례시가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를 내년 1월 2일부터 확대 시행한다. 이 제도는 도서관에 없는 책을 지역 서점에서 바로 대출해 읽고 반납하면 도서관이 구매하는 방식으로, 1인당 월 2권, 연 10권까지 신청 가능하다. 총 21개 지역 서점이 참여하며, 시민들은 가까운 서점에서 다양한 신간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동백신봉선과 연계하여 동천역과 환승하는 새로운 도시철도 노선(동천~언남 구간) 신설을 추진한다. 이 노선은 길이 6.87km, 하루 평균 3만 1461명 이용 수요, 건설비 797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비용 대비 편익(B/C)값은 1.23으로 나타났다. 이는 동백신봉선 신설을 전제로 한 결과로, 시는 향후 경제성 분석을 통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기흥구에 '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27호점'을 개소하며 지역 내 아동 돌봄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이번 개소로 용인시 총 27곳의 다함께돌봄센터가 운영되며,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 완화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및 교통 인프라 구축 사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요청 사항으로는 기반시설 적기 구축, 이주민·이주기업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 지방비 부담 경감, 도로·철도망 조기 구축 등이 포함된다.

용인특례시가 석성산 숲길 정비 사업을 완료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급경사지 구간을 개선하여 안전사고 위험을 줄였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백암면 옥천마을과 상산마을에 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하고 가스 공급을 시작했다. 총사업비 7억 5000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45세대가 기존 연료 대비 약 30%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가스를 공급받게 되었다. 시는 앞으로도 취약지역의 에너지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5년 용인특례시의 최고 뉴스로 '반도체 투자 규모 1000조 원에 육박'이 선정되었으며, SK하이닉스 팹 건설에 지역자원 활용과 시민 프로축구단 창단이 뒤를 이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시민, 공직자, 언론인 등 2604명이 참여하여 30개 후보 중 5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용인특례시가 내년 1월 4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민프로축구단(용인FC) 창단식을 개최한다. 이번 창단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용인FC 시대'를 알리는 자리로, 신년음악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창단 선언, 비전 선포, 유니폼 공개, 선수단 소개 등이 진행되며, 이상일 시장은 용인FC가 승리하는 팀이자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창단식 참석은 사전 신청자에 한하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FC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가 양지, 고림, 둔전 지역 주민들의 광역교통망 개선 요구에 따라 양지 지구와 성남 판교역을 잇는 경기도 광역 공공버스 신규 노선이 경기도 광역 공공버스 노선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노선은 총 6대의 직행좌석버스가 투입되어 하루 30회 운행될 예정이며, 2027년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이 노선은 처인구 양지·포곡·고림 일대 시민들의 성남 판교 방면 출퇴근 환경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